추천 ~ 꾹


안녕하세요? 마루 입니다..


2011년 12월 16일 업데이트 사항 ..내용 추가합니다..
금번 12월 16일부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문제 해결이 된것 같습니다...

12월 16일자 이후로 버전이 A7.0.0.474-B2090 에서 A7.0.0.579-B2395 버전으로 업데이드 됬습니다.

--- 수정 내용 ----
1. 3G only data off feature 지원(3G data off 해도 wi-fi 영역에서는 사용 가능하게끔 수정)
2. 베터리 풀 방전 시 전원 안 켜지는 현상 수정.

업데이트를 하시면 좀더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실겁니다.




블랙베리 9900 BOLD가 완전방전 되었을때 블랙베리를 직접 충전기에 바로 꼽게 되면
100%는 아니지만 블랙베리가 벽돌 즉,먹통이 되어 버린다고 하네요..
이렇게 되는 기종은 비단 9900뿐만 아니구요..

•BlackBerry Bold 9900
•BlackBerry Bold 9930
•BlackBerry Torch 9850
•BlackBerry Torch 9860
•BlackBerry Curve 9370

이렇게구요..위에 말대로 100%는 아니지만 일단 걸리면 전원이 켜지지 않고
제품교환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하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완전 방전되었을때 해결방법은 블랙베리를 충전기에 바로 꼽지 마시고 배터리를 빼신후에 충전하기를
권한다고 솔루션에 나와있네요..

















이렇게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블랙베리 배터리가 거의 다 닳게 되면 핸드폰들이 0%가 되기전에 예비전력을 남기고 전원을 꺼주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발행하지 않을것 같기도 하구요..그마저도 끈상태에서도 배터리는 닳게 되니 그시점 이후에 배터리가 최종적으로
완전방전 상태가 됐을때의 이야기인지도 모르겠구요....함튼 왠만해서는 5%나 3%정도 닳았을때는 그냥 블랙베리를
꺼두는게 좋을것 같군요....펌웨어 업글로 문제해결 될라나.............

복불복인가요? 이런문제도...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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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미 2011.11.12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어 꿀같은 정보 감사합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벽돌되버려서 놀랬는데 이렇게 해야 되는군요...
    패키지에 들어있지도 않은 배터리 차져 따로 사러 또 나가야겠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1.12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런식으로 벽돌된것은 교품이외엔
      해결방법 아직까진 없다고 나왔는데요..
      배터리 빼라는것은 벽돌되기 전에
      그렇게 충전하란 소리구요..

  2. 김혜연 2011.12.08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온라인으로 구매 개통 2주도 안되서~~ 이 증상이,,,
    이런 이유였군요~
    완전 방전되서 집에서 바로 충전했는데~
    알람이 울리지않아 이상하다 하고 켜봐도~ 켜지질 않더라구요~
    다행히 교환해준다고 해서 택배비 들여 보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진상 떨어야할까요?ㅠ,.ㅠ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2.09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주변에서 이증상 걸리신분은 김혜연님이 처음이네요.
      완방되더라도 괜찮은분들도 계셨는데...
      진상떨지 마세요..^^

  3. 재신 2011.12.22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런 증상도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 먹통이 되어버렸어요ㅠ 전원이 안들어옵니다. 어쩌죠???
    게다가 저는 지금 한국도 아니고 상하이에 와 있어서... 어찌해야할지...ㅠㅜ
    AS센터 가면 수리가 가능할까요?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2.23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다른분들은 기기 바꿔서 해결했다고 하던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블베도 글로벌서비스 아닌가요?
      일단 센터 알아보시고 가보셔야 할듯합니다.

  4. ^^ 2011.12.27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16일자 이후로 버전이 A7.0.0.474-B2090 에서 A7.0.0.579-B2395 버전으로 업데이드 됬습니다.

    --- 수정 내용 ----
    1. 3G only data off feature 지원(3G data off 해도 wi-fi 영역에서는 사용 가능하게끔 수정)
    2. 베터리 풀 방전 시 전원 안 켜지는 현상 수정.

    업데이트를 하시면 좀더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실겁니다.

  5. alsrl 2013.10.05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배터리직접 충전만 해서;;;;;;







                                                                             
                                                                                 추천 ~ 꾹

지난몇일간은 무료어플이 좀 있기는 했는데 쓸만한게 없어서
글발행 하지 않고 있었는데요...오늘은 몇개 있는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오늘도 아이폰 아이패드용 무료게임 어플 나갑니다..유료에서 무료로 전환된 어플이구요.
기간한정 어플이라서 될수 있으면 빨리 받는게 좋겠지요?

 

Battle 3D: Robots Sky By Naomicsoft

이런게임이 무료로 풀리리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3d로봇 액셕게임이구요...
저도 조금 해봤는데 꽤 재미있구요..아이폰 전용의 게임입니다..3gs에서는 조금 느리네요..
탈옥해서 그런가...한국과 미국 모두 가능하지만 아이패드용은 아니지만 속도때문에 패드에서
하는게 저는 좀더 낫더군요..


바로가기 링크 : http://itunes.apple.com/kr/app/battle-3d-robots-sky/id420595596?mt=8

 

 




 

 

 

KungFu Warrior By Triniti Interactive Limited

예전 아케이드게임인   Final Fight식의 게임이구요. 쿵푸워리어가 되어 게임을 하게됩니다..
꽤 재미있더군요..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모두 할수 있는 유니버셜어플이구요. 한국,미국계정 모두 가능합니다.
한국앱스토어에 게임카테고리가 생기면서 이제 좀 편해진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도 미국계정이랑은 약간 틀리네요.

바로가기 링크 : http://itunes.apple.com/kr/app/kungfu-warrior/id431213938?mt=8

 

 

 

Helium Boy By Bertil Horberg


풍선들고 모험하는 꼬마의 이야기 입니다.. 동영상을 보면 알수 있듯이
영상이나 게임의 몰입도도 꽤 있는 게임이구요..
유니버셜 어플이라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모두 할수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계정 모두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바로가기 링크 : http://itunes.apple.com/kr/app/helium-boy/id469617018?mt=8



 




오늘은 이정도 세가지 정도가 재미있는 게임이 무료로 풀렸습니다..
다른 어플들도 무료로 풀린게 있지만 재미는 별로 없어서 소개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럼 재미있게 하시구요..다음 무료추천어플에서 뵙겠습니다.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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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artistecurieuse.com BlogIcon L'artiste curieuse 2011.11.06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첫번째 게임은 퀄리티가 장난이 아닌데요~~! 평소에 스마트폰게임은 단순한 게임을 좋아해서
    위의 1,2번 게임들은 약간 복잡할 것 같기도 하네요~~ㅎ.ㅎ 마지막게임은 귀여워서 관심이 가요!

  2. Favicon of http://angeljohan.blog.me BlogIcon 작은소망 2011.11.06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게임이 무료라니. 저도 스마트폰 영입해야겠습니다. ㅠㅠ

  3. Favicon of https://shadowneo.net BlogIcon 나를알다 2011.11.06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잉폰 게임 ㅠㅠㅋ

    저는 먼나라 이야기일뿐 ㅋ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1.07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드로는 더 방대하지 않나요?
      무료게임도 많고..이리저리 바꿀수 있는 뭔가있고..
      친구 사용하는거 보니 그런거는 좀 부럽던데요.
      물론 아이폰도 되지만..안드로도 뭔가 있는거 같아요.ㅎㅎ

  4. Favicon of https://dphotostory.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1.11.09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게임들도 구동이 되는군요. 하긴 하드웨어 성능이 뒷받침되니깐.... ^^;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1.10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전에 패미콤이나 메가드라이브때 생각하면
      정말 장족의 발전이죠...전화기만한것이 그때것보다
      낫으니 말이죠..

  5. 마지막왕국 2013.12.29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글 재밌게 읽고 갑니다 ㅎㅎ
    추억의 게임 마지막왕국 이 부활했습니다.
    15년전 했던 라킹,마왕이 드디어 프리썹으로
    돌아왔습니다.
    같이 접속해서 예전 기억을 떠올려봐요^^

    http://www.lastkingdom.co.kr/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aa105968?52133 BlogIcon 하이 2016.06.08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추천 ~ 꾹

이제 사진이나 동영상 등이 자주 올라오는것을 봐서는 곧 나올것 같네요..
영국에서 제일 먼저 나올것 같구요..

http://www.slashgear.com/white-blackberry-bold-9900-revealed-we-go-hands-on-24190261/

요기 보면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나와 있습니다..
스플래시기어에서 화이트 블랙베리 9900에 대한 평을 요약하자면 블랙베리 9900 블랙은
고급스런 뒷판 사이드부분이 매트블랙으로 고급스럽게 비지니스폰 지향하는 형태로 좋은데...
화이트는 광택나는 흰색의 플라스틱이라서 어쩌면 조금은 블랙보다는 싸게(싼티)보일수 있다고
아쉬워 했네요..

대부분 스마트폰중 아이폰4 화이트나 갤럭시 S2화이트도 화이트 모델이 멋지고 좋은데
블랙베리만은 블랙이 좋은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물론 개인차겠지만요..

현재 블랙베리 9900 블랙모델의 배터리커버를 보면 카본무늬도 있는데 화이트는 그것을
없애버렸네요...이런것도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게다가 화이트라서 같은 크기라도 좀 더 커보여서 좀더 뚱뚱해 보여요...

저는 블랙 강추......하지만 나중에 하우징은 한번 도전해 볼까 생각중이구요..
현재 블랙베리9900 하우징은 옆에 은색베젤부분정도만 블랙으로 되는것 같습니다...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ㅎㅎ

사진으로 한번 봐보세요...개인차가 있겠지만 화이트가 좋으신 분들도 있겠죠? ㅎㅎ































































































여러분은 어떤 블랙베리가 맘에 드시나요? ㅎㅎㅎ...........저는 블랙이요...


추가로 동영상도 넣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블랙베리 9900 케이스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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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비 2011.11.03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이 훨씬 이쁘네요

  2. Favicon of http://tuesbelle.blog.me BlogIcon 옐로 2011.11.03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베리는 디자인의 느낌이 본래 블랙이 더 이쁜 듯 ㅎㅎ :) 화이트도 생각보다 예쁘긴 해요. 처음엔 화이트만 보고 와,,이젠 화이트,,,이쁘네~ 했는 데 같이 놓고 직은 사진 보니까 블랙이 더 쉬크한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1.03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폰들은 화이트가 이쁜데 블랙베리는 블랙이
      예쁜것 같아요...희소성에서 오는 특별함도
      있겠으나 블랙베리 자체가 원래 유니크하니..ㅎㅎ

  3. 지나가는 2011.11.03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9930에대한 정보는 없나요??
    9930은 영상통화도 된다는데..
    9900은 이게 안되서 좀 아쉬워서요
    한국에 발매안한다면 깨끗이 포기하고 9900 화이트를 살텐데ㅠㅠㅠㅠ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1.03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못된 정보를 알고 계신것 같네요...
      9930과 9900은 통신방식의 차이일뿐 같은모델이구요..
      국내는 9900을 선택할수 밖에 없구요...
      일명 포르쉐폰이라고 불리는 한정생산될 9980도 9900과
      스팩은 거의 같습니다...

    • 지나가는 2011.11.03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의 동일한 스펙과 같은 디자인인건 알고맀고요 단지 영상통화가 하나더 추가되러있더라고요 내이버에 검색하면 9930은 영상통화라고 기계스팩에 나와있답니다 머 결국은 국내에는 안나오는군요.. 화이트나 빨리나왔으면..

    • 9900사용자 2011.11.04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지나가다 한말씀 . 마루님이 말한대로 9900과9930은 같고 통신방식만틀려요.영상통화가 된다던 부분은 소문만 무성할때 나온 스팩에 있는 사항였구요.현재 공식홈피에 스팩이 뜬 상황에서의 9930은 마루님 말씀대로 양상톨화가 빠졌어요.예전에는 af도 된다는 말도 있었죠 ㅎㅎ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1.04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9900님...
      전 제가 혹시 틀리게 알고 있는가 했네요..ㅎㅎㅎ
      9900은 마눌이 샀는데 포스팅은 제가하고..
      갖고 노는것도 제가..ㅎㅎ

  4. 지나가는 2011.11.03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이버에 검색하면 9930은 영상통화라고 기계스팩에 나와있답니다
    머 결국은 국내에는 안나오는군요..
    화이트나 빨리나왔으면..

  5. Favicon of https://lartistecurieuse.com BlogIcon L'artiste curieuse 2011.11.04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학원선생님께서 이런 모양의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셨어요~!
    작고 가벼울 것 같아 휴대성이 좋을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1.04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일등의 메시징이 많은 외국인들에게
      정말 인기가 좋죠..미드나 영화에서도
      빠짐없이나오구요..요즘 케이블드라마
      뱀파이어검사인가에서도 협찬하는지 계속
      나오더군요...써보니 아이폰이랑은
      틀린 뭔가가 있더라구요..좋아요.

    • Favicon of https://lartistecurieuse.com BlogIcon L'artiste curieuse 2011.11.04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그렇군요!!
      저는 아이폰유저라 잘 몰랐어요.ㅎㅎ
      화면이 작아서 답답할 것 같긴한데….
      다른 장점이 있으니 적응이 되겠죠~~?ㅎㅎ

  6.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11.11.05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얀색 넘 귀엽고 이쁘네요. 블랙베리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

  7. 은짱구 2011.11.07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트 토치유저인데 이상하게 화이트폰을 선호하는 저도 9900은 블랙이 더 예뻐보이네요.뒷판이 좀 아닌거 같아욧.
    화이트 실물보구서 옮겨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1.08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이번 9900은 블랙이 갑인것 같아요..
      우선 블랙사용하다가 나중에 하우징해도 되겠구요..
      일단은 블랙으로..ㅎㅎ

  8. yeja 2011.12.16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은 자판에 불빛이 들어와서 어두운 곳에서도 편하게 사용가능하겟지만 화이트는 불빛이 안 들어오는 것 같은데..
    화이트도 자판에 불빛이 들어오나요???







                                                                              
                                                                                추천 ~ 꾹

이번에 인타임을 보고 왔습니다..나오기 전부터 와이프와 기대감을 갖고 있어서
개봉하는 날만 기다렸다가 개봉일 다음날 다녀왔습니다..영화스크린이 큰 수원cgv서 보고 왔네요.


별점 : ★★★☆☆







등장인물 :                                                                                            


주연 :


Justin Timberlake : 저스틴팀버레이크 (윌 살라스 역) :: 가수이자 배우로 유명한 아이돌이죠..이번에 새로나온 Friends with Benefits.
                               영화도 주연으로 발탁되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네요..주로 사운드 트랙과 음반,MTV등 에서 많이 만났는데
                               스크린에서도 보니 반갑네요....






Amanda Seyfried : 아만다 사이프리드 (실비아 웨이즈 역) ::  맘마미아와 빨간망또,,letters to Juliet ,, 그리고 드라마 베로니카마스에서 봤던
                                                           아만다 사이프리드 영화와 드라마가 거듭될수록 미모가 날로 눈부셔지는 배우네요..솔직히
                                                          드라마 베로니카마스 초반에 나올때는 그냥 통통한 배우였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아만다만 보이더군요..







Cillian Murphy : 킬리언 머피 ( 레이몬드 리온 역) ::  시간을 관리하는 타임키퍼역을 맡은 킬리언머피 최근 비중있는 역을 많이 맡으며
                                                                  주가 상승하고 있는 배우네요...최근 인셉션과 배트맨의 새로운 시리즈 두편에 모두 출연하면서
                                                                  얼굴을 각인시켜준 배우네요..












감독 ( Director ) : Andrew Niccol ::                                                                            

이 감독을 처음 알게 된것은 정말 기억에 남는 영화 였던 가타카 (Gattaca) 에서 였구요..최근에는 로드오브워( Lord of War) 와 터미널에서 였던것 같네요..
이전 영화를 보고 믿고 봤는데 오랜만에 나온 영화기도 하고 ...뒤통수를 치실 줄이야...






영화의 줄거리 :                                                                                                        

먼 미래에 인간은 유전공학의 발달로 더이상 늙지 않습니다...
하지만 태어나면 서부터 팔에 어떤 카운터를 달고 태어나는데
모든 인간은 25세가 되면 더이상의 노화를 겪지 않으며
그 때문에 25세가된 아들의 나이와 50살도 넘은 엄마의 나이가
육체적으로는 같아서 엄마라고 부르는것이 관객의 입장에서는 그때 처음으로 적응이 잘 않됩니다..

암튼 그때부터 팔에 새겨진 카운터는 1년의 시간이 주어지며 작동을 합니다.
그리고 그 카운터가 0이 될때 그사람은 죽게되어 길바닥에 시체가 나뒹굴지만
그시대의 사람들은 일상인냥 그냥 지나쳐 갑니다.

그시대에는 모든 화폐는 시간이 되어 커피는 4분,,버스는 두시간,,
권총은 3년,,스포츠카는 59년의 시간이 있어야 살수 있게되어
부자들은 영원히 살며 부귀영화를 누리고 가난한자들은
그야말로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물론 정말 급료도 작아서 그 타임존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주인공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남은 생이 그리 많지 않아
서로 손을 맞대면 시간을 빌리거나 얻을수가 있는데 시간은행도 존재하고
시간을 훔치는 도둑이나 갱들도 존재하고 그 시간을 관리하는 타임키퍼도 존재를 하게 되죠..

어느날 주인공이 술집에서 시간을 물쓰듯이 쓰던 어떤 남자가 시간도둑에게 죽게된 상황에서 도와주고
그남자는 시간을 소중히 하라며 정말 소중히 할거라 이야기도 하고 그 부자는 주인공에게 시간을 주고
자살을 택하는데 돌아오는길에 주인공은 그렇게 시간이 많이 있음에도 엄마를 구하지 못함에
시간으로 살아가는 제도를 한탄하고 그 시간을 만들어낸 그곳으로 가서 제도를 부숴버리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는데요...

음....요기까지가 딱 영화의 재미와 설정이 정말 좋았습니다...

예상하기로는 시간을 통해 영생을 얻는 부자들을 어찌어찌 하고 그 시간적인 제도 자체를
무너뜨려 원래 인간이 살아가던 대로 늙어서 생을 마감하게 되는 영화의 결말.. 설정이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를 했지만



줄거리는..

그렇게 시간을 얻은 주인공도 그 다짐어 온데 간데 없고
잠시지만 시간을 물쓰듯이 쓰며 쾌락을 즐기고 제도를 타파할줄 알았던 설정은
자의에 의해 시간의 제도에 맞설줄 알았지만 부자를 죽여서 붙잡히게되는 상황에 처하면서
어쩔수 없이 도망을 다니면서 그제도에도 도망을 다니게 되는 꼴을 보이게 됩니다..

그러면서 시간도둑질을 하며 결국엔 결과도 얻지 못하고 그냥 계속 시간도둑으로 남으면서 영화는 끝을 맺더군요..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저뿐만이 아니고 거의 모든분들이 "이게머야" ...원래대로 그냥 늙어 죽는 설정으로
가는거 아녔어??? 하면서 나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영화의 트레일러나 영화홈페이지의 설정에서도 보면 시간의 제도에 대한 비밀을 알게되고 실비아와 그 비밀에
접근하게 되는데......등의 문구로 관객을 좀 혼동케 했죠...

음.......그래도 한가지 위안이라면
여주인공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미모가 영화 내내 빛을 발하면서 그나마 위안을 해주었습니다..
처음에 베로니카마스에서 이분을 처음  봤을때는 그냥 커피 였는데 티.오.피가 되실줄이야...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는 여배우를 또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물론 이전 영화인 빨간망또나 맘마미아에서 눈여겨 보고 있었지만요..








                            카운터를 달고....시간은 곧 돈인세상....근데 시계볼때마다 몸에서 들려오는 딸깍딸깍 소리는 좀 그렇더군요...
                          정말 팔뚝에서 딸깍딸깍 소리가 나는것이었을까요? ㅎㅎㅎ









                                                         지금도 이런차 사려면 수십년 일해야 하는데...여기서도 60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ㅎㅎㅎ










                       빛이나요...영화 봐보세요..




 






                잘어울리는 한쌍입니다..









                아버지....수천년의 카운터를 갖고 계시죠...
                영화의 설정상 나오는 모든 사람들의 최대 나이가 25살인데 가끔가다가 노안도 많이 보이더군요...
                              





이후부터는 아만다의 사진만 쭉쭉쭉...나갑니다...

































영화는 재미 없지만 그냥 아만다 보는 재미로 보세요....그렇게 밖에 말 못하겠군요..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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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10.31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인타임 보고 싶더라구요! 완전 재미 있을것 같은 포스~ ㅋ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0.3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여주인공 보는 재미로만 보세요..^^

    • 매리 2012.05.02 0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재미있는 동영상 자료 많은곳. 연예인 방송 노출 사고 등등.. 화제의 연예인[H양] [K양] 동영상 풀버전.짤리기 전에 보셈.아직 못보신 분들은 여기서 보셈 http://asc.xam.kr

  2.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1.11.01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비슷한 평점이네요.
    소재는 좋았는데
    시나리오나 스토리 연계성 같은 게 부족했던 영화였어요.

  3.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11.11.05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배우 맘에 듭니다!







                                                                         
                                                                            추천~꾹

오늘도 재미있는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된 재미있는 게임이 많이 올라왔네요.
그중에서 재미있는 게임들로만 추려서 올려 봅니다...
재미있게 하세요..

아이패드 & 아이폰 & 유니버셜 게임 :


모두 미국계정 있어야 가능합니다....

Race After 1977 By Xpect Games
바로가기: http://itunes.apple.com/us/app/race-after-1977/id419506791?mt=8 
현재 순위도 꽤 있고 별점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레이싱 게임입니다.. 유니버셜게임입니다.

 








아래는 할로윈 한정 무료어플입니다. 그래선지 약간 잔혹성이 있어 17세 이상가의 게임이네요.

Dead Raid By Ringo Games
할로윈때문에 10월31일 까지 무료인 게임입니다...빨르받으세요..
사진에서 처럼 fps방식의 좀비 죽이는 게임입니다..유니버셜게입이구요.


바로가기 : http://itunes.apple.com/us/app/dead-raid/id423882428?mt=8


 

 





Scream 4 HD By The Weinstein Company

유명한 영화를 게임화한 스크림4 이구요...이게임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용으로 나눠 있습니다..
이게임도 할로윈용으로 무료로 나온게임이라서 10월31일까지 무료입니다..
타임라인이 미국중심이기 때문에 저희는 아마 11월1일 점심때 정도까진 받을수 있을것 같네요..

바로가기  아이패드용 : http://itunes.apple.com/us/app/scream-4-hd/id430369775?mt=8
바로가기 아이폰용     : http://itunes.apple.com/us/app/scream-4/id430368581?mt=8

 



 


오늘은 이정도 세가지 게임이 재미 있는것 같네요...할로윈 한정 무료게임이니 좀 빨리 받아야 할듯 하네요..




추가로

 좀 비싼 어플인데 요가하시는분들을 위한 어플입니다..
유니버셜 어플이구요...코어 요가 라는 어플입니다..
원래는 5달러 정도 하는 어플인데 이것도 기간한정으로 무료로 풀렸네요...

Core Yoga By Saagara

바로가기 : http://itunes.apple.com/us/app/core-yoga/id455573897?mt=8

 

 







오늘도 아이폰,아이패드 게임과 어플들 재미있게 즐기세요..
무료추천 어플은 계속 됩니다...^^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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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1.10.30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www.zenez.org BlogIcon ZENEZ 2011.10.31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가 어플 맘에 드는데요.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0.31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괜찮다고 생각해요..아이패드용으로 화질도 좋고
      원래 가격도 비싼어플이라 그런지 퀄리티도 꽤 있더군요..

  3. 마지막왕국 2013.12.29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글 재밌게 읽고 갑니다 ㅎㅎ


    추억의 게임 마지막왕국 이 부활했습니다.


    15년전 했던 라킹,마왕이 드디어 프리썹으로


    돌아왔습니다.


    같이 접속해서 예전 기억을 떠올려봐요^^



    http://www.lastkingdom.co.kr/







                                                                       
                                                                           추천~꾹 

오늘은 아이폰,아이패드 모두지원되는 유니버셜만 소개해드립니다..^^

 

아이패드 & 유니버셜 게임 :

모두 미국계정 있어야 가능합니다...


Jaws™ Revenge (죠스의 복수) ★★★★☆

죠스의 복수 입니다...한시적 무료로 원래는 0.99$ 짜리구요..
평점도 많이 받은 재미 있는 게임입니다...유니버셜게임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모두 가능합니다.

바로가기는 아래입니다.
http://itunes.apple.com/us/app/jaws-revenge/id456273368?mt=8



Reckless Getaway (무모한 탈출)  ★★★★☆

얼마전까지 유료게임 상위에 있던 게임인데 무료로 전환 되었네요...^^
한시적무료인지 계속무료인지 확실하진 않으니 빨리 받는게 좋을것 같아요..
설정은 좀 그렇지만 은행강도가 되어 경찰차량을 따돌리면서 탈출을 하는 게임이구요..
상위권에 있던 게임인 만큼 재미는 있더군요..

링크는 여기입니다..

http://itunes.apple.com/us/app/reckless-getaway/id447149103?mt=8







To-Fu 2 : 토푸2  ★★★☆☆  금방 유료로 바뀌었네요...

기존의 to-fu워리어 1에서 2로 새롭게 나왔구요..
캐릭터를 껌처럼 늘렸다가 벽에 붙이기도 하고 튕기기도 하면서
아이템을 먹는게임이구요...나름 재미 있습니다..

바로가기는 여기 입니다.
http://itunes.apple.com/us/app/to-fu-2/id447059013?mt=8









잼나게 하세요...

모두 미국계정 있어야 가능합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한시적 무료게임이나 재미있는 아이폰,아이패드 추천게임 올릴
예정이니 자주 찾아 주세요...추천도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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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onia.tistory.com BlogIcon 이오니아 2011.10.27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무료라니 일단 받아봐야겠네요 ^^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0.27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해봤는데 재미 있네요...
      요즘 아이패드로 한시적게임 같은거 일단
      받아놓는 재미가 들렸어요..
      일단 받고 아이튠즈로 옮긴다음 패드에서
      해보다가 지우기..ㅎㅎㅎ

  2. Favicon of http://daum.net BlogIcon 네버다이 2011.10.2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덕분에 잘받았어요.







                                                                     
                                                           추천~꾹

이번에 새로나온 블랙베리 9900을 샀습니다....마눌님이요..
저는 그냥 아이폰 3gs계속 쓰려구요...

그래도 마눌님꺼라도 이거저거 설치하고 만져줘야되서 제가 사용하는거나 마찬가지가 될것 같습니다.^^
잠시 사용해본 느낌은 안드로이드,,,ios,,블랙베리 ....비슷한게 하나도 없구나...ㅠㅠ..입니다..

화면도 크지않고 지금 사용하는 아이폰과도 많이 틀리지만
뭔가 있는 느낌이 듭니다....그래서 그렇게 매니아층이 있는거겠죠?
음...설마 블베로 가는건 아니겠지.....

간단한 개봉기입니다..


겉박스는 좀 별루디자인....






속박스는 맘에 듭니다...







뚜껑은 열면 바로 보이는 블베9900  기존에 나왔던 디자인들과 틀리게 초기디자인으로 돌아가서 사용자들의
환영을 받았다고 합니다..









영문키보드에 한글까지 있어서 좀 헷갈려 보이지만 익숙해지면 괜찮겠죠? 기존에 나왔던 블베9000에 비하면
정말 얇아지고 강력해진 성능이 더해졌습니다...자세한 후기는 다음편에 해볼께요..이번엔 개봉기만..ㅎㅎ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 3gs와 비교입니다...전체적 크기는 비슷합니다...화면은 절반....하지만 잠시 사용해보니 불편함은 없더군요..








두께는 좀더 얇네요.....디자인이 정말 매력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뒷모습.....아직 비닐도 떼지 않았네요....사진찍자마자 바로뗐어요..ㅎㅎ









초기 박스물품들.....여분의 배터리와 충전기 그리고 어댑터와  usb케이블 이어폰이 있습니다..
이어폰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제가 싫어하는 오픈형 타입...
아이폰도 그렇고 블베도 그렇고 왜그랴...........커널형으로 줘라~~~줘라~~!









충전은 usb나 어댑터로 블랙베리에 꼽아서 사용하고,,,충전기를 통해서도 가능합니다..usb케이블은 자동차의 아이폰잭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충전중인 충전기......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가죽케이스....따로 케이스구매하지 않고 이런형태로 갖고 다니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케이스에서 빼낼때 자동으로 화면을 켜주는 센스가 있더군요...









예쁩니다....





우선은 저도 아직 사용법을 몰라서 카톡만 깔아주고 페이스북이랑 트위터 하는법만 설명해주고 넘겨줬는데
즐거워하면서 갖고 노는군요....아직은 카톡이 베타서비스라서 배터리소모가 많다고 하는군요..
앞으로 블베관련 글발행도 할것같아 지는데요...재미있을것 같습니다...기대해 주세요..






블랙베리 9900 케이스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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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isworld.tistory.com BlogIcon URUZ-7 2011.10.20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쿼티의 위대함이 ^^

  2. Favicon of http://angeljohan.blog.me BlogIcon 작은소망 2011.10.20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구입 축하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0.23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작은소망님..ㅎㅎㅎ...마눌님이 굉장히
      좋아하네요..전부터 베리베리 노래를 불렀는데
      오늘이 결혼 1주년인데..선물로..ㅎㅎ

  3. Favicon of https://shadowneo.net BlogIcon 나를알다 2011.10.20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_=ㅋ

    제 주위에는 블랙베리가 없네요.. 그래서 실제로 만져본적은 없어요.ㅋㅋ

    전 이거보다는 갤럭시 넥서스가 더 땡길듯..ㅋㅋ

    그래도 분명 무언가 매력이 있으니 사람들이 쓰는거겠죠? ㅎㅎ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0.23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저도 몇일 만져 봤는데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이랑도
      또 틀린 맛이 있어서 좋네요...
      안드로이드는 몇번해보고 제스타일이 아니었는데
      아이폰다음으로 블랙베리를 쓰겠냐? 고 물어본다면
      yes일정도로 괜찮은 물건이네요..ㅎㅎ

  4.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10.24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베 완전 사랑해요~~ >>ㅑ~~
    9900은 블랙베리의 기술의 집약체 같은 느낌..ㅋㅋ
    타이핑 감이 상당히 좋던데요~
    근대 저 가죽 케이스.. 상당히 가지고 싶내요..ㅎ

  5. younha 2011.11.06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근데 케이스에다가 씌운다음에 다시빼내면 자동으로 켜지고 전화까지 받아지는데 설정들어가서 끌수도있나요?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1.07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전화키누른담에 그옆에 옵션버튼누른다음에 옵션으로
      다시 들어가면 "수신통화설정" 이라고
      있는데요..거기서 홀스터에서 꺼낼때" 를 다른것으로
      결정해 놓으면 되세요..

  6. ka카로 2011.11.07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일반폰 쓰는데 폰바꿀떄 블랙베리시리즈도 쓸만 한것같네요. 한번 만져보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1.08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랙베리전용매장에 가시면 다양한 블랙베리나
      플레이북등을 사용해보고 살수도 있더라구요..
      매장은 서울에만도 되게 많더군요.

  7. Favicon of https://loveash.kr BlogIcon 애쉬™ 2011.11.2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화면 사이즈가 좀 작긴 하지만, 궁금한 기종입니다.







                                                                                                  
                                                                           읽기전 선추천 꾹~~~


최근에 업데이트도 많이 되면서 용의 종류도 많아졌고 사용자가 많아지다보니 미국 엡스토어 최대매출
순위에서 항상 20위 내에 올려져 있는 위엄을 달성하고 있는 드래곤베일...용의계곡 정도라고 하면 될것 같네요..



아이패드용은 http://itunes.apple.com/us/app/dragonvale/id440045374?mt=8  미국 앱스토어에 있어서 미국계정 필요하구요.


아이폰용은 http://itunes.apple.com/us/app/dragonvale/id440045374?mt=8  여기 입니다.



메인화면 입니다....그림체가 좀 많이 봐오던 거다 했더니 이전에 해봤던 게임인
이블데드3 암흑의 군단을 게임화한 아이폰 아이패드게임  Army of darkness 를 만든곳이군요...

http://itunes.apple.com/us/app/army-of-darkness-defense-hd/id431739698?mt=8









메인화면입니다..현재 땅이 두개인데 최대 3개까지 늘릴수 있어요..상단바에 보이는것이 현재 레벨과 돈 그리고 젬 과일입니다.
레벨은 업적을 완성하거나 건물이나 공룡등을 생산하거나 할때마다 경험치가 쌓이는데 그 경험치로 레벨업이 됩니다.
돈은 공룡들이 일정시간동안 만들어 내는것이 돈이 되구요..
젬은 아래에서 설명하겠습니다..
과일은 농장에서 만들어서 공룡의 레벌업에 사용이 됩니다.
기존의 스머프나 위룰등과 비슷한 시스템이니 어렵지 않게 하실꺼에요..
다른시스템이 두어개 있는데 아래서 설명할께요..







옵션은 별거 없죠? 알림이나 볼륨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요기가 기존의 시스템과 좀 다른건데요...기존에는 레벨업을 할때마다 소량의 mojo를 주는 식이었는데 이게임은 친구시스템을 사용해서
아이폰의 게임센터에 친구를 등록하면 하루마다 조금씩 쌓이는 선물을 친구에게 하나씩 주면 그게 보석이 되어 내 보석창고에 쌓이게 되는 시스템이에요.
그러니 친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 꼭 친구추가를 많이 하세요...친구는 우측아래 게임센터 버튼들어가서 친구 아이디를 기억한뒤 추가해도 되구요.
제 블로그나 다른 소셜이나 앱스토어의 후기글에서 친구추가를 요청하는 분들의 아이디를 추가하면 되세요..
저를 추가해주시면 저도 다른분들을 추가해드릴께요..추가해 주세요...저는 marunim  입니다. 그리고 이곳에도 댓글로 게임센터 아이디를 적어주세요..










요기가 게임 메뉴입니다....
위부터 게임머니나 젬을 $주고 사는곳 : 다른 게임들 처럼 돈을 주고 게임머니나 젬을 살수 있지만 그럼 게임을 쉽게 이끌어 갈수 있지만 재미는 반감이 되요.
알을 선택하고 구매하는곳                : 알은 용의 속성에 따라 불,물,땅,얼음,나무등이 있고 레벨이 업됨에 따라 공기나 무지개등 속성의 용을 구할수 있어요.
                                                     용은 게임머니로도 살수 있지만 더 좋은녀석을은 젬으로 사야 하는데 그래서 친구를 많이 추가해야 하는게 여기에 있죠.
용의 거주지를 사는곳                       : 용의 속성에 따라 거주지도 숲이나 땅 , 물가 ,,등을 골라서 만들어야 하구요..향후 용을 믹스 시킬수 있는데 두가지의
                                                       속성을 가진 용은 두가지의 모든 속성의 거주지에서 거주할수 있게 됩니다.
데코레이션 구매하는곳                    : 게임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용의 계곡을 꾸미는데 도움을 주는 아이템들을 살수 있어요..

빌딩  구매하는곳                            : 거주지 이외에 농장이나 번식동굴등을 살수 있어요...

땅을 구매하는곳                             : 처음에는 랜드가 하나지만 최대 3개까지 늘릴수 있어요..








요기가 첫번째 .....게임머니나 젬을 사는 화면입니다....하지만 돈주고 사지 마세요..








                   비싸죠? 50개는 친구가 많으면 쉽게 모을수 있는 양입니다...돈주고 사지 마세요.







                      용을 사는 곳의 화면......처음에는 이렇게 땅,나무,불의 속성의 용을 구할수 있고 값도 저렴해요...







           요기가 거주지 사는 화면,,,,,레벨업이 됨에 따라서 거주지의 수도 늘려갈수 있어요...현재는 15개를 만들수 있네요...처음엔 3개인가 4개인가 입니다.








                       요런게 데코레이션.......하나씩 하나씩 꾸며놓으면 용의계곡이 좀도 볼만해 지겠죠? 만드는 방법은 랜덤방문버튼(random visit)을 눌러서 
                        다른게이머의 계곡에 방문해 보세요...잘꾸며 놨을꺼에요..저는 아직 꾸미지 않았습니다..


 






                  빌딩구매 화면입니다...지금 저는 농장을 풍차로 업글했는데 처음에는 그냥 작은 밭이구요...그옆에가 번식동굴인데 이곳에서
                 서로다른 속성의 용을 번식시켜서 새로운 종을 만들수 있어요...종은 용의 알을 구매하는 화면에가서 보면 용들이 있는데 그밑에 속성을 보고 믹스시켜보면되구요
                 레벨이 높을수록 잘나오지 않으니 여러번 번식시켜봐야 합니다...








                    요기가 땅사는 화면....게임머니 250만원은 나중에 레벨업되면 사용할데도 없고 금방금방 쌓이니 시간이 약이죠..









                         요기가 초기 부화장의 모습입니다...처음에는 하나인데 레벨업시키면 두개로 늘어나요..






                     초기에 주어지는 gem이 몇개 되는데 전부 사용하지 말고 아껴두세요..향후에 쓸데가 많아요...우선적으로 요기를 업글하는게 좋습니다.








                    이게 번식용 동굴............나중에 나올 무지개용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농장...........이것도 나중에 레벌업되면 쓸데도 없고......






                   나무거주지의 모습.....속도가 빨라서 빨리 돈을 얻는 반면 많은 돈을 얻지는 못해요....거주지의 속성에 따라서 최대 얻을수 있는 돈의 양과 시간이 틀려요.

 





           레벨업이 되면서 부스터 속성의 건물을 짓을수 있게 되는데요....보너스가 있는 반면 페널티도 있으니 판단을 잘하세요..
           저는 나무속성처럼 빨리 결과물이 나오는 거주지에 패널티가 있는 부스터 건물을 짓거나 해요..






                 현재 제 랜드의 모습이구요.....이제 18렙이네요....천천히 가끔해서 그런가? ㅎㅎㅎ


음...이게임은 스머프나 위룰등의 마을만들기 게임을 해본 유저라면 그냥 별 어려움 없이 해볼수 있을듯 하구요..
중요한것은 친구추가 같아요...친구를 추가하면 친구로부터 젬을 받을수 있고 그젬은 게임내의 mojo가 되어 빠르게 게임을 클리어 할수 있는 동력이 되기 때문이죠..
꼭 게임센터에서 친구추가 많이 하시구요...저도 추가해 주세요..저는 marunim  입니다.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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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뚱이당 2011.11.24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추천해주세요

  3. 2011.11.24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김주용 2011.11.25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센터아이디 에펙95입니다 친추해주세요!!ㅋㅋㅋ다른분들도많이친추해주세요

  5. Marunion 2011.11.30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arunion 친추 해주세요!

  6. 친추 2011.12.06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추부탁 kkkmnhhuy

  7. 특수무개념 2011.12.07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ilotkf16@nate.com 친추부탁드려요

  8. 고니 2011.12.13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추 부탁드려요~ ygon30 ygon30@naver.com 입니다 ^^;

  9. mpcdp 2011.12.15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pcdp 친추부탁요^^

  10. jeeho 2012.01.03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alval42@naver.com 친추 부탁해여 ㅋ

  11. 이상훈 2012.01.04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ggomy@hotmail.com친추부탁드려요~~

  12. 김성환 2012.01.07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prghks18@nate.com 친추부탁드려요

  13. 김성환 2012.01.07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prghks18@nate.com 친추부탁드려요

  14. wannapeace 2012.01.1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젬교환친구가 되어주세요~^^
    겜센터아이디 : wannapeace

  15. dokkae1 2012.01.15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okkae1친구등록부탁해요~^^

  16. wony11 2012.02.05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추 부탁드려요.
    게임센터 아이디
    wony11

  17. keonbo 2012.02.07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eonbo@hotmail.com 친추 부탁드려요. ㅠㅠ

  18. 임태미 2012.02.10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oal78@naver.com 친추좀 해주세요

  19. 임태미 2012.02.10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oal78@naver.com 친추좀 해주세요

  20. susuzzu 2012.04.15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혼자했는데 친구하는게 있는지 몇개월만에알았에요. 저그림이 방문자인지도 이제알앗네여 ㅠㅠ 저 친구좀해쥬세요. rlpolost1@naver.com
    별명 susuzzu.

  21. dh_hj0507@naver.com 2012.06.03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메일 추가 부탁드려요!
























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리저리 말도 많지만 참 많은일을 하고 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스탠포드대에서 했던 연설문이 오늘 계속 저에게 남아서 저도 계속 상기해볼겸 블로그에 남겨봅니다..


I am honored to be with you today at your commencement from one of the finest universities in the world. I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Truth be told, this is the closest I’ve ever gotten to a college graduation.
Today, I want to tell you three stories from my life. That’s it. No big deal. Just three stories.
The first story is about connecting the dots.
I dropped out of Reed College after the first six months, but then stayed around as a drop-in for another 18 months or so before I really quit. So why did I drop out?
It started before I was born. My biological mother was a young, unwed college graduate student, and she decided to put me up for adoption.
She felt very strongly that I should be adopted by college graduates, so everything was all set for me to be adopted at birth by a lawyer and his wife.
 Except that when I popped out they decided at the last minute that they really wanted a girl.
So my parents, who were on a waiting list, got a call in the middle of the night asking: “We have an unexpected baby boy; do you want him?”
They said: “Of course.” My biological mother later found out that my mo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and that my fa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high school.
She refused to sign the final adoption papers. She only relented a few months later when my parents promised that I would someday go to college.
And 17 years later I did go to college. But I naively chose a college that was almost as expensive as Stanford, and all of my working-class parents’ savings were being spent on my college tuition.
After six months, I couldn’t see the value in it. I had no idea what I wanted to do with my life and no idea how college was going to help me figure it out.
And here I was spending all of the money my parents had saved their entire life.
So I decided to drop out and trust that it would all work out OK. It was pretty scary at the time, but looking back it was one of the best decisions I ever made.
The minute I dropped out I could stop taking the required classes that didn’t interest me, and begin dropping in on the ones that looked interesting.
It wasn’t all romantic. I didn’t have a dorm room, so I slept on the floor in friends’ rooms, I returned coke bottles for the 5 cent deposits to buy food with, and I would walk the 7 miles across town every Sunday night to get one good meal a week at the Hare Krishna temple. I loved it. And much of what I stumbled into by following my curiosity and intuition turned out to be priceless later on. Let me give you one example:
Reed College at that time offered perhaps the best calligraphy instruction in the country. Throughout the campus every poster, every label on every drawer, was beautifully hand calligraphed. Because I had dropped out and didn’t have to take the normal classes, I decided to take a calligraphy class to learn how to do this. I learned about serif and san serif typefaces, about varying the amount of space between different letter combinations, about what makes great typography great. It was beautiful, historical, artistically subtle in a way that science can’t capture, and I found it fascinating.
None of this had even a hope of any practical application in my life. But ten years later, when we were designing the first Macintosh computer, it all came back to me. And we designed it all into the Mac. It was the first computer with beautiful typography. If I had never dropped in on that single course in college, the Mac would have never had multiple typefaces or proportionally spaced fonts. And since Windows just copied the Mac, it’s likely that no personal computer would have them. If I had never dropped out, I would have never dropped in on this calligraphy class, and personal computers might not have the wonderful typography that they do. Of course it was impossible to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when I was in college. But it was very, very clear looking backwards ten years later.
Again, 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you can only connect them looking backwards. So you have to trust that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your future. You have to trust in something ? your gut, destiny, life, karma, whatever. This approach has never let me down, and i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in my life.
My second story is about love and loss.
I was lucky ? I found what I loved to do early in life. Woz and I started Apple in my parents garage when I was 20. We worked hard, and in 10 years Apple had grown from just the two of us in a garage into a 2 billion dollars company with over 4,000 employees. We had just released our finest creation ? the Macintosh ? a year earlier, and I had just turned 30. And then I got fired. How can you get fired from a company you started? Well, as Apple grew we hired someone who I thought was very talented to run the company with me, and for the first year or so things went well. But then our visions of the future began to diverge and eventually we had a falling out. When we did, our Board of Directors sided with him. So at 30 I was out. And very publicly out. What had been the focus of my entire adult life was gone, and it was devastating.
I really didn’t know what to do for a few months. I felt that I had let the previous generation of entrepreneurs down - that I had dropped the baton as it was being passed to me. I met with David Packard and Bob Noyce and tried to apologize for screwing up so badly. I was a very public failure, and I even thought about running away from the valley. But something slowly began to dawn on me ? I still loved what I did. The turn of events at Apple had not changed that one bit. I had been rejected, but I was still in love. And so I decided to start over.
I didn’t see it then, but it turned out that getting fired from Apple was the best thing that could have ever happened to me. The heaviness of being successful was replaced by the lightness of being a beginner again, less sure about everything. It freed me to enter one of the most creative periods of my life.
During the next five years, I started a company named NeXT, another company named Pixar, and fell in love with an amazing woman who would become my wife. Pixar went on to create the worlds first computer animated feature film, Toy Story, and is now the most successful animation studio in the world. In a remarkable turn of events, Apple bought NeXT, I returned to Apple, and the technology we developed at NeXT is at the heart of Apple’s current renaissance. And Laurene and I have a wonderful family together.
I’m pretty sure none of this would have happened if I hadn’t been fired from Apple. It was awful tasting medicine, but I guess the patient needed it. Sometimes life hits you in the head with a brick. Don’t lose faith. I’m convinced that the only thing that kept me going was that I loved what I did.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And that is as true for your work as it is for your lovers. Your work is going to fill a large part of your life, and the only way to be truly satisfied is to do what you believe is great work. And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If you haven’t found it yet, keep looking. Don’t settle. As with all matters of the heart, you’ll know when you find it. And, like any great relationship, it just gets better and better as the years roll on. So keep looking until you find it. Don’t settle.
My third story is about death.
When I was 17, I read a quote that went something like: “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someday you’ll most certainly be right.” It made an impression on me, and since then, for the past 33 years, I have looked in the mirror every morning and asked myself: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
Remembering that I’ll be dead soon is the most important tool I’ve ever encountered to help me make the big choices in life. Because almost everything ? all external expectations, all pride, all fear of embarrassment or failure - these things just fall away in the face of death, leaving only what is truly important.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 You are already naked. There is no reason not to follow your heart.
About a year ago I was diagnosed with cancer. I had a scan at 7:30 in the morning, and it clearly showed a tumor on my pancreas. I didn’t even know what a pancreas was. The doctors told me this was almost certainly a type of cancer that is incurable, and that I should expect to live no longer than three to six months. My doctor advised me to go home and get my affairs in order, which is doctor’s code for prepare to die. It means to try to tell your kids everything you thought you’d have the next 10 years to tell them in just a few months. It means to make sure everything is buttoned up so that it will be as easy as possible for your family. It means to say your goodbyes.
I lived with that diagnosis all day. Later that evening I had a biopsy, where they stuck an endoscope down my throat, through my stomach and into my intestines, put a needle into my pancreas and got a few cells from the tumor. I was sedated, but my wife, who was there, told me that when they viewed the cells under a microscope the doctors started crying because it turned out to be a very rare form of pancreatic cancer that is curable with surgery. I had the surgery and I’m fine now.
This was the closest I’ve been to facing death, and I hope it’s the closest I get for a few more decades. Having lived through it, I can now say this to you with a bit more certainty than when death was a useful but purely intellectual concept:
No one wants to die. Even people who want to go to heaven don’t want to die to get there. And yet death is the destination we all share. No one has ever escaped it. And that is as it should be, because 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It is Life’s change agent. It clears out the old to make way for the new. Right now the new is you, but someday not too long from now, you will gradually become the old and be cleared away. Sorry to be so dramatic, but it is quite true.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When I was young, there was an amazing publication called The Whole Earth Catalog, which was one of the bibles of my generation. It was created by a fellow named Stewart Brand not far from here in Menlo Park, and he brought it to life with his poetic touch. This was in the late 1960′s, before personal computers and desktop publishing, so it was all made with typewriters, scissors and Polaroid cameras. It was sort of like Google in paperback form, 35 years before Google came along: it was idealistic, and overflowing with neat tools and great notions.
Stewart and his team put out several issues of The Whole Earth Catalog, and then when it had run its course, they put out a final issue. It was the mid-1970s, and I was your age. On the back cover of their final issue was a photograph of an early morning country road, the kind you might find yourself hitchhiking on if you were so adventurous. Beneath it were the words: “Stay Hungry. Stay Foolish.” It was their farewell message as they signed off. Stay Hungry. Stay Foolish. And I have always wished that for myself. And now, as you graduate to begin anew, I wish that for you.
Stay Hungry. Stay Foolish.
Thank you all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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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죽기를 원하지 않는다" "천국에 가길 원하는 사람들도 그곳에 가기 위해 죽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곧 죽을 거란 사실을 기억하는 것은 인생에서 커다란 선택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는 가장 중요한 도구".

"죽음은 우리 모두의 도착지"이기에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에는 한계가 있다"

"남의 인생을 사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남들의 의견이 내는 잡음에 당신 내면의 목소리가 휩쓸려 가게 내버려두지 말라"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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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o-ebay.tistory.com BlogIcon 노이베이 2011.10.07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연설문을 볼때마다.. 마음이 울립니다..
    이와같이 살았기때문에 현재의 스티브잡스가 되지않았나 싶네요

  2. oldcan 2011.10.08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것들을 되돌아보게 하는 연설이네요. 좋은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oldcan 2011.10.08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것들을 되돌아보게 하는 연설이네요. 좋은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0sccsexy.tistory.com BlogIcon 공식추천 2011.10.10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프리젠테이션, 스탠포트 연설 각 5번이상씩은 본것같아요 ㅎㅎㅎ.
    언제든 놀러오셋요 ^^

  5.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10.10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도 봐도 .. 너무나 멋진 연설..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다는게 너무 가슴 아픕니다...








어제 10월 5일자로 캐논코리아의 공지사항에 이런 글이 떠서 각종 카메라 dslr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지금 난리가 났습니다...내용은 이렀습니다.















요약하자면 이런것이죠...

기존에는 캐논코리아의 카메라등의 장비를 사면
-무상기간 1년에 장비에 대한 서비스 포인트가 주어지고 그 포인트는 3년의 유효기간이 있었죠..그래서
-무상기간이 끝난 후에도 그 포인트를 가지고 카메라의 수리를 할수 있었기에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내수등의 병행제품보다 제품 단가가 비싸더라도 정품을 고집했고 중고제품도 그런 연유로
-정품의 제품이 기존제품대비 20-30%정도 비싼가격에 거래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제도를 이번에 캐논이 돌아오는 11월16일 부터
-전면적으로 포인트 제도를 폐지하고
-포인트 제도를 백지화 시킨다는 내용의 공지글이 올라왔습니다..그런 대안으로 그사람들의 머리속에서 나온 제도가
-무상기간을 1년 연장해 주는 내용의 1+1 제도 인데 이것도 처음에
-제품을 새것으로 산사람이 한달안에 정품등록을 했을경우만 가능하지 한달안에 등록을 하지 않거나
-다른사람에게 명의를 변경할시에는 모두 없어져 버리는 기준을 잡았네요...
-때문에 새것은 물론 정품이 좋겠지만 중고 제품으로서는 정품이든 내수는 경계가 사라져 정품의 매리트가 없어졌습니다.

이거는 중고거래는 하지 말라는 이야기죠...양도도 못하고..중고거래 하지 말라는 ....
그리고 기존에 액세서리들고 정품 등록이 가능했지만 바뀌는 11월부터는 배터리그립과 무선랜그립과 플래시만 가능하다고 막아놨네요.


때문에 이 제도를 시행함으로써 생길 여파를 예상해 본다면...
그동안 가격방어를 잘하던 년식대비 꽤 괜찮은 결과물을 뽑아주던 5D등의 장비들의 중고가가
똥값으로 떨어질것이구요....
캐논코리아나 내수병행 제품간의 구분이 없어지기 때문에 내수제품은 가격이 오르는 현상을 겪을것으로 보입니다.

내수제품을 국내 캐논코리아에서 수리할경우 30%의 할증이 붙지만 내수수리 대행업체인 slrgg를 통해서 수리를 하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본토에서 수리를 받아 오기때문에 좀더 만족스런 수리결과와 함게 비용도 그리 차이가 나지
않게 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남아 있는 포인트를 갖고 있는 포인트의 가치가 꽤나 올라갈것으로 보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이상 캐논에 충성하던 캐논고유고객들이 아마 많은수가 캐논을 떠날것도 예상해 보구요..
더이상 캐논에 있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사실저도 캐논의 결과물이 맘에 들어서 있다기 보다는
처음부터 캐논을 써왔고 서비스 방면에서 마음이 편했기 때문에 그냥 캐논에 머물러 있던게 사실인데
이번 사태로 확실해 졌네요...제 다음 장비는 캐논이 아닐꺼라는것....

그리고 캐논코리아는 얼마기간동안의 유예기간도 없이 갑작스럽게  발표를 해놓는 행태에 대해
수년간 캐논을 써온 유저로서 별로 기분이 좋지 않고 유감스럽네요..
최소한 6개월에서 1년정도의 준비기간을 뒀어야 하는데 한달이라니........
또한 오랜시간동안 미리 공지를 하고 고객들의 의견수렴을 거쳐서 결정한 사항이라는데
미리 공지한것을 본 회원들은 거의 없거니와 의견수렴이라는것또한 처음듣는 사항이니
누구의 소리를 듣고 그런 결정을 한것인지 참 궁금하네요...

확실히 다음장비는 캐논이 아닙니다..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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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1.10.06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대박 후퇴하는 정책입니다
    살짝 미쳤다가 정신 다시 차리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0.07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담 좋겠네요..분명히 그들한테도 결과적으로는
      득보단 실이 많다는것을 알아야 할텐데요...
      많은것을 따져보고 결정한 사항일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2. Favicon of https://shadowneo.net BlogIcon 나를알다 2011.10.09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캐논 -_-;; 미쳤군요..ㅠㅠ

    똑딱이부터 다 캐논 정품만 샀는데.. 이제는 흑..ㅠㅠㅋ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0.09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1월까지는 그리고 남은 포인트는 소진시까지 쓸수 있다지만 그이후는 어쩌라구...이제 구형들은 그냥 새거 사라는
      이야기죠머...2년쓰다가 새거사라고...그러니 캐놈소릴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