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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이런일이 작년인가 제작년에 1테라짜리 하드디스크를 두개 사서  
하나에는 운영체재와 드라마나 강좌동영상 같은것들을 모아서
올려놓고 또하나의 드라이브에는 dslr을 시작하면서 찍었던 사진과 영화들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참...운도 없는지 사진용 하드드스크가 딱딱소리가 나더니 사망했네요...

진짜 백업도 하지 않았는데 지난 몇년간의 사진이 다 날아갔습니다...
이일을 어째 해야 할까요...? 복원을 알아보니 물리적손상이간 하드디스크는
비용이 약 40-50만원정도가 소모가 되는데..하드디스크는 무상기간이라서
무상으로 받을수 있고,,만양 복원을 한다면 50만원의 비용이 들어가고...
고민입니다..

그냥 깨끗이 잊어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사진을 시작해야 하는지....
복원을 해야 하는지.....

이웃님들 어찌해야 할까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작년 결혼식사진과 신혼여행 사진은 외장하드에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ㅠㅠ

아 이 하늘이 노랗게 되느니분 정말 ...처음 느껴봤습니다...


이걸 살려,,,말어,,,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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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는이 2011.07.02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최악의 경우까지 대비해서 (집에 불이 나거나 도둑놈이 컴을 아예 들고가버리는 경우도 로또당첨보다 훨씬 확률이 높죠)
    수억원을 줘도 살 수 없는 사진파일들을 몇만원짜리 외장디스크에 백업해서 가방에 넣어다닙니다.
    요즘은 무료클라우드 서버들에 백업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07.03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료클라우드에도 넣어 놓기는 했지만 500기가 정도의
      사진이라서 이번에 저도 느낀게 많습니다..
      3중은 아니더라도 2중까지는 백업을 해야겠네요..ㅠㅠ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7.03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사진이면 복원을 전 요즘 그래서 사진만 2중으로 백업하는데 백업의 생활화.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07.04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고민입니다...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는 설정도
      괜찮은것 같구요...일단 결혼사진과 신혼여행 사진은 살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