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사는 앞서도 잠시 이야기 했지만 크기는 작지만 역사는 오래된 천년고찰입니다..
소실과 재건을 반복하며 현재까지 왔구요...
군포8경이란 이름으로 군포나 산본시민들 뿐만아니라 산행을 즐기는 분들도 좋아하는곳이죠..

등산객이 많아지는 계절에는 너무 사람이 많아서 차량통제가 이뤄지는 계절도 있습니다..
하지만 벽화마을도 보면서 걸어올라가는것이 여로모로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올라가는길은 역시 주변경관이 너무 좋아서 즐겁게 천천히 올라갈수 있는곳이었습니다..













나름 사람얼굴처럼 보여서 찍어봤는데 알아볼수 있나요? ㅎㅎ






올라가는길에는 곳곳에 쌓아놓은 이런 작은 돌탑들이 보입니다....소박하게 쌓아올린 돌탑앞에서 소원을 비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수리사로 올라가는 길은 주차장에서 약 2킬로 정도를 올라가는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높은 바위절벽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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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그냥 바위 입니다..^^















드디어 수리사 입구...









































올라갈때는 혼자였는데 사진찍고 있으니 다른 사진동호회에서도 출사를 왔는지 여기저기 시끌시끌하더군요..



































요앞 사람들이 없으면 좀더 좋았을 사진이 나왔을텐데 아쉽네요...포토샵으로 지워주세요.ㅠㅠ
























수리사쪽으로 산행을 자주 하시는 여자친구 어머님께 여쭤봤는데 수리사는 겨울보다도 숲이 우거지는 계절에 가야
절경이라고 하더군요...수리사 뿐아니라 수리사를 끼고 돌아보는 코스를 짜보는것도 좋을것 같다고 하시고요.

다음으로 가볼 군포8경을 어떤것으로 정할지 고민입니다...
우선은 벛꽃이나 태을봉이 다음 일 것 같고 군포 앞으로 지나가는 ktx를 찍어볼까 하는데 포인트좀 검색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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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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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0.02.06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정말 멋지네요. 눈이 확 트이는 느낌!! 좋아요.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