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 꾹 ~

요즘 회사에 다시 들어가면서 신입생활을 몇년만에 다시 하고 있는 저입니다..
그래서 거의 한달(?) 조금 않되는 시간동안 블로그를 멈출수밖에 없었네요..

그리고 오늘 연차를 하루써서 다녀온곳이 있습니다..
기존에 제가 크루즈관련 글발행을 좀 했었는데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인지
이제 한국에서도 처음으로 국내선사가 직접운영하는 크루즈의 출항식이 있어서
운이 좋아 그 선사로부터 초대를 받아서 테이프 컷팅을 하러 다녀왔습니다..

원래 다른분들은 지금쯤 그 배안에서 하루 1박을 하면서 파티를 하고 있을텐데
저는 내일 회사를 출근해야 하기 때문에 잠시 동안 구경하고 출항식 하는것 구경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름은 하모니크루즈구요. 바로 지난주에 런닝맨에서 나왔던 크루즈가 그 배입니다.
런닝맨이나 드라마에서의 지원등을 통해서 본격적인 시작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오늘 배를 구경하러 가기전 지난주에 방영한 런닝맨에서 보던 객실이나 식당들을 직접보니
기분이좀 남달랐습니다...두편정도에 걸쳐서 글발행 해볼까 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아참 하모니 크루즈는 2월16일부터 이제 운항을 시작하구요..자세한 일정은 4월정도까지는 나온듯합니다.

우선 기본적인 하모니크루즈선의 스팩을 이야기 해보면요..
크루즈가 어느정도 제도가 갖추어진 이탈리아에서 개보수를 거쳐 국내로 들여온 배구요..
약 26000톤에 길이 174미터 너비 26미터 객실수만 383개로 승무원과 승객합쳐 약 1천명정도 승선이
가능하며 정찬식당과 부페식당, 카지노, 수영장, 극장시설, 바~,어린이클럽, 피트니스 와 사우나등 크루즈가
갖추어야할 시설은 모두 갖추고 있는 크루즈 선입니다..
기존에 제가 소개했던 해외 선사인 로얄캐리비안의 한중일크루즈를 돌던 레전드호보다
절반정도의 무게와 크기지만 태생이 크루즈선인 만큼 규모는 상당히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 우선 해보겠습니다.



ktx를 타고 국제크루즈터미널로 가기전 처음먹어본 복국,,맑은탕이 먹기 좋았는데 생각보다
저는 촌놈인듯합니다..먹을줄 모르겠더라구요..







운이 좋아 블로거인 마눌님도 함께 초대가 되어 같이 다녀왔습니다.
이제 회사를 다니게되어 어쩌면 함께 마실가는게 힘들지 모르겠네요.







취항식을 위해 셔틀에 올랐습니다.









하모니크루즈호의 선수모습입니다..사전조사에 의해 2만6천톤의 톤수만 보고 이전에 탔던 한일간 운항하는
카페리호인 카멜리아호 정도와 제원이 비슷했기에 그정도 생각했는데 총층수가 9층으로 좀더 높아서인지 두배는 커보이더군요.







승선을 시작합니다...승선하는곳은 크루즈 전용터미널은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입니다..
이전 발행글에서의 레전드호도 같은곳에서 출항합니다.








오늘은 날이 날이니만큼 모든바와 식당과 뷔페에서의 음료와 술이 공짜였습니다...
지금쯤 1박을 하는분들은 많이 드시고 있을듯 하네요.








좀 쌩뚱맞다 생각을 한것이 ,,,,,아니 어쩌면 당연한것인가? 생각한것이 있는데요..
바로 위의 사진의 유료커피숍인 카페베네입니다..모든 크루즈선에는 무료커피가 제공되지만 유료의 커피도 사먹을수 있는데요.
기존에 소개했던 크루즈선인 레전드호는 시에틀커피가 들어가 있고 ,,국내크루즈선이기에 국내브랜드의 카페베네가 들어갔구나
생각했습니다..암튼 카페베네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넓은 바입니다.창밖을 보면 음료도 마실수 있고 쉴수도 있어 앞으로 타게된다면 자주 있게될 곳일것 같습니다.








   이제 최상층으로 올라가 봅니다...8층의 수영장과 9층의 피스니스밎 사우나가 있습니다.









이번 이탈리아 콩클루디아호 침몰과 함께 이슈가 되었던 안전문제를 짚고 넘어가야 겠죠?
모든 크루즈선에는 그 인원수를 한번에 모두 태울수 있는 탈출선이 존재 합니다...물론 이배인 하모니 크루즈도 당연히 있습니다.
매일매일 점검하고 때가 때이니만큰 안전에 더욱많은 신경을 쓰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축하공연도 보고 왔어요...앞에 보이는것은 수영장과 자쿠지 입니다...배가 작아서 수영장도 약간 작아요...하지만 이정도 규모의 수영장과 자쿠지가 반대쪽에
하나가 더있어요..걱정하지 마세요.










야외 바 입니다...옆에서는 미니공연장도 있어서 아마도 앞으로는 이곳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일광욕을 하면서
공연도 볼수 있는 모습이 그려지더군요..











                    내부 복도의 모습입니다....배는 나이를좀 먹었지만 개보수를 거친배기에 내부는 깨끗했습니다.









층별 안내도 입니다..










              크루즈에서는 맛있는게 많이 나와서 꼭 이곳에서 운동하세요..피트니스 센터입니다..
             바로 위에는 간단한 샤워시설과 사우나가 있어요..







 발코니가 있는 스위트룸의 모습입니다...다른형태의 선실이 더있는지는 모르겠지만 2인용침대 이외에
 벽에서 내리는 두개의 추가침대가 더있는 4인실의 형태더군요..







   이렇게요...ㅎㅎㅎ









               문을 열고 나가면 있는 발코니의 모습입니다... 크루즈승선시 발코니룸은 한번정도는 묵어 보는것도 좋아요...








                  신기했었던 방키의 형태입니다....








 마눌님은 1박을 해야 하기에 간단한 수속절차를 거쳤습니다..








이곳이 일반실의 모습이구요...다음발행글에서 좀더 자세하게 다뤄보겠습니다.










 이곳은 정찬식당 일부의 모습입니다..배의 규모때문에 테이블이 조금 빡빡하게 있는 느낌을 받았지만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구요. 음식도 맛있었어요...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물을 달라고 할때
 pet병의 물을 그대로 사용해서 따라주는것은 좀 아니다 싶었어요...바뀌겠죠? ㅎㅎㅎ...물주전자에 따라주세요..^^








초대 받은 유명인사분들도 많으셨어요..미스코리아나 김을동 국회의원과 다른 의원들, 탤런트와 가수들도 왔더군요..








 함께한 분들의 점프샷....수정해서 연사로도 올려보겠습니다.







한국선사의 배라서 우선 뷔페식당의 음식을 소개하자만 갈비나 김치 밥류나 국종류등 한국인이 무리없이 먹을수 있는 다양한
요리들이 많았구요..스테이크나 샐러드 빵들도 많아서 입맛대로 골라 드시면 될듯 했습니다.









빵을 좋아하는 마눌님의 저를 위한 빵셔틀...








빵들도 다 맛있었어요..특히 브라우니와 케잌은 정말 좋았습니다.









식당은 거의 저렇게 밖을 보면서 먹을수 있는 형태구요...밖을보면서 저런곳에서 먹으면 더 맛있겠죠?









배는 작지만 배의 구석구석을 잘 활용한 예입니다...이곳도 식당이더라구요...돔형태인데 분위기 좋았습니다.









돔식당을 나오면 또다를 수영장과 자쿠지가 있습니다..










크루즈기때문에 카지노도 있고 면세점도 있습니다..








이곳이 대극장....무대가 좀 작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그런것을 잘 활용해서 공연을 할 생각을 하니
꼭 공연을 보고싶더군요..










하지만.....단점하나,,,사람들이 꽉차면 앞사람 머리때문에 잘 않보일것 같았어요..ㅠㅠ










                    비상시에 모이는곳입니다...비상훈련을 하게되면 훈련받은대로 자신이 대기해야 할곳으로 가야 합니다.











미용실도 있구요..마사지샾도 있습니다..











 선미의 모습입니다...사진으로는 잘 표현이 되지 않은것 같지만 저는 이 뒷모습이 맘에 들더군요..










함께한 분들과 함께 흔적을 남기고 왔습니다..한동안 지워지지 않고 저 이름들이 남아있기를 바란다면 욕심이겠죠?










오늘만큼은 맘껏 먹어도 되는 하이네켄 .원모의 플리즈,,원모어 플리즈~~~










크루즈의 선상신문도 제공이 됩니다...1박2일의 일정도 제공이 되는데 앞으로 정식운항을 할때
어떤 내용들이 채워져 발행이 될지 궁금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아쉽지만 출근을 위해 나머지 분들을 배위에 남겨두고 먼저 내렸습니다...
좀전에 전화를 받았는데 재미있는 파티와 불꽃놀이를 봤다고 하네요..정찬식당에서의 식사도 좋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저도 챙겨온 출항식을 기념하는 기념품을 받아왔습니다..원래는 아래 사진의 배는 vip용 기념품인것 같은데.
                            아는분을 통해서 받아왔습니다...ㅎㅎㅎㅎ...좋아라..








  책상위에 놓고 잘 사용하겠습니다. 텀블러와 컵받침, 그리고 배모형,,,







오늘 2월1일 한국에는 그간 해외선사의 크루즈가 운항을 하고 있었는데 국내선사로는 처음으로 하모니크루즈란 이름으로
국내선사운영의 크루즈여행을 위한 크루즈가 첫운항을 신고하는 출항식을 가졌습니다..
잘다녀왔고요,,꽤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가격도 하루 10만원꼴의 비용정도로 비교적 저렴하게 여행할수 있는 상품이
준비되는듯 하구요..10만원에 교통과 숙식을 해결할수 있으니 비싼것은 아닌게 맞죠?
그리고 운항노선은 우선 한일노선이 준비가 된듯하구요.주요 기항지는 후쿠오카와 가고시마 나가사키등입니다.
 향후 러시아쪽 계획도 있는것 같던데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4월 기회가 된다면 한번 정식으로 다녀오고 싶네요..
다음편에서는 각 시설별로 글발행 해보겠습니다...

요즘 회사때문에 글발행이 미흡했네요..우선 죄송합니다.이웃님들..자주 찾아 뵙지도 못하고..ㅠㅠ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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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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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코드 2012.02.0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크톡회원인 지코드 라고 합니다.
    올해는 레전드호 국내 취항이 없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저도 하모니 크루즈를 알아봤는데요 ...
    가격도 저렴한데다가 짧은 일정으로 다녀올수 있는 부분이 좋아서 관심을 가지고 보던 중이였습니다.
    아직 시운항을 하지 않아서인지 정보 부족으로 인해 많이 망설였었는데, 덕분에 좋은 정보 보고 갑니다..
    가능하시면 2차 글도 빠른 시간네 보고 싶네요^^
    좋은 정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2.02.03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지코드님 감사합니다..
      금방 또 올릴께요..마눌님도 좋은 사진 많이 찍어서
      이제곧 올릴꺼에요..마눌님 블로그에도 가보세요.
      http://nabibom.blog.me/ 요기에요.

  2. Favicon of http://dphotostory.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2.02.02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루님은 여행하나는 참 멋지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b

  3. Favicon of http://angelaaa.tistory.com BlogIcon 엔젤라 2012.02.0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와~ 멋진 배당!!
    저랑 다른 크루즈를 타신 듯?ㅎㅎㅎ
    사진이 넘 멋져요 :)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2.02.03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더 많이 있는데 어제 돌아오자마자
      비몽사몽간에 올려서 다시 올려야 할것도 많은것
      같아요..ㅎㅎㅎ

  4. Favicon of http://ndolson.com BlogIcon 엔돌슨 2012.02.0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어딜 다녀오신거에요~ 마루님~~
    저만 쏙빼고 ㅋㅋㅋ 사진 너무 잘나왔네요
    제가 해군이라서 배를 보면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일본도 배로 여행을 다녀와서 꼭 크루즈를 타고 싶었죠
    배 정말 멋지네요~~ 마루님 블로거 오면 여행가고 싶어져요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2.02.07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함니다..정말 오랜만에 글하나 올렸네요..
      요즘 회사에 다시들어가서 이웃님들 블로그도 못찾아뵙고..그렇습니다..좀 죄송하네요..주말에 이제 몰아서 찾아가는 습관을
      해야겠어요..^^







                                                                        
                                                                            추천 ~ 꾹

지난 늦은여름 마루와 나비봄이 한중일크루즈로 다시한번 지중해크루즈에 이어서 레전도호로 크루즈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지중해 크루즈 신혼여행편들은 다음 바로가기를 참조해 주시면 되시구요..

 ●마루와 나비봄의 지중해크루즈 신혼여행 : 준비..그리고 출발 
 ●
마루와 나비봄의 지중해크루즈 신혼여행 : 이탈리아 :: 베니스
 마루와 나비봄의 지중해크루즈 신혼여행 : 크로아티아 :: 드브로브닉
 ●마루와 나비봄의 지중해크루즈 신혼여행 : 크루즈구경..
 ●마루와 나비봄의 지중해크루즈 신혼여행 : 그리스 :: 산토리니...
 ●마루와 나비봄의 지중해크루즈 신혼여행 : 터키 :: 쿠사다시 & 에페수스
 ●마루와 나비봄의 지중해크루즈 신혼여행 : 그리스 :: 코르푸


그리고 지난 발행글로 한중일크루즈의 첫글로 부산출발글을 한번 올렸었구요..
 마루와 나비봄의 한중일크루즈 : 크루즈여행 첫째날 부산출발
 ●마루와 나비봄의 한중일크루즈 : 크루즈여행 :: 가고시마 편
 마루와 나비봄의 한중일크루즈 : 크루즈여행 : 큐슈- 벳부편
 나비봄의 한중일크루즈여행 :: 하루종일 바다에 :: 해상일정
 마루와 나비봄의 한중일크루즈 : 크루즈여행 :: 중국 텐진 편






이제 저와 나비봄의 한중일 크루즈로 끝을 향해 가고 있네요..
오늘 올리는 일본 기항지 후쿠오카와 다음 기항지인 출발과 끝의 부산만 올리면 끝이네요..
그럼 지금 까지 올리던대로 이전 한중일 크루즈 계획서에서의 내용으로  후쿠호카에 대해 다시 알아볼까요..?


DAY 5 일본: 후쿠오카 08/29(월)                                 

입항시간 : 오후 01:00 , 출항시간 오후 08:00  

드디어 일본일정의 첫날이 밝았습니다..그 첫날의 첫장소는 후쿠오카 입니다..그럼 후쿠오카에 대해 알아볼까요?
 
 

후쿠오카 : 후쿠오카는 우선 일본 큐슈지방의 후쿠오카현 북서부에 있는 도시입니다. 큐슈지방의 정치,결제,문화적 중추도시
 
                  라고 하구요. 이큐슈지방의 특징은 지리적인 위치때문에 옛부터 무역을 일찍이 시작하여 번성한 도시들이 많은데
                  이곳 후쿠오카도 그런곳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부산에서도 매우 가까워서 배로두 쾌속선으로는 약세시간 거리에
                  있으며 큐슈지방에서도 인구가 제일 많은 도시입니다.
                  최근 후쿠오카의 하카타역에서 가고시마역주오역까지의 JR 신칸센 전구간 캐통으로 큐슈전지역을 신칸센으로
                  돌아볼수 있게되어 지진이 일어난후 잠시 관광객이 추줌하였지만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하는군요..
                  앞서 첫글에서와 이전 발행글에도 명시를 했지만 하루하루 측정되는 방사능 수치는 높지 않으며 워낙에 진원으로부터
                  거리도 거리이기에 여행하는데 별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후쿠오카 추천일정 및 관광포인트 :   
 
                  주요 볼거리로는 후쿠오카타워 , 야후돔, 모모치해변, 캐널시티, 텐진쇼핑가, 마리노아시티 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아래 그림을 보면 알수 있듯이 타워, 야후돔, 모모이치해변, 마리노아시티등은 한군데 몰려 있고 국제터미널
                  에서 가깝기 때문에 제일먼저 함께 봐주면 되구요,,
                  후쿠오카에서의 정박중인 시간이 짧기 때문에 두어군데 보면 시간이 촉박할듯 하니 여기서 추가로
 
                  캐널시티나 텐진쇼핑몰등에서 구경과 라멘이나 스시등을 식사로 해주면 좋을듯 합니다...
 
   



후쿠오카는 위의 지도를 참조해서 여행지를 정하시면 되세요..




후쿠오카는 위에서 설명한대로 항구에 도착하는 시간과 출항하는 시간에 민감하기 때문에
다음 한중일 크루즈때 어떻게 일정이 잡힐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비슷하게 시간대는 잡힐것입니다.
왜냐하면 중국에서 해상을 지나 첫번째로 도착하는 도시이기 때문이구요..
그 스케줄의 변화가 없는한은 그 시간그대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구요.
그렇다면 입항이 오후1시이고 출항이 오후 8시 라서 교통왕복 2시간 정도 생각하면 4-5시간정도의
시간밖에 없어서 보통 한군데나 두군데정도의 관광거점을 구경할수 밖에 없는데요.
저희는 예전에 한번 다녀온적이 있어서 가보지 않았던 캐널시티와 시간이 된다면 후쿠오카 타워 근처를 보려고 했는데
캐널시티를 보고나니 시간이 얼마 없어서 그냥 근처의 하카타역만 추가로 구경하고 돌아왔습니다.




아침을 먹고 나오니 밖으로 육지가 보입니다..가까이 갈수록 모모치 해변이나 후쿠오카타워인듯한 장소가 보이더군요.







아직 도착까지 약 한시간 정도가 남아서 크루즈선인 레전드호의 로비쪽 갑판에 나와 여유를 부리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날씨가 조금 좋지 않았는데 그 이후 해상부터 끝나는 가고시마까지 너무너무 좋은 날씨가 저희를 반겼습니다.








신혼여행으로 갔던 유럽의 지중해 크루즈와는 틀리게 이것저것 적는게 있습니다..일명 입국심사..
일본에서는 후쿠오카-벳부-가고시마의 세군데 기항지를 방문하게 되는데
일본의 첫방문지인 후쿠오카에서 입국심사를 하게되면 나머지 벳부와 가고시마에서는 그냥 심사없이 내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대신에 가고시마에서 다시 올라설때는 출국심사를 해야 합니다..








두번의 해상을 거치고 일본에 발을 디딜 생각을 하니 아직 3일이나 남았는데
벌써 끝나가는 구나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나머지 3일을 잘 보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ㅎㅎㅎ








하카타항에 내리면 주요 거점으로 가는 방법은 걸어서는 좀 멀구요, 택시나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인원이 4명 정도라면
버스보다는 택시를 권합니다..그가격이 그가격이거든요..4명이서 나눠서 택시비 내시면 됩니다.
저희도 크루즈에서 함께 친해진 분들과 함께 후쿠오카나 가고시마 등에서 함께다녀 교통비도 아끼고 더 즐겁게 보낸듯 하네요.


하카타항은 부산에서 출발하는 크루즈도 가지만 매일매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훼리호등도
주로 가는 항구라서 한국어 안내가 잘되어 있구요. 그들도 한국에서 배로 오는 손님들이
주요 관광상품의 대상이란걸 알기 때문에 매우 친절합니다.







택시를 타고 캐널시티로 향했습니다..사진으로만 봐서는 이태리 베니스같은 형태로 잘짜여진 쇼핑몰등의
복합공간이었는데 그말이 맞기하나 개인적으로는 좀 별로 였구요..여기보다는 모모찌 씨사이드파크쪽을 가볼껄 그랬네요.
암튼 그래도 사진도 잘찍고 먹는것도 잘먹고 오긴 했어요..여기는 무선인터넷이 잘되어 있어서 스마트폰 사용하기 좋더군요.

그리고 일본은 한국에서 하루1만원짜리 무제한 로밍요금제를 신청하고가면 일본에 있는동안은
무료로 3g 통신망을 사용할수 있어서 인터넷폰이나 지도검색 인터넷검색을 해서 장소를 찾거나
관광지를 찾을때 편하니 스마트폰이 있으신 분이라면 꼭 신청해서 가보세요..
아니면 비행기를 타고 간다면 각 공항에서 에그를 대여도 해주니 에그쪽으로도 알아보시구요.
크루즈터미널에서 에그를 빌려주는 곳은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그나마 좋았던것은 시간대마다 펼쳐지는 분수쇼나 이런저런 쇼등이 보기에나 사진찍기에 좋았습니다.










                    이날도 8월의 말이었는데 일본의 8월말은 한국의 한참때의 여름날씨더라구요..
                    너무너무 더워서 에어컨과 물이 있는곳만 찾아다녔네요..그래도 더웠구요.









                       꽤나 넓어서 그나마 볼곳은 많이 있었어요..남자들은 모르겠지만 여자분들은 좋아하실것 같아요.
                      맛있는 먹거리나 예쁜물건이나 옷등을 파는 상가들이 많았어요..








                     시간마다 이런저런 물쇼,분수쇼,퍼레이드같은걸 하더라구요..







어디를 가든 애들은 물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원조 문어빵을 먹었어요...역시 원조의 문어빵은 맛있더군요.

















캐널시티에서 그냥 걸어서 가도 괜찮은 하카타역입니다..또한 크루즈터미널로 가기위해서도 이쪽에서
버스를 타고가면 편하구요..예전에 왔을때 하카타역 옥상에 공원이 예쁘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때는
못가봐서 이번에 가봤네요,.,.







이곳에도 이런저런 소상점들이 많더라구요..가격도 많이 비싸지는 않고 날더운데 아이스크림도 팔고,,
그냥 지나칠수 없더군요.








꼬마기차----공짜면 한번 타보려고 했는데 500엔이었던가...?







어리버리 카메라의 노출을 여기부터는 잘못잡은것을 모르고 ..경치는 꽤 좋았는데 ..
멀리 레전드호도 보였어요.








곰.








하카타역에서 버스를 타고 크루즈터미널에 도착하니 예쁜 석양이 펼쳐지더군요.
그래서 석양과 함께 있는 레전드호를 찍으려고 했는데 가도가도 끝이 없는 컨테이너들....
컨테이너 다 엎어버리고 싶었어요ㅛ....빈정상해서 카메라는 집어넣고.....ㅎㅎ






여기도 저기도 컨테이너와 철조망...






후쿠오카는 앞서도 있듯이 오후1시에 도착해서 8시에 벳부로 출발을 하기때문에
기항하여 머무는 시간이 좀 짧아서 크루즈에서 입국심사를 마치고 다시 크루즈로 돌아와
그냥 크루즈의 선상일정을 즐기시는 분들도 좀 있었구요..저희는 다음에 다시 오게 된다면
해변쪽의 관광지를 돌아보고 싶네요..후쿠오카 타워쪽도 연인끼리는 가볼만한 시설물도
있어서 가볼만 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해변쪽이나 타워쪽에서 한군데 정도 둘러보면
좋을것 같네요..

역시나 기항하고 있는 시간이 짧아서 사진이나 글이 길지는 않죠?
만약 후쿠오카를 좀더 여유를 갖고 보고자 한다면 매일매일 출항하는
부산이나 동해쪽에서의 훼리호등을 이용해서 후쿠오카 쪽이나 벳부쪽으로의 일정을 잡아서
여행을 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배티켓도 비싸지 않아서 저렴할때는 20만원이 않되는 돈으로 다녀올수도 있구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그러한 상품들도 많이 나와 있었습니다..
금요일 밤에 출발해서 월요일 새벽이나 일요일 저녁에 돌아오는 코스등의
올빼미관광상품도 그렇구요..자유관광으로 30만원 안팎의 상품들이 많더라구요..
겨울이라서 벳부쪽으로 주말을 이용해 온천여행 다녀오는것도 좋을듯 하군요.

그럼 이제 다음 발행글을 끝으로 한중일크루즈여행은 마감하고 이제
크루즈선에도 각각의 급이 있고 그 급마다의 배들이 있는데 그 배들의 급과 특징 주요 여행지에 대해
글발행 하겠습니다..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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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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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phism-travel.tistory.com BlogIcon 무념이 2011.12.27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쿠오카는 부산에 사는 덕에 몇번 들렸지만...
    특별히 관광지는 아니더라도 일본 기분 내면서 즐겁게 다니기 좋은 것 같아요~
    한국사람이 다니기도 쉽고~ ㅎㅎ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2.27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굉장히 가깝더군요...
      그냥저냥 쉽게쉽게 다녀올수 있는 여건도 되구요.
      단...부산분이면 좀더 수월하겠네요...
      여기서 부산가는게 일이네요..ㅎㅎ

  2. Favicon of http://ionia.tistory.com BlogIcon 이오니아 2011.12.27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때 마다 놀라운거 같아요...
    저게 전부 육지가 아닌 바다위의 배 안이라는게 말이죠..

  3. Favicon of http://dphotostory.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1.12.28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참 좋습니다. 겨울에 여름사진을 보는군요. ^^ ㅎㅎㅎ

  4. Favicon of http://mkm3987.tistory.com BlogIcon 산골자기 2011.12.29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다~~~
    크루즈여행 아름답군요
    내년에도 많은여행 하세요.^^

  5.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12.2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서 배워가지고 한번 크루즈 여행에 도전해 보아야 겠습니다. 나중에 좀 도와주세요..ㅋㅋ

  6.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1.12.29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곳이네요. 요즘 일본 가고싶어 무지 징징대는중 ㅎㅎㅎ
    잘 지내시죠? 새해에도 즐겁고 행복하시고 좋은 이웃이 되어요.

  7. 귀요미 2012.01.01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중에후쿠오카를 가는데 많은 도움 되내요.

  8. aaaaa 2013.12.05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잘봤습니다.
    저희 홈페이지 방문하시는 모든분께 여행상품권을 무료로 드립니다.
    www.hanpeople.kr

    월 4만원에 크루즈 여행
    http://hanpeople.hcruis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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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내용중 색깔이 있는 바로가기가 링크된 단어나 그림은 꼭 클릭하여 추가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모든사진은 대부분 직접찍은 사진이며 몇몇의 이미지는 공개된 이미지를 
사용하였습니다.

 

지난3월에 마루는 한중일 크루즈를 계획해서 이제 승선일을 거의 하루 정도 앞두고 크루즈선사로부터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중국비자도 시간이 부족해 급행으로 만들어 놓고 옷도사고 이것저것 거의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천재지변은 어떻게 할수가 없었죠...일본의 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의 사고로 인한
잠정적인 한중일 크루즈의 일정취소소식을요... 

그리고 지진으로 인해 잠정적으로 중단이 되었던 한중일 크루즈가 다시 부활을 했습니다..
그것도 휴가기간에 잘 맞춰서 일정이 잡혀 정말 다행이고 환영할만한 일이구요. 

그럼 그땐 취소가 되었는데 지금왜 부활을 했을까요?
당시 원전의 폭발은 현재도 그렇지만 가히 충격적이었고 이렇다할 통계나 자료들이 주먹구구식으로
미디어를 통해 퍼져나가서 잘못된 정보도 한몫을 했구요, 현재는 어느정도의 신빙성 있는 정보와
원전에서 한국까지 그리고 원전에서 내가 가야할곳의 거리를 따져 봤을때 안전하다는
인식과 매채를 통한 보도가 나오게 되면서 일본여행도 다시 활기를 띄게 된것 같습니다. 

제 이전 발행글(일본여행)에서도 나타냈듯이 지난 4월에 일본 큐슈지방 가고시마를 다녀왔는데 그곳은
도쿄나 일본원전에서도 1300킬로 이상 떨어져 있어서 한국까지의 거리만큼 떨어져 있는건데요..
그래선지 그곳의 사람들도 별아무이상없고 관심없이 생활을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구글어스의 거리재는 프로그램이 있어 재봤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중일 크루즈를 통해 일본에 대한 인식도 새로 다잡을수 있고 그도안 침체되고
아직은 한국의 크루즈인구가 많지 않은데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해서 크루즈 여행계획을
두번째로 세워 봤습니다...



크루즈 여행 일정                                                           


이번 한중일 크루즈는 레전드호와 함께하는 일정이구요..한중일 크루즈의 일정으로 부산항에서
출발하여 중국과 일본을 거쳐 다시 부한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그리고 좋은 소식은 이번 한중일 크루즈가 좀더 활성화 된다면 향후 인천항에서 출발하는 일정도 다시 생기고
내년 가을께는 레전드호보다 거의 두배크기의 크루즈선도 입항할 계획이라고 하니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한중일 크루즈 바로가기 클릭 옆의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구체적인 일정과 한중일 크루즈의 특징을 볼수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7월 30일부터 9월7일까지 거의 1주일 단위로 일정이 있구요
한국의 부산에서 출발하여 중국텐진을 거쳐 일본의 후쿠오카,벳부,가고시마,그리고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늘 일정입니다.
그중 한국에서 중국, 중국에서 다시 일본을 갈때 거리가 멀기에 해상의 일정이 이틀이 있는데 그때의
해상일정은 기항지의 일정보다 더 재미있고 중요하니 꼭 미리 체크하시고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우선 제가 계획을 잡아 놓은 일정은 8월25일 출발하는 일정이구요.. 


 


위 그림에서 볼수 있듯이 가격도 정말 저렴하게 나왔네요...8일간의 일정과 호텔4성급의 숙박,그리고 매일저녁
풀코스의 정찬이 포함되면서 3개국을 여행하는 일정이 백만원도 하지 않는다는것은 휴가로는 딱이지 않나 싶구요
크루즈=비싸다 라는 인식이 어서빨리 사라졌으면 하고 그 계기가 이곳에서 부터 시작하면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표에서 룸타입에 따른 가격차이가 있는데 스위트나 발코니객실이 좋긴하나 경험해본바로는 단지 룸은 잠만자는곳이구요
실제로의 생활은 크루즈의 다른장소들에서 이뤄지고 더 재미있는 일들이 많아서 오션뷰나 내측으로 해도 
무방하단것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크루즈 여행 준비하기                                                    

크루즈 여행의 준비는요. 제 이전발행글에서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크루즈여행준비 바로가기 
요약하자면 크루즈의 특징은 크루즈에 승선후 한번 짐을 풀어 놓으면 8일동안 그곳이 내 집이 됩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 보면 기항지에 도착해 있는데 그냥 앞동네 산책하듯 편하게 가벼운 복장과 짐으로
다녀 올수 있구요,,그렇기에 저는 가져갈수 있는짐이 고민이 된다면 일단 가져가라고 추천하고 싶구요,
노하우는 아니지만 슬리퍼랑 정장,수영복,운동복,상비약등은 꼭 챙기시구요..
또한 여자친구나 와이프도 같이 간다면 여자친구의 정장의 밤에 입을 드레스도 꼭 레드카펫위를 걷는 연예인처럼
하루쯤은 예쁘게 입을것을 권해드립니다..
준비해야할 승선서류나 사전준비 그리고 복장 승선수속까지 해야할 절차가 복잡하지는 않지만 미리준비하고
이행한다면 좀더 편한 크루즈여행을 할수 있으니 꼭 이전 크루즈여행준비 글 참조해 주세요..
 
그럼 이제 떠나 볼까요??

DAY 1
  한국 (부산) 08/25 (목)                                       

이제 크루즈에 승선을 위한 사전준비를 마친후 승선서류 그리고 여권과 짐을 가지고 부산으로 출발을 합니다.
크루즈의 승선을 보통 17시까지인데 그의 5시간전인 정오정도 부터 수속이 가능하니 미리미리가서
승선수속을 밟을것을 추천하구요,늦을경우 많은 사람이 몰리게 되면 기다리기도 힘들고 대기시간 또한 길기에
꼭 미리올라가서 식당가서 맛있는것도 공짜로 먹고 미리 레전드호의 구조를 파악해두는것도 좋습니다.
배의 크기만 300미터가 되고 11층높이의 거대한 배기 때문에 미리 구조를 알아두는게 좋죠,,
 


이제 ktx타고 부산으로 출발,,,,
저는 집이 산본이기 때문에 광명역에서 KTX를 타고 부산으로 갈듯하구요,,직행의 경우 두시간반정도면 가기에
오전에 출발하는 노선을 예약하면 될것 같네요..
첨언하자면 ktx도 회원카드가 있어서 유료가입후 예약을하면 할인이 되고 부산터미널이나 ktx터미널에서
회원제로 운영되는 라운지가 있어 시간이 좀 남을경우 라운지에서 무료음료와 함께 쉴수 있어
꼭 회원가입후 회원카드를 가지고 여행을 출발하세요..  
 

 부산역에 도착했습니다...부산에 일찍도착하거나 승선전 한두군데 둘러볼 시간이 된다면 추천해드릴 코스가 있는데요..


한국(부산) 기항지 추천코스 : 
남포동 : 먹자골목,,비밈국수,밀면,냉채족발, 국제시장 ,,
해운대 : 백사장,달맞이길등,
역전    : 차이나타운,밀면등,
기타 : 벡스코,태종대,아쿠아리움,등
 

이제 부산도 어느정도 일찍와서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긴후에는 서둘러서 승선을 해야 합니다..
미리미리 온라인체크인을 하셨다면 금방 승선을 할수 있을것입니다..
우리가 승선할 배는 레전드호구요..7만톤의 비전급 배입니다..같은배로는 지중해를 돌고있는 스플렌더호와 비전호,그랜저호
등의 동급의 배구요...앞서 이전발행글에도 있지만 레전드호 는 2074명의 승객과 726명의 승무원을 태우는 배로 직원대 승무원의
비율이 3 :1 도 않되기 때문에 크루즈에 타서보면 항상만나는 승무원과 친하게 지내는 승무원이 있게 되구요..
나중에는 정까지 들게 되더군요...

 
1일차 추천일정
 
 

레전드호 투어링 : 첫날에는 배의 전체적인 구조와 분위기를 파악하는것이 좋습니다.
 
레전드호의 크기가 크루즈선중에서는 제일 작은 크기의 배지만 그래도 7만톤의
 
길이만 300미터에 11층높이의 거대한 건물이기에 첫날 구조를 잘 파악해 놓으면 나머지 7일이 편안해 지겠죠?
중요장소로는 윈재머카페,수영장,정찬식당,극장,면세점,카지노,최상층의 라운지 등입니다.

 

 
음료패키지 예약 : 크루즈내에서는 거의 모든 음식이 무료로 제공이 되지만 주류나 탄산음료는 유료입니다.
 
                 그래서 첫날 승선하게 되면 음료패키지나 와인패키지를 판매하고 나머지 날에는 판매를 하지 않으니
 
                꼭 음료패키지를 승선하면서 구매해서 식사때는 와인을 그리고 기항지 관광을 할때는
 
                무료로 준 텀블러에 음료를 무한리필해가서 음료가격을 아껴보세요..
 
 

이렇게 레전드호를 구경하고 정찬도 마치고 전체적인 레전드호의 분위기를 파학하셨다면 어느새 하루가
 
금방 지나갈것 같은데요...내일은 중국텐진으로 가기위한 전일 해상의 일정이 있는 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일해상의 일정을 좋아했는데요..기항지프로그램말고도 해상에서 이뤄지는 이벤트나
 
프로그램이 정말 알차고 좋은게 많으니 너무 밤새지 말고 일찍일어나보세요..
 

 

  

DAY 2 전일해상 08/26 (금)                                            

 이제 하루종일 바다에 레전드호가 떠있는 날이 밝았습니다..이전발행글에도 이야기가 있지만
 
전일해상에서의 일정이 정말 할이야기도 많고 할것도 많고 구경거리도 많은데요..
 
8일일정의 크루징에서 전일해상이 있는날은 단 이틀입니다..
 
그래서 이날 혹시 많은것을 해보지 못했다면 이틀후 또다른 해상일정이 많이 있으니 안타까워하지 않아도 되구요.
 
 

 전일해상 추천일정 및 이벤트
 
 

 조식정찬 :  조식정찬은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는 부분인데요,정찬식당에서의 식사는 보통 저녁에 정찬을
 
                    하게되는 아침에도 정찬식당에 가면 식사를 할수 있습니다..조식정찬이 좋은게
 
                     저녁정찬처럼 웨이터들에게 식사메뉴를 주문할수 있고 저녁때 먹을때는 보통 둘이서 먹지만
 
                    오전정찬은 정찬하러 모인 사람들을 큰 테이블에 웨이터가 임의로 앉게 하고 외국인이나 내국인을
 
                     섞어 앉게 하여, 외국인과 친구가 되는데 좋은 계기가 됩니다...외국말이 서툴더라도 자기 소개정도만
 
                     준비해서 간다면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바이킹크라운 라운지에서 칵테일 : 레전드호의 최상층에는 바이킹크라운 라운지라는 360도 조망이 가능한 라운지가
 
                      있는데요,여기에서는 칵테일과 음료를 판매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연인이나 부부가 함께 앉아 칵테일
 
                     한잔하면서 이야기할수 있는 분위기를 자연적으로 만들어 주는 곳이에요..
 
                     해상일정이 있는날에 가는것이 좋은게 라운지에서 바라보는 망망대해와 출렁이는 파도는 직접보지 않고는
 
                     어떻게 표현이 않되게 아름답고 좋은 느낌이더군요..칵테일도 저렴해서 별 부담없이 한두번 사드셔도 될꺼에요.
 
   

 

  

야외파티   : 해상일정이 있는 날에는 요리사분들이 수영장 옆의 카페테리아에서 바베큐나 케밥 , 덧밥등을 만들어 주는데요.
 
                    윈재머카페나 정찬식당에서 먹는 음식과는 또다른 느낌의 음식이 나옵니다. 즉석음식이기 때문에 갓만든
 
                    불의 향기도 있고 그리고 그옆에서는 항시 공연을 하기 때문에 라틴음악과 함께하는 식사의 느낌은 크루즈에서만
 
                     느낄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각종 강좌 : 강좌는 해상일정외에도 기항일정이 있는 날에도 있지만 선상일정의 있는 날의 강좌들이 더 재미있고 퀄리티가 있는
 
                 느낌이더군요...강좌에는 유료강좌도 있고 무료도 있는데 무료가 더 많구요...요가나 필라테스 ,헬스 ,태보 , 보석공예
 
                 외국어 강좌, 등이 있습니다...강좌를 하는 장소는 피스니스센터나 ,바이킹라운지 , 스쿠너바 등에서 이뤄지며
 
                  한번쯤 꼭 참석해 보길 추천해 드립니다..
 
 

선장주최 환영의밤 : 보통 정장 정찬이 있는 날 인 두번째 날에 선장주회의 환영의 밤행사를 하는데 이날에는 각종의 칵테일이
 
                   무료로 제공이 되고 tv에서처럼 웨이터가 칵테일을 쟁반에 들고 다니면 그냥 하나 집어들고 마시면 되구요.
 
                   모든승객이 정장을 입고 한자리에서 칵테일과 함께 파티를 하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구요,,선장과 함께 사진도 찍을수
 
                  있고 이야기도 나눌수 있습니다,
 
 
야외수영 :  모든 크루즈선에는 야외수영장과 자쿠지 그리고 비가와도 이용할수 있는 솔라리움 풀이 있구요.
 
                   그 퀄리티 또한 대단해서 날씨 좋은날 일찍 나가 자리를 잡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정도로 인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바닷물을 정화해서 쓰는거라 수돗물알러지나 피부가 약한분도 아마 만족할꺼구요..
 
                    무엇보다 좋은것은 야외수영장 옆에는 스낵바가 있는데 무료로 제공되는 피자와 감자튀김 햄버거와 음료수가
 
                    다녀온사람은 모두 동감할정도로 맛있어서 꼭 이용해 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이외에도 면세쇼핑이나 카지노, 암벽등반, 기타 선상체험이 있지만 아직 해상일정이 하루가 남았죠,,그때 다시 소개할까 합니다..
이렇게 크루즈에서의 두번째 날도 저물고 있습니다,,다음날은 중국 텐진의 기항지 관광이 있는 날입니다..
텐진도착시간은 오전 7시구요 일찍일어나서 나가야 겠네요..물론 한시가 아쉽다면 크루즈의 거의 모든 시설은 24시간 개방이니
좀더 즐기셔도 되겠죠?

 
  

 

DAY 3 중국 텐진 08/27 (토)                                          

 
입항시간 : 오전 7시 , 출할시간 오후 8시
 
 

텐진은 ?
텐진은 북경,상해,중경과 함께 중국 4대 도시의 하나입니다. 관광도시보다는 무역중심의 항구도시로 학교시간에
배웠었는데요..우리나라에서도 인천항과의 교역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도시입니다.
1904년 러일전쟁을 시작으로 두나라의 군수물자를 조달하는 근원지가 되면서부터 무역항으로의 시작이었다 합니다.
  
 주요관광거점은?
텐진의 주요관광포인트로는 천탑,수상공원,텐진아이 등이 있습니다.
천탑은 어쩌면 천진의 랜드마크라고도 할수 있는 건축물인데요 높이가 420미터의 세계에서도 6번째로 높은탑이구요
올라가면 도시의 풍경이나 야경이 절결이라고 하더군요..
워낙의 높이 솟은 건축물이라서 텐진의 어느 관광지에서도 왠만하면 보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상공원은 큰호수와 13개의 크고작은 섬으로 구성된 텐진사람들이 가장좋아하는 장소일만큼 그모습이
아름답다고 하네요.워낙에 규모가 넓어서 구경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가 되고 공원면적보다 호수의 면적이 커서
마치 공원이 호수에 떠있는 느낌이라 합니다.
 
마지막으로 텐진아이는 영국의 런던아이의 밀레니엄휠을 모티브로 삼은 건축물인데 다녀온분들의 이야기로는
천탑보다 훨씬 감동적이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놀이공원의 대관람차 같은것인데 규모는 훨씬크고
최고 높이에 올라갔을때 보이는 경관이 천탑에서 보는경관보다 더 좋아서 천탑보다 좋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네요...

레전드호는 텐진에 오전7시에 입항하여 오후 6시에 출항하는 넉넉한 일정이니 위 세군데 관광을 충분히
즐길수 있을것 같네요...

  

  

3일차 레전드호 추천일정

2일차 전일 해상일정에서 어느정도 레전드호의 분위기를 파악했다면 오늘은 이틀간의 쉼없는 일정에 조금은 쉬어줘야 하는
선상일정을 추천해 드립니다.
 

마사지테라피룸에서 릴렉스
 
이전 10월에 신혼여행으로 레전드호와 같은급의 지중해를 여행하는 스플렌더호를 탔을때 첫날부터 마사지 룸에서 예약을 받더군요.
크루즈에서는 첫날과 마지막날의 서비스가 제일 좋다고 하던데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사지룸에서도
첫날에 예약을 걸으면 저렴한 가격에 마사지를 받을수 있어서 와이프님도 마사지를 받았는데 꽤 잘해줬다고 하더군요.
전신마사지에서부터 아로마테라피,얼굴스크럽이나 남자는 면도도 가능하고 치아미백상품등의 다양한 상품이 존재합니다.
한번쯤은 부부가 동반으로 받아보는것도 추천해 봅니다..
 

카지노로얄
 
카지노나 면세점은 배가 출항한 후에 열리게 되며 카지노에는 룰렛이나 슬롯머신 블랙잭 그리고 유료지만 재미있는
빙고게임등을 할수 있구요,,죽자고 매달리지 않는한은 재미있는 서양의 밤문화를 즐길수 있을거라 생각하구요.
저희도 1인당 20달러정도를 들고 갔었는데 나올때는 빈털털이가 되어 나왔지만 한시간에서 두시간정도를
재미있게 놀다가 온 기억이 나네요...그리고 빙고게임이나 시간마다 이뤄지는 추첨게임은 운이 좋다면
게임의 승률에 승부가 아닌 운에의해 몇백달러를 용돈으로 받아가는 손님들도 많이 봤네요...
 

 
비가와도 좋다 솔라리움풀 : 혹시나 해상의 일정이 있는 날에 비가 오면 어찌될까요? 그래도 걱정이 없습니다..
 
                    야외에서 이뤄지는 이벤트도 많이 있지만 실내에서 이뤄지는 이벤트도 많으니까요...
                    그중에서도 앞서 설명한 야외수영이 있다면 겨울에도 그리고 비가와도 수영을 할수 있는 솔라리움풀이
                    있습니다...투명한 유리지붕아래서 밖을보며 수영을 할수 있는 느낌은 정말 좋더군요..
                    거기에 내부에도 자쿠지가 있어서 피로를 풀수도 있지만 워낙에 인기가 좋아 자리맡기위한 경쟁을 해야
                   합니다...솔라리움풀도 외부풀도 선배드의 타월을 빌릴수 있는데 근처의 데스크에서 방번호를 말하고
                    빌리면 되니 꼭 수영전에 빌려서 들어가세요..
 

라틴댄스 등의 댄스강습 : 한국인은 외부인에 대한 수줍음이 많아서 레전드호에서의 참여도가 많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녀온 지중해의 크루즈에서 댄스강습시간이면 정말 많은 사람이 모여 라틴댄스나 디스코를 함께 배우는
                   모습이 정말 장관이었습니다....강사양옆으로 쭉~~욱 줄서서 똑같이 따라하는 모습을 모면 나도 모르게
                   그 대열에 서있는 모습을 보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텐진에서의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카지노에서 기분좋게 머신과 빙고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마사지샵에서 마사지를 받아 하루의 피로를 풀고 나면 길었던 3일차의 하루도 가고
이제 4일차의 일정을 준배 해야 하겠네요..
4일차는 일본으로 가는 첫날의 또다시 찾아온 전일 해상의 일정입니다...
첫 해상일정에서 못해본 스케줄이 있다면 꼭 검토후 해보시기 바라며 선상신문을 꼭 참조하세요..
 

 사진에서는 지중해 크루즈라 영어로 되어있지만 한중일 크루즈의 경우에는 한국인 승무원도 있고
선상신문 또한 한글로 발행이 되면 정찬시 메뉴판도 한글지원이 된다 합니다...부러운점이네요...
 

  

DAY 4 전일해상 #2 08/28 (일)                                       

 어느덧 3일차도 지나고 4일차의 두번째 맞는 전일해상 일정입니다..이날이 지나면 8일간의 크루징중
 
더이상 전일해상의 일정은 없습니다..아쉬움이 남지만 그래서 이날을 맘껏 즐겨야 하는데요..
 
   

전일해상 추천일정 및 이벤트
 
 
암벽등반 : 저는 크루즈 하면 생각나는 이벤트는 암벽등반과 서핑보드가 있습니다..
 
                하지만 7만톤 비전급의 레전드호에는 서핑보드는 없고 암벽등반은 있는데요..
 
                암벽등반은 겉으로는 아찔해 보일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남녀노소모두 즐길수 있는 안전한
 
                스포츠 라고 합니다...암벽등반은 거의 모든 해상일정에 스케줄이 있으며 기항지관광이 있는
 
                날에도 일찍들어온 분들이나 기항지 관광을 나가지 않은 분들을 위해 평일스케줄에도 스케줄이 있으니
 
                꼭 선상신문을 참조하여 오픈시간을 확인한후 참여하셔야 합니다..그리고 참여전에 미리 예야을하고
 
                타야합니다..싸인도 하셔야 하구요...ㅎㅎㅎ
 
 

18홀 풀코스 미니골프 : 레전드호의 암벽등반 코스 옆에 자리하고있는 18홀 풀코스의 미니골프장이 있는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녹색의 인조잔디 위에서 골프를 치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정말 재미 있구요,,골프를 잘치고 못치고는 상관이 없구요..초보자가 고수를 이길수도 있는곳이여기 입니다...
               골프채는 미리 입구에 준비가 되어 있구요..어렵지 않으니 아이들과 혹은 연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골프에 빠져보세요.
                         


트니스센터 :   자칫 방심하면 크루징중에는 워낙에 좋은 음식과 어딜가도 맛이 있는 공짜음식들 때문에
 
                       4-5킬로 살이 찌는것이 순간인데요..그때문에 크루즈에는 전부 휘트니스센터가 있습니다.
 
                       오전일찍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트레이닝도 있고 유료로 이뤄지는 퍼스널트레이닝 프로그램도
 
                       있으니 골라서 하시면 되세요..저도 사용해 봤는데 웨이트 장비도 좋고 트레이너도 잘가르치니
 
                       외국의 트레이너에게 일일지도도 한번 받아보셔서 꼭 크루즈에서 내릴때 몸이 무거워 돌아가는것만은
 
                      꼭 피하시길 바랍니다..ㅎㅎㅎ
 
 
야외공연 및 시연보기 : 해상의 일정이 있는날에는 앞에도 설명했지만 야외에서 갖가지 공연과 시연이 하루종일
 
                       편쳐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다양한 이벤트가 존재 합니다.
 
                       제가 탔을때에는 야외공연은 물론이고 순식간에 얼음을 인어로 만드는 얼음조각과 라틴공연 그리고
 
                       인도식의 요리시연등이 있었는데요 .사람들도 많아서 줄을 서서 먹기도 하고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지만
 
                        공연을 보고 있으면 절로 어깨가 들썩거리고 얼음조각은 날이 더웠는데 정말 제가다 시원해 지더군요.
 
                       이또한 선상신문은 참조하여 바쁘게 돌아다녀야 합니다..

 

이정도의 일정이면 해상일정도 알차게 보냈다고 말할수 있겠네요..
 
내일은 일본일정의 첫날인 후쿠오카입니다..약간 늦게 도착하고 금방 떠나기 때문에 일정은
 
조금만 잡아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DAY 5 일본: 후쿠오카 08/29(월)                                 

입항시간 : 오후 01:00 , 출항시간 오후 08:00  

드디어 일본일정의 첫날이 밝았습니다..그 첫날의 첫장소는 후쿠오카 입니다..그럼 후쿠오카에 대해 알아볼까요?
 
 

후쿠오카 : 후쿠오카는 우선 일본 큐슈지방의 후쿠오카현 북서부에 있는 도시입니다. 큐슈지방의 정치,결제,문화적 중추도시
 
                  라고 하구요. 이큐슈지방의 특징은 지리적인 위치때문에 옛부터 무역을 일찍이 시작하여 번성한 도시들이 많은데
                  이곳 후쿠오카도 그런곳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부산에서도 매우 가까워서 배로두 쾌속선으로는 약세시간 거리에
                  있으며 큐슈지방에서도 인구가 제일 많은 도시입니다.
                  최근 후쿠오카의 하카타역에서 가고시마역주오역까지의 JR 신칸센 전구간 캐통으로 큐슈전지역을 신칸센으로
                  돌아볼수 있게되어 지진이 일어난후 잠시 관광객이 추줌하였지만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하는군요..
                  앞서 첫글에서와 이전 발행글에도 명시를 했지만 하루하루 측정되는 방사능 수치는 높지 않으며 워낙에 진원으로부터
                  거리도 거리이기에 여행하는데 별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후쿠오카 추천일정 및 관광포인트 :   
 
                  주요 볼거리로는 후쿠오카타워 , 야후돔, 모모치해변, 캐널시티, 텐진쇼핑가, 마리노아시티 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아래 그림을 보면 알수 있듯이 타워, 야후돔, 모모이치해변, 마리노아시티등은 한군데 몰려 있고 국제터미널
                  에서 가깝기 때문에 제일먼저 함께 봐주면 되구요,,
                  후쿠오카에서의 정박중인 시간이 짧기 때문에 두어군데 보면 시간이 촉박할듯 하니 여기서 추가로
 
                  캐널시티나 텐진쇼핑몰등에서 구경과 라멘이나 스시등을 식사로 해주면 좋을듯 합니다...
 
   

 

다소 짧은 정박시간이 아쉽기는 하지만 후쿠오카타워나 모모치 해변 그리고 캐널시티나 텐진쇼핑몰을 봤다면

후쿠오카는 그정도면 다봤다고 할수 있다 합니다...그리고 그 다음날은 벳부 기항지이기 때문에
더 다양한 벳부의 체험이 기다리고 있기에 아쉬움은 없을듯 하네요..^^ 

 

  대부분의 분들이 짧은 시간동안 후쿠오카를 본다면 후쿠오카 타워나 모모치해변 캐널시티등을 다녀오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이동한다면 가까운곳에 있는 관광지니까 짧은 정박시간이지만 여유있게 후쿠오카를 구경하고 돌아와도
시간이 남아서 선상일정을 추가할수 있을듯 하군요...
 

추천 선상일정 :
 
 

댓츠엔터테인먼트 대극장 :
 
오후 8시나 그 이전에 돌아오면 아마도 급하게 정찬을 마친후 바로 극장으로 가야 그날의 공연을 볼수 있을듯 합니다.
 
매일저녁 정찬을 마친후 보러가는 공연은 크루즈에서 매일매일 기다려 지는 즐거움중 하나인데요..
 
매일매일이 다른테마로 공연을 하며, 하루는 마술,하루는 뮤지컬, 어떤날은 연주, 어떤날은 코미디등 한시간정도의
 
긴시간은 아니지만 저희는 지난 크루즈에서 하루도 빼먹지 않고 참석한 일중 하나가 공연 관람이었을 만큼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공연은 될수 있으면 꼭 앞자리에 앉아서 잘보이는곳을 택해서 보시길 권해 드리구요, 원래 앞자리중 몇자리는 지정석이 있지만
조금 앉는다고 뭐라고 하진 않더군요..그자리를 빼더라도 좋은 자리는 많으니 꼭 앞자리를 사수하세요..
그리고 공연중엔 웨어터들이 돌아다니면서 음료나 칵테일등의 주문도 받는데 거기서 주문해서 공연을 관람하면서 마시는
칵테일도 꽤 괜찮은 경험이 될것입니다...
 

이제 쿠루징도 중반을 지나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는데요..내일이면 6일차의 벳부기항지 관광이 있는 날이네요..
 
하루하루 24시간이 아까운것은 사실이지만 내일을 위해 잠을위한 시간도 마련하는게 현명한 스케줄관리가 아닐까 하여
후쿠오카에서의 일정도 이것으로 마칠까 합니다...
 

 

  

 

DAY 6 일본: 벳부 08/30(화)                                           

 

 
벳부 입항시간 : 오전 08:00 .........출항시간 : 오후 05:00 



크루징의 여섯번째 날이 되었습니다..오늘은 일본의 벳부 일정이 있는 날이구요..벳부에 대해 알아볼까요?
 

벳부라는 도시는? 
 
             벳부는 큐슈의 북동부에 자리하고 있는 어느지역에나 온천수가 터져나오는 일본 최고의 온천지역입니다. 
 
                  완전히 온천파라다이스라고 할수 있구요. 이곳에는 두개의 국립공원과 세개의 국정공원등의 자연공원이 있어
 
                  온천과 자연공원이 잘 어우러져 관관산업으로서의 온천의 역할이 꽤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벳부의 볼거리는 비단 온천만이 아닌 옛부터 이어온 신사나 성 또는 성유적이나 절들이 많고  우스키나 그외지역의
 
                  마애불등의 볼거리가 다양하구요. 이곳 온천의 특징은 지옥순례라는 상품이 있는데 지옥의 소용돌이라고 하는 
 
                  마치 지구 핵의 소용돌이를 보는듯한 진흙의 소용돌이나 열천,간헐천등의 총8개 지옥순례를 할수 있습니다.
 
                  바다지옥,방주지옥,산지옥,가마지옥,악어지옥,흰연못지옥,회오리지옥,피지옥,등이며 각각의 지옥은 각자의
 
                 특징을 가지고 관광객을 매료시킨다고 하네요..

                 지옥순례의 팜플렛은 여기를 클릭하세요...CLICK!  소요시간은 두시간 조금넘게 걸리며 가격은 3600엔 정도입니다.
 
                  

                 온천외에도 연중30도가 유지되는 워터파크 아쿠아비트와,약2천마리 이상의 원숭이를 볼수 있는 원숭이 공원,
 
                  아시아최대규모의 동물원 아프리칸사파리, 글로벌타워 , 대형수족관인 머린팔레스 등이 있습니다..
 
                 벳부는 입항과 출상히간이 넉넉하니 오전일찍나와서 지옥순례를 하고 원숭이공원이나 글로벌타워,머린팔레스까지
 
                 돌아보는 여유있는 기항일정을 보낼수 있어 바쁜 6일째의 날이 될것 같네요..

사진에서처럼 다양한 온천이 존재하며 신기한경험이 될것입니다..이곳에서도 삶은계란은 필수인듯하네요..
 
한국에도 많이 알려져선지 한국어책자와 서비스가 잘되어 있다고 하네요..
 

위의 지도를 참조하면 편하게 여행할수 있을듯 하네요...
 

레전드호가 출항하는 시간인 오후다섯시까지 벳부의 온천순례와 원숭이공원이나 글로벌타워를 보고 돌아오면
 
온천에서 피로를 좀 풀었으니 선상에서의 추천일정도 함께해야 겠죠?
 

 

6일차의 추천 선상일정 
 
 

레전드호에서 바라보는 도시야경과 일출,일몰 :  크루즈의 특징일수도 있지만 어쩌면 단점일수도 있는것이 오후 5시에서
 
                   8시사이에 도시를 나오기 때문에 도시의 밤문화나 도시의 야경을 볼수 없는데요..그렇지만 이단점을 
 
                   단번에 뒤집을수 있는것이 또한 크루즈에서 바라보는 도시의 모습과 일몰,그리고 일출입니다.
 
                   매일아침과 매일저녁 피곤하지만 출석하듯 와이프를 이끌고 바라봤던것이 일출과 일몰일정도로 너무 환상적으로
 
                   보기가 좋았구요,,일몰시에 바라보는 붉은빛이 도는 도시도 정말 좋더군요...강추 합니다.
 



벳부의 온천도 구경하고 레전드호에서 바라보는 도시의 야경과 일몰도 함께 했다면 이제 어느덧 6일차의 하루도 다지나갈듯 하네요.
 
7일차는 역사적인도시 가고시마 입니다..가고시마는 최초라는 단어가 정말많이 들어가 있을정도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도시구요.
 
도시의 느낌은 여유있고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지난 4월에 다녀왔는데 이국적인 느낌과 옛느낌이 공존하는 도시였네요..
 




DAY 7 일본: 가고시마 08/31(수)                                     


입항시간 : 오전 08:00  ~~~ 출항시간 : 오후 04:00
 
 

가고시마는 ? 
 
이제 일본에서의 마지막 날인 가고시마군요..가고시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고시마는 일본4열도중 가장 남서쪽에 위치해 있구요..지리적인 위치때문에 옛부터 우리나라나 중국 동남아와 교역을 가장
 
먼저 행하여 번성한 도시중 한곳입니다..서양의 문무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빨라선지
 
일본내에서도 최초라는 단어가 들어간 관광지나 물품들이 많구요..아직도 활동하고 
 
있는 활화산인 사쿠라지마섬이 유명하며 특산품으로는 유리공예품,고구마와
 
소주 그리고 흑돼지 흑소등이 유명하여 매년 봄이면 축제를 열어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올해봄 신칸센의 전구간 개통으로 가고시마주오역이 개통되면서 관광거점으로 살아나고 있습니다.
 
 

 


가고시마 주요 관광 포인트 : 
 
사쿠라지마섬은 아직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활화산으로 1년에 천번이상 화산이 크거나 작게 터지고 있으며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자신이 관광을 간날 화산이 터지지 않았다면 정말 운이 없다고 말할수 있다고 하네요..
주요 관광지로는 활화산 사쿠라지마와, 사쿠라지마를 멀리서 감상할수 있는 시로야마 전망대, 사쿠라지마섬앞의 아름다운 정원 센간엔
 
쇼핑몰인 텐몬칸과 돌핀포트, 그옆의 수족관,그리고 좀더 내려간 곳의 이부스키지역의 온천이 유명합니다.
 

가고시마에서는 순환하는 버스와 노면전차가 있는데 시티뷰버스와 트램이라고 불리구요..이 시티뷰버스와 트램을 하루동안 
 
무료로 계속 탈수 있는 프리티켓을 팔고 있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게 된다면 프리티켓을 구매하여 돌아다니는것도 좋습니다.
 
지난 4월에 3박4일 일정으로 이 가고시마를 다녀왔었는데 제가 추천하는 장소로는 사쿠라지마섬과 텐몬칸쇼핑몰,센간엔정원의
 
세군데가 정말 좋았습니다..시간이 된다면 이부스키의 검은모래찜질과 온천도 추천하고 싶지만 가고시마 주오역에서 왁복두시간
 
정도의 거리기때문에 크루즈의 출항시간을 고려한다면 아마도 이부스키지역은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텐몬칸 쇼핑몰에는 60년 이상된 라멘집과 가고시마의 특산품인 흑돼지를 이용한 라멘이 정말 맛이 있구요.
 
숨어있는 카페거리와 최근 유명한 두유로 만든 빵을 파는 빵집,그리고 여름에 시원한 시로쿠마빙수를 파는 빙수집이 있는데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관련된 블로그 발행글도 참조해주세요..click! 
 
의 모든 지역은 이부스키만 빼고 모두 시티버스나 트램을 이용하여 이동할수 있으니 4번이상 탈것 같다면 프리티켓을 
사는것도 좋다고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시로야마전망대에서 본 사쿠라지마섬과 텐몬칸 그리고 가고시마주오역등의 사진입니다..




사쿠라지마페리호와 텐몬칸의 야경과 시로쿠마 빙수등의 사진입니다..


지난 4월의 가고시마여행중 가장 기억나는 곳이라면 텐몬칸과 센간엔정원 그리고 사쿠라지마 섬인데요..
 
그래선지 이세군데 정도의 코스라면 가고시마 관광으로는 손색이 없을듯 하네요...
 
이제 오후4시 출항하는 레전드호에 올라 마지막날의 아쉬움과 다음을 기약하는 마지막 선상일정을 맞이할 차례입니다.

마지막날 레전드호 추천 선상일정 : 
 
 

 승무원과 친해지기 : 레전드호에 승선하게 되면 고정적으로 보게되는 승무원들이 있습니다..8일동안 머무는 방을
 
                청소해주는 룸메이드,그리고 매일매일 맛있는 정찬을 갖다주는 웨이터와 보조웨이터 그리고 헤드웨이터,
 
                추가하자면 오전정찬시의 웨이터와 윈재머 레스토랑에서 매일매일 오믈렛이나 달걀프라이를 해주는 쉐프아저씨
 
                이들과 친해지면 메이드는 더 예쁜 타월로 동물을 만들어 줄것이고 웨이터는 식사때마다 더 좋은 서비스와 
 
                손수건으로 만드는 동물도 만들어 주고요,,기항지마다의 숨은 관광지를 귀띔해 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서로 아쉬워 하며 다음을 기약할수도있구요..저희도 마지막날에 미리 준비해간 작은 선물과 함께
 
                추가팁을 줬는데 정말 좋아하고 기념사진도 함께 즐겁게 찍을수 있었습니다..
 

타월접기 아트 : 매일매일 기항지 관광을 다녀오고 나서나 정찬식당을 다녀온후 혹은 대극장관람을 보고온후 룸에 가보면
 
                   수건을 이용한 앙증맞은 강아지나 원숭이 또는 코끼리 등이 기다리고 있는데요..레전드호 일정에도 타월접기 
 
                     시간이 있습니다..배에 따라서 배울수 있는 때도 있고 시연후에 메뉴얼을 주는경우도 있는데 레전드호는
 
                    직접 배울수 있다고 하네요...
 

매일매일의 풀코스 정찬 : 크루즈에 올라 하루도 빼먹지 않은것이 극장관람과 또하나를 꼽는다면 정찬의 참석이었는데요.
 
                      호텔급의 정찬이 에피타이저에서부터 디저트까지 풀코스로 나오고 그 퀄리티또한 정말 호텔급으로 나오는데
 
                      눈과 입이 호강하는 하루하루였고 매일 그시간이 기다려지기 까지 했습니다..분위기 있는 정찬이나 외국인
 
                      웨이터가 부담이 가서 윈재머 카페만 가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걱정하지 말고 꼭 정찬에 참석을 하세요.
 
                      또한 그날그날의 메뉴가 미리 정찬식당앞에 개재가 되기에 미리가서 휴대폰의 사전을 찾아가며 미리 
 
                       생각해 놨다가 이거 이거 주세요.해도 되는 내용이니 크게 부담갖지 말고 꼭 참석하길 권해드립니다..
 

포토 갤러리  :  매일매일 기항지를 나갈때나 혹은 정찬식당에서 또는 파티같은때 말끔히 차려입은 또는 재미있는 복장을 하고
 
                      있으면서 사진을 찍고 있는 사진사를 만난다면 부담스러워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 주세요..
 
                      그럼 오후에 갤러리에 가보면 그날찍은 전체적인 사진이 정성스럽게 인화되어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궂이 찾아가지 않아도 되고 구매를 해도 되지만 한장이나 두장정도는 구입하는것도 좋구요..실력도 매우
 
                      출중해서 꽤 잘나온 사진들이 많이 있더군요...몇장이상을 사면 할인도 되니 한번쯤 구매해 보세요.
 
 

 





마지막 7일째날의 선상일정을 마지막으로 7박8일간의 마지막 날을 향해 가고 있는데요..
 
내일 부산항의 도착시간은  오전 09:00 입니다. 오전09시가 되면 짐택의 순서에 따라서 하선을 하게 되구요..
 
때문에 짐을 미리 정리해 놓는것도 좋습니다...마지막날의 조금은 아쉬운것이 있다면 크루즈는 
 
24시간 열려 있기 때문에 바로 나가도 할것을 또 남았으니 마지막날을 즐겨도 좋은듯 싶네요.. 



DAY 8 한국 :부산 09/01(목)                                         


부산항 입항시간 오전 09:00 
 

하선 :
부산항에 레전드호가 입항하게 되면 짐택의 색깔에 따라서 하선을 하게 되는데요 방송을 잘 듣고있다가 자신의 짐택이
 
불려지는 시간이 되면 짐을 가지고 하선을 하면 됩니다..그러기 전에 미리미리 윈재머 카페에서 마지막 식사를 해도 좋구요.
 
레전드 호도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크루즈의 마지막날에도 기항지 관광프로그램이 있고 또한 늦게 하선할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어서 일정의 비용을 지불하게 되면 오후까지 있다가 하선을 해도 되는 제도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이제 8일간의 레전드호는 하선을 마지막으로 모든 스케줄을 완료 하였습니다..즐거운 경험이 됐으리라 생각이 드는데요..
 
무언가 아쉬움이 남아야 다음을 기약할수 있다고 하니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요? ㅎㅎ
 
위에서 계획한 플랜과 추천선상일정을 참고 한다면 결코 많이 아쉽지만은 않은 여행이 될듯하네요..
 
추가적으로 선상생활을 추천한다면, 어린이들과 함께 한다면 어린이들용 프로그램인 어드밴처오션도 있구요,,
 
비싸지만 오락실과 wifi도 가능하며 컴퓨터를 쓸수 있는 로얄캐리비안 온라인도 있구요,,
 
벤엔제리 아이스크림에서 맛있는 아이스크림먹기,
 
미술품의 감상이나 구매를 할수 있는 옥션, 오전에 선실까지 아침을 갖다주는 룸서비스도 괜찮은 선상체험중 하나입니다..
 

모든일정을 소화하고 이제 하선입니다...아 아쉽네요....길다면 길었던 8일간의 꿈같은 시간이었고 좋은 휴가였다고
 
생각이 들었다면 100점 만점에 100점 여행 이었겠네요...



끝으로 알수도 모를수도있는 크루즈 상식입니다..

- 크루즈 내에서는 규정된 공간 이외에는 모두 금연입니다..
- 임신 24주가 지난 임산부는 탑승이 거부됩니다.
- 애완동물은 사전심사를 통과한 맹인안내견 외에는 탑승이 거부됩니다.
- 21세 미만의 승객은 독자적으로 탑승을 할수 없고 어른과 함께 타야 합니다.
- 여권의 만료가 6개월이상 남지 않으면 탑승이 거부가 됩니다.
- 크루즈에서도 비싸지만 wifi가 됩니다..
- 선장주최 환영파티에서는 칵테일이 무료입니다.
- 8일간 사용한 카드사용내역을 하선전에 현금으로 계산하고 승인취소도 가능합니다.
- 팁지불은 서비스가 끝날때마다 주는것이 아니고 하선전날 일괄지급되며 규정된금액이 있고
 
  개인적으로 더줘도 되며 정말고마워서 당연히 더주게 됩니다..
- 4인이상 선실에 입실하게 되면 3인부터는 추가할인이 적용됩니다.
- 어린이를 위한 유모차는 없으니 가져가거나 그지역에서 구매해야 합니다.
- 미리 온라인체크인을 하면 수속이 좀더 빠르며 크루즈를 많이타면 혜택으로 즉시 수속이 가능한 전용부스가 생깁니다.
- 정장을 가져가지 않아도 정장을 크루즈에서 빌릴수 있습니다.
- 크루즈 기항지에서 출항시 승객이 오지 않아도 크루즈는 정시에 출발합니다..단, 크루즈에 전화하면 다음 기항지로
 
  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비용은 승객의 부담이 됩니다..
- 정찬시에 에피타이저나 디저트는 창피하지만 두개를 시켜도 됩니다..
 

8일간의 제 일정 재미 있었나요?
 
다시한번 느끼는거지만 여행에 대한 준비를 하면서 계획을 짜보는것은 재미있게 여행을 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고
 
꼭 다녀오지 않더라도 조금의 휴가에 대한 기분좋은 느낌을 가질수 있는 좋은 수단이네요..


크루즈톡카페  http://cafe.naver.com/rccl

크루즈 문의   http://rcc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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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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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1.07.03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계획이네요. ^^)b

  2. Favicon of http://ndolson.com BlogIcon 엔돌슨 2011.07.03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잡지 같아요~!! 정리를 너무 잘하셨네요^^

  3.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07.07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댓글이 사라졌다....영연스님 죄송합니다..
    댓글이 지워졋어요...제가 지운게 아닌데...
    암튼 잘다녀오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때 문의 주셨었는데 제설명처럼 생활을 하셨나용? ㅎㅎ

  4.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11.07.10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정말 잘 쓰셨다는...ㄷㄷ

  5. BlogIcon 이유미 2011.10.16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설명 해 달라는데 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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