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실외기가 있는 위치가 오후되면 햇빛을 직방으로 받아서

오후만 되면 거의 5-10분 간격으로 실외기가 꺼져버리더라구요. 

다른분들은 타이머도 만드시고 하는데 저는 그정도까진 않되고 걍 남아있는 수도에 연결했어요. 

 

그냥 약하게 해서 계속 틀어도 되고 어차피 사무실 내에 있는 수도라서

왔다갔다하면서 꺼도 되니 불편하진 않다라구요. 

 

현재는 실외기 하나당 한개만 달았는데 라인 자르고 

노즐 추가 하는건 어렵지 않으니 한개씩더 추가 할까 합니다. 

 

그리고 수돗물이 콘드를 삭게 할수도 있다하셔서 

필터도 같이 달아 줬어요. 

 

비용은 필터가 8천원 정도하고 나머진 노즐 한개가 몇백원

호스도 미터당 800원인가 하더라구요.

정수기 부품 파는곳에 가면 부품은 다 있고요. 

노즐만 인터넷으로 샀습니다. 

 

 

오늘까지는 지난주 최대로 더울때 처럼 덥지는 않아서

제대로 테스트가 되고 있는지는 모르나 아직까진  실외기가 꺼지지 않고 있네요.




마침 회사 사무실 구석에 수도 안쓰는것이 있어서 바로 설치 했어요..

사용하고 있는 수도가 있어도 저 제품연결해서 수도 추가해주면 됩니다.








제가 사용한 노즐이고요. 저 제품 말고도 여러제품이 많더라구요..3방향으로 동시에 뿌려주는 제품도 있더군요.











될수 있으면 실에기에 붙이는것보다 실외기에서 조금 떨어지게 해주는것이 좀더 넓은 면적을

뿌려줄수 있습니다..^^










사무실 에어컨이 좀 많아서 6대분의 노즐을 설치했어요...끝으로 갈수록 압력이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더군요.












현재는 한개만 달았는데 중간에 잘라서 끼워주기만 하면 되니 한개씩 더 추가할 예정







기회가 된다면 다른분들 처럼 원격이나 타이머도 설치하고 싶군요..^^ 그럼 좀더 비용이 올라갈테니 여기서 만족을...^^

현재까지는 만족스런 결과 입니다.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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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shirtso2o.com/2017/10/blog-post.html BlogIcon 테란 2018.09.12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