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가 www 나 mix ..jibpan등에서 보여준 그래픽과 성능으로 올해부터는 다르다...

 점점 k2의 매장이 늘어나길...현재는 보드라인쪽에서 젤 많이 다루는듯하다...

 정말 제플린이나 다크스타가 보여주는 성능은 사용해본 사람많이 알것이라고 본다..

 난 02년부터 k2 제플린만 계속 써왔는데 지빙이나 트릭보다는 개인적으로 라이딩에

 최적화 되었다는 느낌이 든다...베이스에 탑에서 테일까지 쳐있는 라인때문인지 직진성이 장난아니다..

 그이후로 4년을 계속 타왔는데 이제 새로운 jp로 갈아타고 싶다...



여친은 내권유에 의해...ㅋㅋㅋk2믹스를 구매 하셨다...근데 정말 예쁘다..mix 라는 모델인데...굿디자인..
그리고 플로우 nxt at로 했는데 의외로 색상값이 잘 맞아 떨어진다..


여친 장비 궁합..굿...일단 플로우 바인딩은 한번쓰면 다른것을 못쓴다는 말이 맞다..
너무 편하다...누군가는 무겁다고 한다...몇키로가 무건거도 아니고 200그람정도 무겁다..
그걸 어찌 느끼시지??? 차라리 무겁다고 생각이 든다면 주며니에 있는 동전이랑 데크위에
쌓여가는 눈이나 좀 치우시지..그럼 1키로는 빠진껄...빈정거리는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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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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