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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대개 7월 말에서 8월 초에 휴가를 계획하고 그때가 피크라고
생각한다면 이제 휴가까지의 날은 20일 에서 한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봄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왔다면 지금쯤 복근이나 어느정도의 근육이 붙어서 휴가날만
기다리고 있을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휴가날짜를 잡았어도 물에 들어갈때
그냥 반팔입고 들어갈것을 생각하고 있을듯 한데요..

한달이라는 시간도 부족한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연예인들이 8주의 시간을 가지고 완벽변신을 하고 오는것을 보고 있자면
한달도 일반인에게도 부족한 시간은 아니라는것을 말해드리고 싶네요.

웨이트장에서 하고 있는분들은 머신을 가지고 하시면 되겠고 그렇지 않은분들을
위한 집에서 할수있는 운동 위주로 글발행을 해봅니다..


1)식조절 & 식이요법

우선 운동에 앞서 전제가 되어야 할것은 남은 한달만이라도 금주나 식조절을 함께
하라는것을 권하고 싶네요..그렇게 하면 그 효과는 극대화가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식조절이란것이 매일매일 닭가슴살과 야채로만 연명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대충의 칼로리양을 자신이 알고 있고 술이나 탄산음료 밀가루 음식..고칼로리 음식만
피해도 좋은 효과를 거둘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그에 덧붙여서 닭가슴살이나 계란흰자
그리고 야채위주의 식사를 하면??? 금방이겠죠..??.몸짱... 더불어 아침은 꼭 드시고
아침을 굶어서 나머지의 식사가 폭식으로 이어지도록 하지말고...배불리 먹지 마세요...^^


우선은 그동안 뱃속에 쌓여있는 음식물들을 줄여나가는것과 간단한
식이요법만으로도 5킬로 이상 빠질것으로 보는데요..뱃속에 들어있는것을 빼줘야
어느정도 복근도 드러날것으로 보입니다..

하루에 조금씩 먹는양을 줄이시고 줄넘기나 달리기등의 유산소 운동으로 소화를 도와
배변을 용이하게 하고 물을 많이 마셔서 이뇨작용도 돕도록 하세요..^^.물은 소화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서 운동하는 분들에게 필수의 먹을것입니다..







2) 가슴운동
 집에서 할수 있는 가슴운동으로 제일 좋은것은 모두들 알고 있듯이 "팔굽혀펴기"입니다..
팔굽혀 펴기에도 여러 방법이 있는데 중요한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업과 다운을
중력에 의해서 하게 된다는것입니다..

쉽게 말해 내려갈때 그냥 중력으로 내려가고
올라올때 엉덩이의 반동으로 올라오게 되는데 그렇게 해도 물론 운동이 되겠지만
내려갈때 팔로 버티면서 내려가고 올라올때 발끝에서 머리까지 올바를 수평을 이루면서
올라온다면 다만 10개를 하더라도 반동으로 100를 하는것보다는 효과가 좋을것입니다.



                                                         *그림출처:맨즈헬스
                                                     
그에 덧붙여서 일반적인 푸쉬업과 그 변형의 형태로 손바닥을 오므리고 한다면 모아주는 효과가......
그리고 더많이 벌려주고 하면 가장자리 부근의 근육이 .......
힘이 빠졌을때 무릎을 땅에 대고 한번더 푸쉬업을 해준다면 어느새 가슴이 팽창하는 느낌을 더욱
얻을 수 있을것입니다.

주의할점은 앞에서 말했듯이 자세에 좀더 신경써서 운동을 해주시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푸쉬업을 해주는것은 상당히 위험한 행동임을 말씀드립니다.
아침에 일어났을때 우리의 몸은 뼈와 뼈사이가 평상시보다 중력의 영향을 덜받아서
좀더 벌어져 있는데 이때에 운동을 하게 되면 허리에 큰 무리가 갈수 있습니다...
아침식전에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스트레칭 복근운동이 제일 좋습니다..





다음으로는 복근운동과 팔운동에 대해 글발행을 해볼까 합니다..



참고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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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vizooo.com BlogIcon Tony.K 2009.07.07 22:28

    운동이란 너무 힘든 무엇입니다. 제겐요... ㅠㅠ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7.07 22:36 신고

      저도 꾸준히는 못하고 유지만 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것 같습니다..시간과 게으름과 욕심등.....몸짱에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사람이 어떤것을 먹었고 어떻게 운동을 했는지가 보이기 때문에 존경스럽더군요...

  2. Favicon of https://littlehope.tistory.com BlogIcon 작은소망™ 2009.07.07 23:23 신고

    휴 저도 운동은 담쌓고 있는다는
    대신 야경담는걸로 운동합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7.07 23:40 신고

      카메라도 무거워서 운동되는것 같아요...그리고 구도잡는다고 왔따갔따하고 오랜동안 매복도 하고...ㅋㅋㅋ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07.07 23:29 신고

    숨쉬기 운동만 하고 있는지라...음..;;;;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7.08 01:29 신고

      저는 방심하면 찌는 체질이라서 조금씩이라도 운동을 해줘야 하더라구요...그게 몸에 익은지가 10년이 넘었네요..이리저리 운동도 참 오래했네요..나이먹을수록 먹는욕심이 생겨 큰일입니다...술담배는 어쩌어쩌 하지 않는데..맛난거의 유혹은정말 피할수가 없네요..호호

  4.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7.08 11:27 신고

    기본적으로 몸이 되어야 이것도 할터인데;;; -_-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7.08 18:19 신고

      고도비만만 아니라면 한달이란시간은 또한 기본적인 몸이 되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해요...다만 일반적인 운동보다는 좀더 체계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이 병행되야겠죠..

  5. Favicon of https://loveash.kr BlogIcon 애쉬™ 2009.07.09 10:58 신고

    아, 이렇게 해야되는데 되는데 하면서도 운동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6. Favicon of https://aqua4ma.tistory.com BlogIcon 츤도리 2009.07.11 16:51 신고

    전 허리 운동 좀 해야 겠습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7.11 19:24 신고

      저도 허리가 좋지 않았는데 웨이트하면서 허리운동 조금씩 병행했는데 많이 좋아졌습니다..허리에 근육이 붙으면서 리프트 효과가 생기는듯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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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때 특히 다이어트 위주의 운동할때는 피해야 할 음식들이 있습니다.

면류,,고칼로리 음식,,찌게,,빵,,탄산음료,,심지어는 쥬스도 많이 먹는것은 살찌는 지름길...

운동할때는 무조껀 닭가슴살과 야채 ,,피클,,소량의 탄수화물,,,인데..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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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혹은 떨칠 수가 없네요..
어제도 먹었다는................................월요일부터 다시 시작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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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06.20 13:26 신고

    그래도 먹음직하니 좋아보이는데요...*.*.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6.21 11:22 신고

      맛도 아주 좋더군요...함께 폭립도 먹었는데 그거는
      나오자마자 손이가서 사진은 못찍었어요...ㅋㅋㅋ

  2. Favicon of https://moro.tistory.com BlogIcon MORO 2009.06.20 16:18 신고

    전좀 살이 쪄야하는데 말이죠..ㅋ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6.21 11:21 신고

      ㅋㅋㅋ...좋은 음식 많이 드세요..야식도 ...족발..라면.등등...^^

  3. Favicon of https://colorgaphy.tistory.com BlogIcon 쥬피터 2009.06.23 10:51 신고

    그냥 살이좀 쩌도 저걸 어찌않먹을수있겠습니까 ㅠ.ㅠ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6.23 22:11 신고

      ㅋㅋㅋ..그쵸? 먹어가면서 운동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스스로 위로를 해봅니다...조만간 5개월간의 변화 사진 한번 올려봐야 겠네요..별로 변한것은 없지만..연속사진으로 보니 쪼끔 변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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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장은 개그콘서트에서 故노무현 전대통령을
흉내낸 캐릭터로 웃음을 주었던 개그맨이었는데
원래는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연기자의 꿈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의 몸짱 도전은 약 두달전인 4월부터 영등포 구민회관에서 웨이트를 했다고 하네요..
운동하는 두달동안 닭가슴살과 야채만으로 식조절과 운동을 병행해서
67킬로그램에서 57킬로그램으로 완벽한 변신을 이뤘다고 하네요..



역시 운동만 열심히 하는것보단 굳은 결심과 함께 하는 식조절이 굉장히 중요한듯 하네요...
두달간 닭가슴살과 야채만 먹는다는것이 "안먹어본 사람은 말을 하지 마세요.." 할정도로 힘들고
실험적으로 일주일만 먹어도 일주일이 지나는 시점에서는 밥과 국이 눈앞에 아른아른하고
배용준은 예전 운동할때 꿈에서 냉면을 먹는 꿈을 꾸었는데 꿈에서 조차 냉면을 먹은 자신이
굉장히 힘들어 했다는 말을 했을 정도니까요...

이번주부터 장마가 시작될수도 있다고 하는데 길고 짧은 장마가 지나면 이제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오고
거리나 수영장에서 멋진몸매를 드러내야 한다면 지금부터 굳게 맘먹고 운동해도
늦지 않은것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식조절에서 계속 실패중....찌게 없으면 못먹는 몹쓸 입맛때문에......된장스런....
그나마 체지방은 떨어지고 있는데 이속도로는 겨울이나 되야 쪼금 보일까 말까 하겠군요..어휴...
누군가 그랬습니다...죽기전에 복근한번 봐야되는거 아니냐?
무서운 얘기 같지만 제게는 좋은 자극제가 되는 말이더군요..
열씸히 하자구요...무선키보드가 된장스러워서 더이상의 타이핑이 어렵네요..
그럼..











*사진: 스타뉴스.김상태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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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6.20 21:45 신고

    음...몸이 짱이군요. 하지만 이건 정말로 아무나 하는건 아닌거 같;;;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6.21 11:19 신고

      굳은 의지가 젤 중요하죠...담배 끊는 사람의 마음도 그런마음이 아닐지 싶어요...먹고싶은거 몇달동안 꾹꾹눌러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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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루이야기 마루삼아 입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한지 벌써 두달이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매일 사진을 찍어 업데이트를 하려고 했는데
그 변화가 매일 올리기에는 크지 않고 또 제가 요즘 열심히 하는것
같지도 않아서(식단에서 매일실패함)  일단 운동가면 매번 사진을 찍고 있기는 하지만
매일올리기엔 좀 거시기 해서 달마다 GIF파일 형태로 움직이는 그림만들어
올려봐야 겠습니다..

가끔 운동하다가 운동이 힘들다거나 운동에 대한 의지가 떨어질 때쯤 저는
여러 일촌(운동하는분들)들의 미니홈피에 돌아다닌다거나 카페를 돌아다니면서
사진이나 글을보며 다시금 의지를 불태우곤(?) 합니다..

오늘도 돌아다니다가 좋은 글과 사진이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래 그림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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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하나의 사진..
이사진은 저를 운동에 결정적으로 입문(?)하도록 한 한장의 사진입니다.
열심히 하도록한...근데 그다지 요즘엔 열심히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

맘데로 퍼와도 되는지는 모르지만 예전에 어떤 대회가 있었는데 8주만에 몸만들기에 성공하신 "승훈"님
한장의 사진인데요..사실 8주라는 시간은 두달입니다..두달만의 변화를 생각하면 단순히 놀랍다라고만 생각할수 있겠지만
다이어트와 웨이트트레이닝시 식단들과 운동량을 본다면 정말 피나는 노력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틀려보이지 않나요? 우선적으로 ...운동을 하게되면 건강이 좋아진다는것 하나면
운동을 하는것에 대해 더이상의 이유는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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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운동에 대한 트레이너 들(JP님등) 의 이야기 입니다.

JP는 기왕에 운동을 하려면 제대로 순서를 지켜서 하라고 충고한다.

『유산소 운동은 지방이 연소되고, 웨이트 트레이닝은 주로 탄수화물을 소비합니다.
먼저 탄수화물을 소비한 후 지방을 태워야 합니다.
그런데 유산소 운동으로 지방을 다 소비한 뒤 그제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계속 뛰고 달리면 관절이 나빠지고 힘만 들지요. 운동순서를 잘 알아야 합니다』

JP가 권하는 운동 순서를 살펴보자.

러닝머신을 10분 동안 하여 체온을 올린 다음 스트레칭을 5분간 한다.
이어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40분 정도하고 다시 러닝머신, 사이클 등을 이용한 유산소 운동을 30분간 한다.
 러닝머신을 할 때는 약간 숨이 찰 정도만 달린다. 너무 빨리 달리는 건 좋지 않다.

유산소 운동의 기본은 「低강도 長시간」이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상체와 하체로 나눌 수 있는데, 하루에 두 가지를 다하기 힘들기 때문에 번갈아 한다.
상체 운동을 할 때는 큰 근육에서 작은 근육으로 옮겨가야 한다.
가슴-등-어깨-팔 순서로 해야 한다.
 JP는 웨이트 트레이닝도 체계적으로 훈련받으라고 강조한다.

『수영을 못 하는 사람은 수영을 배우잖아요.
그런 것처럼 헬스클럽에서도 제대로 된 강사에게 따로 회비를 내고 배우세요.
 그게 힘들면 좋은 책을 선택하여 참고하면 되겠지요.
 웨이트 트레이닝 방법을 말로 다 설명하기는 힘들어요』


JP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러닝머신으로 살은 빠질지 모르나 몸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근육이 있어야 대사가 활발해집니다.
근육 1kg을 유지하려면 300kcal가 필요합니다.
근육이 많으면 가만히 있어도 기초대사량이 늘어나 칼로리가 저절로 소비됩니다.
 근육을 만들어야 요요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근육이 울퉁불퉁해질까 봐 걱정하는 여성들이 있는데,
 절대 그런 일 없습니다. 사진에 나오는 우락부락한 여자들은 남성호르몬 주사를 맞고 하는 겁니다.
 걱정 마시고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매를 가꾸세요』


JP는 『남자들은 하체 웨이트 트레이닝을 많이 하라』고 권했다.
나무로 치면 하체는 뿌리에 해당된다며, 뿌리가 싱싱하지 않으면 건강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뱃살을 빼고 적당한 근육을 만들려면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배의 단전에 힘을 주는 것이다.
지칠 때까지 운동하지 말고 몸에서 땀이 조금 나면 쉬었다가
그 열이 식기 전에 다시 반복하는 게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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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hobo1.tistory.com BlogIcon Kay~ 2009.04.03 23:12 신고

    몸 만들기.. ㅋㅋ 제목만 봐도 몸이 만들어진 느낌..
    잘 만들어보세요! ^^
    전 이미 포기수준입니다.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4.04 00:54 신고

      항상느끼는거지만 몸만들기의 기본은 식조절인것 같더라구요.식조절에서 실패하면 아무리 운동을 세시간 네시간 해도 소용없는...고로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식조절을 좀 해놓는다면 운동하는데 도움되실듯..

  2.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09.04.03 23:22 신고

    와..... 저도 이미 포기 수준.. ㅠㅠ
    운동 해야지 맘 먹다가도 길어야 한달도 되기 전에 포기해버리니.. 어흑
    마루님은 꼭 성공하시길...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4.04 00:55 신고

      저도 성공하고 싶지만 주변에서 도와주질 않네요...이것저것 먹이고..먹자고 하고...또 저도 먹고 싶고..
      나이를 먹을수록 식욕에 대한 자재력이 떨어지는것이 참...ㅋㅋㅋ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06 18:44

    진자 2달만에 저렇게 변할수가 있단 말인가 ㅜㅜ
    사실 저도 운동시작한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 진짜 자신과의 싸움이네요..
    뭐 저야 초보라 식단이고 머고 닥치는데로 먹지만 전 예전에 비해 식욕이 떨어졌다는 ㄷㄷ;;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4.07 09:14 신고

      제임쓰님은 많이 드시면서 하셔야 해요..키도 크시면서 너무 홀쭉해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07 02:34

    일부러 배를 내민것 같은~ㅎㅎ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4.07 09:15 신고

      이분이 트레이너를 하시던 ..그나마 상식이 있던분이라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두달이란 기간은 정말 저렇게 빨리 변화되기에는 대단한 노력이 있다는거죠..보통은 1-2년은 걸릴텐데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08 03:19

    오마이갓...존재감 없다는 저 광고사진 왜케 웃긴거에요?ㅋㅋㅋ 그리고 두달만에 몸바꾼 저사람 진정 사람인가요? 남들 다 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뜨아..절대 정상적인 직딩은 따라할 수 없는거네요..쩝..
    5대 마약의 노예...바로 접니다..흑..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4.08 12:29 신고

      ㅋㅋㅋ..잘계시죠? 살빼는것은 정말 단순히 생각하면 별로 없는것 같아요..더이상 찌지 않게 하는것도 많이 중요한것같아요.그 후에 맘먹었을때 쫙쫙 빼기..ㅋㅋ

  6. Favicon of https://loveash.kr BlogIcon 애쉬™ 2009.04.15 08:14 신고

    저 사진만큼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만 배만~ㅋ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4.15 10:22 신고

      항상 배가 화근이죠..ㅋㅋ..옆에 타이어와..ㅠㅠ
      운동할때 항상생각하는것이..심한말이지만.
      "죽기전에 복근한번보자" 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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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러 가면 운동할때 몸무게의 변화에 엄청나게 민감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중요하겠지만....내생각에는 그것에 얽메이게 되면서 오히려 운동이 힘들어지지는 않는지..

예를들면 운동열심히 하고 나니 몸무게가 어제에 비해 1킬로가 빠졌다면서 좋아하곤
집에가서 통닭을 한마리 시켜서 맥주와 함께 파티(?)를 하고..

또는 런닝머신에서 수치상 1000칼로리를 소모했다고 몇시간 힘들어 걸어놓고 역시
"난오늘 1000칼로리 뺐으니까 피자한판 먹어도 되겠지"...하며 콜라와 피자를 시켜먹지요.
아주머니들이 제일 많이 하시는.....열심히 쫄쫄이 입고 운동한후 우르르 몰려가서
삽겹살을 구워드시는것을 많이 봤습니다.

마루가 권해드리는것은 매일매일 재보는 몸무게도 중요하겠지만
웬만한 헬스장에는 다 있는 체지방측정기에 몸을 분석해 볼것을 권합니다.

몸무게가 여자 165에 50킬로라도 체지방이 30%가 넘을수 있고
남자 175키에 80킬로가 넘는다해도 체지방이 10%가 못될수 있다는것..
그림에서 처럼 근1킬로와 지방 1킬로는 크기에서 부터 차이가 나기때문에...

내가 몇날 몇일이고 운동을 했는데 몸무게가 줄지 않아 ..........라고 한탄하는것보다는
체지방분석기를 통해 분석해 봤을때 오는 조금씩 몸의 체지방과  신체 발달점수의 변화를
보면서 즐거워 하는것이 더 가치있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몸무게는 변화가 없더라도 몸은 분명히 변화의 상을 내렸을꺼니까요..

우리의 몸은 신기할정도로 적응능력이 빠르며 노력한 사람에게 상을 주는 특별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이란?
쉽게 약같은것이나 지방흡입을 통해서 뺀 사람이라면 반드시 요요를 줄것이고
더 많은 지방의 벌을 줄것이구요..
노력을 해서 몸을 관리한 사람은 한동안 운동을 하지 않아도 급속도로 찌지 않는 상을 내려줍니다.
저또한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선지 한동안 운동을 부득이 못하게 되더라도 항상 70킬로를 유지하더라구요.
물론 체지방의 변화는 있지만 운동을 다시 시작하면 체지방은 다시 줄더군요.

적응능력이란?
우리의 몸은 환경적응에 빠르기 때문에 운동도 같은 부하를 주면 그것에 적응하게 됩니다.
해서 매일같은 속도로 걷다가는 당분간은 살이 빠지겠지만 어느순간에 빠지지 않는날이 오게 되지요.
그리고 힘들지도 않고요..해서 런닝머신도 걷기와 속보와 달리기를 병행하면서 해야하고
웨이트또한 항상 같은 무게 보다는 어느날은 부하를 어느날에는 반복을 주는것이
현명한 운동법이 아닐까 합니다.

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운동을 하면서 음식의 식이요법과의 병행은 필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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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ro.tistory.com BlogIcon MORO 2009.03.11 15:46 신고

    요즘 매일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는데
    아직은 변화가 없네요..ㅎ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3.11 23:16 신고

      유산소와 복합적으로 해야 효과가 좋구요..힘들지만 아침 공복에 유산소후에 복근운동하면 저녁에 하는것보다 진짜진짜 효과 있습니다..다만 마음가짐이 힘들어요..ㅠㅠ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03.11 22:21 신고

    운동도 자기몸에 맞는 운동이 있지 않을까 싶군요. *.*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3.11 23:17 신고

      네..저도 무겁게 하는웨이트보다 적당한 무게로 많이 하는 웨이트가 잘 먹어주는 편이더군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13 02:04

    무슨 곰처럼 겨울내내 살이 쪘는데..참 저시진 충격적입니다.ㅋㅋ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3.13 12:25 신고

      ㅎㅎㅎ..저런거 보면 급..운동하고 싶어져요..ㅋㅋ..뽐뿌용이죠..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13 02:11

    오!노~ 저런 리얼한 사진 보면 잠시 제 뱃살부터 보게되네요..괴로와졌어요..ㅠ.ㅠ..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3.13 12:25 신고

      확실히 살빼야 하는 이유가 있죠...이상하게 뚱하면 피부도 않좋고 못생겨 보인단 말이죠..이상해요..

  5.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3.13 15:04 신고

    저 지방은 좀 끔찍하군요;;; 컥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3.14 13:57 신고

      무섭지요? 뽐뿌용이니까요...살빼고 싶어지게 만드는....ㅠㅠ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13 20:42

    살이찌면 게을러지네요..
    성격도 느긋하게 바뀌는것같아요..ㅜㅜ
    언능 살을빼야하는데...ㅎ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3.14 13:58 신고

      ㅎㅎㅎ...담엔 더 진지한 사진을 올려야 겠군여..저역시 게을러 졌어요..시간이 나면 운동한다는것도 거짓말..시간나도 않하더군요..시간을 쪼개서 해야 하는것이 운동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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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슴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정도의 실력이었군..


현재난 90킬로 정도 최고 120킬로...지금은 120 절대 못들지만..


나태해졌다..문지홍.... 암튼 이승윤씨 자세도 좋고....


이유있는 대흉근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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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09.02.09 11:02 신고

    오늘 할일...주전부리 하지 않기....웨이트장 꼭 가기...NGG숙제 밀린거 꼭하기...

  2. 용룡이 2010.07.11 14:32

    이승윤님 몸 정말 좋죠 연에인중 최고죠 그런데 160키로 대단 그런데 내릴때 너무 덜 내리네요 무게가 최적화가안된듯 그래도 무서운 힘입니다

    • Favicon of https://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0.07.12 12:08 신고

      전 나이먹을수록 더 못드네요...최고는 110정도 였는데
      지금은 90도 못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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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다가 보면 절실히 느끼는것이 운동보다도 더 중요한것이 먹는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항상 생각은 하면서도 지키지 못하는것이 또한 먹을것이고....

예전에 한창 운동할때 3주가량을 야채와 닭가슴살과 피클과 적은 탄수화물로 버티면서 운동을

했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무슨 강한맘을 먹었는지 그게 먹혔다..

닭가슴살 먹을때는 비위가 약해선지 닭의 냄새가 올라와서 헛구역질을 하면서 먹기도 했고..

운전하면서 찐계란을 넙죽넙죽 먹다가 목이 막혀 죽을뻔 하기도 하고...야채는 먹을만 했던것같다.

야채쪽은 워낙에 좋아하니까...그런식으로 운동할때는 1주차때 틀리고 2추차때 틀렸었다..

변화하는 느낌이 팍팍왔는데....그느낌을 알면서도 ....지금의 나는 그 식생활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얼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무서웠지 않은가 싶다..

그때의 식생활을 다시 하기에는 너무 내몸이 두려워 하고 있지 않은가..그리고 나태해 졌으며...

내 맘속에서 "그식단을 먹으며 일하다간 너가 견디지 못할꺼야...."하고 내몸이 내게 암시를 거는....

그래서 또 생각한다..그럼 먹으면서 두배 열심히 운동 해야지....그렇다고 그러지도 못하면서.....

그러기에 항상 생각하며 메모해야 할 사항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음식 칼로리 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있으면서 하루하루 관리 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충분히 가능성있는 다이어트에 성공을 할 수

있지 않을까?.....솔직히 먹은것을 그때그때 적어주면 좋다....근데 그것도 힘드니까 ....알고만 있자고...



<출처:bbmania>
각 식품별 영양 성분표입니다. 한국 식단에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음식들이며, 각 식품마다 특징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인분을 기준으로 한 영양 성분표임을 감안하여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1. 밥류 
 

음 식 명

1인분(g)

열 량(kcal)

단 백 질(g)

지 방(g)

탄수화물(g)

김밥

171

484.2

12.2

15.3

73.5

김치볶음밥

196

440.4

12.6

10.6

72.7

보리밥

260

347.2

7.1

1.1

76.2

볶음밥

214

475.7

13.2

12.4

74.4

비빔밥

420

672.0

22.3

13.5

80.4

생선초밥

280

557.0

35.5

10.2

76.7

순대국밥

244

488.6

13.9

6.7

92.0

쌀밥

220

313.2

5.8

1.0

68.6

영양돌솥밥

130

384.5

8.2

1.5

83.8

오곡밥

107

362.7

9.8

1.6

76.9

오므라이스

266

543.9

19.8

14.9

80.2

오징어덮밥

239

427.5

21.6

2.1

78.5

잡채밥

195

487.9

15.5

11.4

79.3

카레라이스

289

633.5

16.4

15.9

100.7

콩나물밥

179

400.1

14.2

6.6

70.9

 

2. 빵류  

음 식 명

1인분(g)

열 량(kcal)

단 백 질(g)

지 방(g)

탄수화물(g)

고로케

155

458.8

9.3

28.2

45.4

곰보빵

80

300.8

7.0

10.6

44.9

머핀

80

240.8

5.4

9.6

33.0

모카빵

80

291.2

7.0

8.9

46.2

바께뜨빵

80

400.0

8.6

22.3

43.7

샌드위치(햄치즈)

150

360.0

23.4

15.4

22.0

생크림케잌

85

207.4

2.5

10.3

27.1

식빵

100

277.0

9.3

5.8

46.8

옥수수빵

100

311.0

7.2

10.0

47.8

와플

90

231.3

7.3

8.0

32.4

초코파이

30

133.8

1.3

5.5

19.5

치즈버거

120

315.6

16.8

14.9

27.7

카스텔라

100

323.0

6.7

8.5

54.9

크림빵

80

219.2

4.8

6.2

36.2

팥빵

80

234.4

6.1

4.9

41.3

피자

203

462.8

29.0

20.9

44.1

햄버거(더블버거)

203

560.3

44.1

30.0

26.0

 

3. 면,만두류 

음 식 명

1인분(g)

열 량(kcal)

단 백 질(g)

지 방(g)

탄수화물(g)

잔치국수

211

408.8

17.9

4.7

72.2

고기만두

261

430.1

27.9

17.1

46.2

김치만두

271

434.7

28.0

17.4

47.0

닭칼국수

191

235.1

15.0

7.2

29.2

라면

169

525.0

16.4

22.0

72.4

만두국

200

420.2

21.0

23.1

32.3

물냉면

206

404.7

19.8

6.3

68.8

비빔국수

213

489.3

19.4

9.3

81.2

비빔냉면

268

445.1

17.3

7.9

78.8

수제비

222

375.1

15.5

5.8

69.9

스파게티

250

260.0

8.8

8.8

37.5

우동

191

403.9

17.2

7.3

63.5

짜장면

361

647.0

12.5

10.1

69.3

짬뽕

284

417.7

17.6

7.6

67.5

쫄면

221

457.6

16.3

7.7

86.8

콩국수

205

500.4

24.8

7.6

82.4

튀김만두

248

445.0

24.4

17.0

53.8

회냉면

255

528.5

24.8

7.7

92.3

 

4. 국,탕류  

음 식 명

1인분(g)

열 량(kcal)

단 백 질(g)

지 방(g)

탄수화물(g)

김치콩나물국

81

28.2

4.2

0.8

2.1

갈비탕

136

167.3

14.3

8.6

7.0

감자탕

156

177.0

14.1

9.2

10.0

곰탕

108

166.3

15.1

4.2

16.0

냉이된장국

137

100.3

11.2

4.0

7.4

닭백숙

173

290.2

16.1

6.8

40.6

두부된장국

124

111.1

10.1

4.5

9.0

미역국

40

89.3

5.4

6.4

3.1

보신탕

157

182.6

13.1

12.3

5.3

북어국

68

149.3

22.0

6.1

0.8

삼계탕

126

257.6

15.1

6.8

33.6

설렁탕

121

183.7

14.3

5.9

17.4

쇠고기무국

81

76.8

7.2

4.2

2.6

육개장

205

168.9

19.1

7.3

7.0

추어탕

158

106.5

12.8

3.8

6.2

콩나물국

52

40.2

3.8

2.7

1.1

해물탕

129

80.5

10.7

1.6

6.2

 

5. 찌개류 

음 식 명

1인분(g)

열 량(kcal)

단 백 질(g)

지 방(g)

탄수화물(g)

고등어찌개

150

228.1

15.4

15.2

7.2

곱창전골

99

196.5

9.6

12.9

10.1

동태찌개

173

144.2

19.4

3.3

9.8

된장찌개

150

138.8

12.9

5.0

11.4

메기매운탕

138

168.9

15.6

8.6

7.5

부대찌개

188

272.3

19.0

13.5

21.1

불낙전골

275

239.3

23.4

8.3

18.4

비지찌개

194

170.1

11.7

7.3

12.8

알탕

164

141.1

17.4

6.1

5.1

참치김치찌개

122

67.6

10.5

1.3

4.0

 

6. 찜류  

음 식 명

1인분(g)

열 량(kcal)

단 백 질(g)

지 방(g)

탄수화물(g)

갈비찜

141

162.9

14.6

7.0

10.0

계란찜

65

91.5

6.5

6.5

1.3

꽃게찜

167

188.1

27.4

7.5

0.9

순대

92

130.3

6.0

6.8

10.9

편육

72

115.6

12.9

6.5

0.1

 

7. 구이류  

음 식 명

1인분(g)

열 량(kcal)

단 백 질(g)

지 방(g)

탄수화물(g)

갈비구이

114

216.4

12.6

13.9

9.1

갈치구이

72

101.5

12.6

5.3

0.1

고등어구이

72

189.7

13.6

14.6

0.1

굴비구이

70

124.6

1.03

7.6

0.1

김구이

4

13.9

0.8

1.0

0.8

꽁치구이

72

183.4

14.1

13.6

0.1

닭갈비

100

165.3

12.1

9.6

6.9

돼지불고기

112

206.3

13.9

12.1

9.7

삼겹살구이

62

207.4

10.3

18.0

0.2

삼치구이

72

124.6

13.5

7.4

0.1

오징어양념구이

97

113.7

14.2

2.0

9.3

 

-----------------------
운동하면서 가장 무서운 음식이 멀까...그것은 염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라고 한다...

모든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들의 하나같은 이야기...

비결은 염분에 있었다...염분을 조절해야 성공한다....

한국인은 짜게 먹는다....우리의 입이 감칠맛에 길들여져 있고 그 감칠맛의 노예가 되고 감칠맛에 무감각해질때

염분은 늘어나게 된다...얼마전  tv에서 나온내용중 외국인의 대부분은 감칠맛을 모르기 때문에

한국인은  msg조미료가 들어가야 감칠맛이 있어 맛있다는 느낌을 받는데

외국인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msg가 들어간 음식을 맛없다고 느낀다고 한다.

우리는 그런 감칠맛의 허구에 아직까지 속고 있는것은 아닐까?

이제부터라도 염분을 줄이고 msg조미료를 줄이고 다소 감칠맛이 떨어지더라도 담백함을 느끼며

올바를 식생활과 개선으로 다이어트 와도 무조건 굶는 승부가 아닌 정식으로 한번

붙어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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