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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2 탈옥된 아이폰,,아이패드도 은행어플 사용이 가능..파이낸셔블러









어제부로 시디아 어플로 나왔더군요..
우선 소스추가에서 http://vvd.kr/repo
추가하시구요..

검색에서 파이낸셔블러 어드밴스 ( financiabler advanced)를
설치하시면 바탕화면에 어플아이콘이 생기고
어플들어가서 사용하고 있는 어플의 덤프파일을 설치해주면 됩니다..

이것은 기존의 덤프파일을 일일이 다운받아서
아이펀박스아 아이파일등을 가지고 수동으로
넣어주던것을 어플이 대신해주는 방식이구요..

탈옥한 분들에게는 꽤 유용하고 편리하게 작용할것 같네요..
저도 또한 사용하고 있는데 현재 않되는 은행도
좀 있는것 같은데 빠르게 업데이트 되고 있으니 가능할것 같구요..

아이패드용 덤프파일은 많이 올라오지 않아서 좀더 기다려야
하지만 아이패드에서 아이폰용 은행어플돌리는것은
가능하니 일단 받아서 테스트 해보세용..
제작자분이 아이패드가 없으셔서 패드용 정보를 요청하고 계시더라구요..


그전에 터미널가서 패스워드 우선 변경하는것은 기본이겠죠??
alpine을 다른 패스워드로요..

그럼...





p.s) 정말 오랜만에 쓰는 첫글인데 정성스럽지
     못한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그동안 좀 바빴는데
    3월되면 한가해 질까요????  빠르게 업뎃해보겠습니다..ㅠㅠ

추가 금감원서 어플막았다고 합니다..아래는 개발자
님의 이야기 입니다...
한국에 살고 있다는게 정말.....
개발자님의 말씀처럼 익스플로러쪽의 액티브엑스가
더문제가 아닐지...쪕..

 

  최근, 금융결제원이 Financiabler와 Anybank를 문제 삼고(두 어플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제작자를 알아내어 사이트를 폐쇄하게끔 함은 물론, 이 두 개의 어플 또한 적용이 안되게 은행 어플들을 수정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에, 저작권법을 위반하는 Financiabler Advanced(이하 FA)는 더더욱 큰 법적 문제에 휩싸일 수 있다는 판단 하에 배포 및 서비스를 중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더 이상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전에 미리 공지를 드리지 못한 점 또한 사과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탈옥 폰에서도 자유로이 은행 어플을 사용 할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한국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한 것 같습니다. 분명 미국이었다면 탈옥을 하고도 자유롭게 뱅킹을 하느라 이런 일도 하지 않았을 테니까요. 그렇게 탈옥폰이 보안에 취약한 것을 아시는 분들이 윈도우나 안드로이드에서 인터넷 뱅킹을 하게 내버려 두고 있다니, 정말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번 디도스 사태에서도 다시 확인할 수 있지만, Active X와 더불어서 국내 모바일 뱅킹 환경은 눈 씻고 찾아봐도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기형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까지 중단한 Active X를 아직도 개발하면서 오직 Internet Explorer에서만 인터넷 뱅킹이 가능하게끔 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수의 힘으로는 이러한 구조를 바꾸기 어렵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답답한 구조에 절망했었습니다. 그러나 요 며칠 사이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3월 1일에 배포하기 시작한 어플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타고 퍼지더니 5일이 채 안되어서 네이버와 다음 블로그를 들썩이게할 만큼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제, 제가 감히 여러분께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번 포스터와 함께 FA를 블로그에 포스팅 하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 이 글을 읽고 공감을 하시거나, FA를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셨던 분들이라면, 이제는 이 글을 많이 퍼트려 주시길 바랍니다. 얼마나 국내 개발 환경이 폐쇄적이며 문제점이 많은 것인지, 여러분들이 직접 깨어서 현 시국을 바라보시고 지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비록 지금 당장은 아닐지라도, 시간이 지난 어느날 탈옥폰에서도 편하게 모바일 뱅킹을 하고 어떤 브라우저를 사용하던지 간에 상관 없이 자유롭게 뱅킹을 할 수 있는 때가 되었을 때, 한 번 쯤은 제 이름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있었는지조차 모르고 개선된 환경을 만끽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예전엔 이러쿵 저러쿵 했었다’고 한 번 쯤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쓰는 이 시간이 너무나도 늦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밖이 정말 어둡습니다. 길 한치 보이지 않을 만큼 캄캄하네요.
  제가 있는 이 곳에 등을 밝혀주세요. 아니, 대한민국에 등불을 밝혀주세요.
  감히 여러분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동안의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두서 없는 글을 마쳐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11-03-08 12:40 By diame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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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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