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베니스는 크루즈 여행의 첫날과 마지막날의 기항지 입니다..
첫날에는 공항에서 도착한 날이라서 많이 보지는 못했고 마지막날 크루즈에서 내려서
그나마 많이 본것 같네요...그리고 거의 걸어서 한바퀴를 돌았을정도의 거리를
걷기도 해봤습니다....

베니스는 물의 도시기 때문에 공항에서 베니스까지의 수상택시나 수상버스가 존재하며
베니스내 모든 이동수단이 수상버스나 수상택시더라구요..
그때문에 자주이용하는 수단이라서 비용적 부담이 컸는데
프리패스가 존재한다는것을 알고 저희는 그것을 이용했습니다..

12시간이나 24,36시간등의 프리패스가 있어서 그시간 내에는 육상의 버스든
수상의 수상버스든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번여행에선 아이폰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사전어플과 회화어플을 구매해서 갔었는데
현장에서 얼른검색해서 물어보거나 대답하고 응용해서 사용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그렇지만 한가지 간과한것은 국내에서는 어딜가든지 무선인터넷이 가능한것만 믿고
영행지에 대한 사전조사를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현장에서 아이폰으로 찾아볼생각만 하구요..

그렇지만 현지에서는 무료로 와이파이가 되는곳을 찾는것은 하늘의 별따기 였습니다.
결국 2유로에 한시간인가 두시간의 비용을 지불하며 사용했구요,,
거의 사용하지도 못했습니다...이쪽에 가시는분은 와이파이 너무 믿지 마세요..^^




이탈리아 베니스근처의 공항인 마르코폴로 공항입니다...




그리고 공항근처의 작은 마을에서 1박을 했습니다...현지인들은 이렇게 19시간을 비행기도 타지 않고 미리와서 1박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이 바로 크루즈에 탈수 있다는게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겠더군요..ㅠㅠ






                       비교적 저렴했던 마을의 작은 호텔...MARY hotel..









아침식사까지 제공해주니 배부르게 먹었어요..








                                          시간이 나서 마을구경....작은마을이지만 마을구성이 너무 아기자기 예쁘고 풍경도 그렇게 예쁠수 없었습니다.






















작은 마을에 이렇게 예쁜 교회가 있습니다.~~~













물의 도시...베니스입니다....어제 영화 "투어리스트"를 보고 왔는데 저희가 갔던곳이 계속해서 나오더군요..
그래서 영화는 그다지 재미는 없었지만 추억때문에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도 나오고...다시한번 추억이 새록새록....







우린신혼여행이니까 맛있는거 많이 먹어도 돼....하면서 들어 갔던곳.....ㅎㅎㅎ






맛은 한국의 맛에 길들여 있어선지 한국스파게티가 더 맛있다는 생각도 들었구요...하지만 무언가 깊은맛은 있더군요..
치즈도 두꺼운것을 직접 녹였는지 건더기가 가득...ㅎㅎㅎㅎ





그리고 이태리피자~~~~












유명한 마르코폴로 광장....영화 투어리스트에서도 나왔죠...












그리고 프리패스가 있었기에 일부러도 많이 탔던 수상버스~~~











































마르코폴로 광장에서 어디선가 피아노 소리가 예쁘게 들려서 가봤는데
한 작은 카페에서 나이드신분이 직접 피아노를 치고 계서서 들어가 봤습니다....좋은 위치에 있어선지
비싼것도 사실이었고 들어왔던 손님도 메뉴표보고는 놀라서 돌아가는 커플이 한둘이 아니었지만..
저희는 "신혼여행이니까"  라는 마법을 외치며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갔었던 기항지보다 너무 추웠던 베니스....그때문에도 이곳을 들어갔었죠..
따뜻한 커피랑 약간의 요기도 할겸...




커피두잔과 토스트 하나에....레스토랑 값이 나오더란......하지만 맛은 일품였어요..배고파서 그런가....






























원래 따듯한 옷을 많이 가져 갔는데 깜빡하고 가져가지 않은날 왜그렇게 추운지 밖에서 저렇게 후진옷을
비싸게 주고 샀습니다...연인들의 도시 베니스에서 찌질이가 되었던 날입니다...































곤돌라의 모습,,,날이 추워서 타지는 않았어요...비싸기도 하고....






곤돌라운행하는 사람의 모습을 본딴 강아지 인형,,,오솔레미오를 완창합니다..






연인들의 도시이니만큼..여기저기 끌어안고 있는 연인들이 많더군요...


























마지막날의 베니스 일정이라서 지친게 아니고 추운것도 모르고 저렇게 나갔다가 추워서 덜덜떨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위의 사진에 있는 찌질이 체육복을 사서 입은것이죠..ㅎㅎㅎ


크루즈 여행일정중에 나중에 꼭 다시 가보고 싶은곳이 있다면 단연 베니스가 아닐까 합니다...그렇게 넓지 않지만
볼것이 너무도 많고 여기저기 숨어있는 작지만 예쁜 샵들,,,그리고 먹거리들,,,
하지만 결코 싸지많은 않았던 그곳....꼭 다시 가보고 싶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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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이 2010.12.15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까지 가서도 그 슬리퍼를 신으셨습니까..
    대단하십니다.. ㅋㅋ
    당신은 진정한 매니아!!! ㅋㅋ

  2. Favicon of http://ndolson.com BlogIcon 엔돌슨 2010.12.18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탈리아 베니스 신혼여행이 아니라 화보 촬영을 다녀오셨네요~
    덕분에 유럽사진 구경잘했습니다^^ 행복하세요.

  3. 임쏠 2011.02.05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크루즈여행에 급 관심갖게되었어요
    저희도 5월에 그리스 이탈리아 터키 이렇게 신혼여행가요
    20~25일정도요

    그 나라에(?)내린 후, 정해진 시간안에 다시 배에 올라타는건가요??^^(물론 그래야 국제미아가 되지않겠죠??^^ㅜㅜ)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02.08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해진 시간까지 돌아와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크루즈시간기준입니다..그나라의
      기준이 아니구요..꼭 참조하세용...ㅎㅎㅎ
      물론 크루즈기준과 그나라기준 모두 제시해주니 헷갈리지
      않으셔도 되구요..그도시의 야경을 보지 못하는게 아쉽지만
      그도시의 야경을 바다위에서 보는것도 더 좋더군요..
      아니 오히려 더 좋은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도 벌써 한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그래도 올해는 장가도 가고 ,그나마 이뤄놓은 일이 하나는 되는군요..ㅎㅎ
저는 이번 신혼여행을 크루즈여행으로 지중해크루즈를 다녀왔습니다.
여름 휴양지 같은 곳으로 가는것도 좋겠지만 저희 둘다
그런곳은 언제든 갈수 있는곳이라고 여겨 특별한 여행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에 블로그로 알고 지낸 지인분께로부터 크루즈여행에 대해 알게되고
거의 1년여 전부터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니다가 결국엔 지중해 쪽의 크루즈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의 크루즈여행이란 사실 저조차도 "비싸지 않아?" "그런것도 있구나..." 정도의 인식을
가지고 있을만큼 어찌보면 아직은 생소할수도 있는게 일반적이지 않나 싶은데요..
얼마전부터는 매스컴을 통해 조금씩 광고도 하고 알려지고 있던군요..
케이블 방송에서 인기있는 연예인을 섭외해서 방송하는가 하면..
sbs런닝맨에서도 크루즈편을 방송하기도 했구요..


1주일동안 저희의 집이 되어준..배  스플렌더호...바다의찬란 이란 이름의 배 입니다...
이배의 회사는 로얄캐리비안이라는 세계적인 크루즈선사의 배구요...예전에 stx에서 제작한
세계최대의 크루즈선인 오아시스호를 보유한 회사 입니다..
물론 이회사의 한국사무소도 진출해 있는데요..홈페이지 안내합니다..한번 구경가 보세요..
http://www.rccl.kr/




아직은 국내 크루즈가 많이 활성화 되지 못해서 가격적인 부담감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여행사를 통해 편하게 가려고 하지 않고 어느정도 발품을 팔아서 직접 알아보는 방식을
거친다면 보통의 신혼여행비인 인당 200내외의 경비로 다녀올수 있을것입니다..
사실 200만원 전후가 비싸지 않는가? 라는 질문을 던질수도 있겠지만 여기에는 숙박과
식사까지 그리고 간식이나 그외 오락비용까지도 포함이 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국내에도 크루즈가 이제 어느정도 들어와 있어서 해외 카리브쪽이나 지중해쪽 그리고 알라스카나
북유럽쪽뿐만이 아닌 한.중.일 크루즈나 한국에서 태국쪽등의 크루즈도 많이 기항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때문에 지중해쪽이나 카리브쪽으로의 크루즈는 크루즈 비용에 비행기 비용까지 들어가 비싼것이지
이 비행기 비용이 빠지는 한중일이나 태국쪽의 크루즈라면 1백만원내의 가격으로도 다녀올수 있는것이죠..
위에서 말한 200만원이란 내용도 비행기비용까지 들어간 비용입니다..
비행기 비용이 들지 않는 이태리나 미국등의 현지인들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더군요..ㅠㅠ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 비용이 들지 않는 한중일이나 다른 항로로의 여행은 정말 싼것이라고 말할수가 있겠습니다.
앞에 가서도 말하겠지만 크루즈의 장점중에 하나인 일체의 부대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때문이죠..


크루즈 여행의 장점

1) 생각보다 저렴한 비용
   저도 처음 크루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생각한게 비싸지 않을까 였습니다..
왠지 럭셔리해 보이고 늙은 사람들만 갈것 같고...
흥청망청쓰다고 오게 되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크루즈의 선실은 크게 4가지 정도로 나눠지는데요...
베란다가 있는 스위트 선실과 발코니 선실 그리고 창문만 있는 오션뷰선실
마지막으로 그냥 방만 있는 내측 선실로 4가지 입니다...
저희는 신혼여행이기 때문에 스위트보다는 한단계 아래인 발코니선실로 택했는데 오션뷰나 내측으로 하면 훨씬더
저렴하게 다녀올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크루즈에서는 거의 모든 비용이 무료입니다...술이나 탄산음료를 제외한 모든음식들이 무료로 제공이 되구요..
공연이나 락클라이밍이나 골프등의 스포츠 오락등도 무료로 제공이 됩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것은 매일매일 저녁식사는 정찬으로 제공이 되는데 호텔급의 정찬이 에피타이저부투 메인요리 디저트까지 코스로
나오는데 너무 맛있어서 정신을 차릴수 없더군요..










8일내내 다른 음식과 다른 디저트들이 나옵니다...


2)집앞에 놀러나가듯이 편하게 다녀올수 있다
  다음 크루즈의 매력이 편하게 다녀올수 있다가 아닐까 합니다..이미 몇일동안의 짐이 모두 선실에 꾸려진 상태에서
나라와 나라를 이동할때에도 아무런 제재가 없이 통관없이 그나라를 들어갈수가 있고
아침에 일어나 보면 그나라의 항구에 정박해 도착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세수만 하고 잠깐 다녀올수도 있고
많은 짐을 가지고 나갔다가 들어오지 않아도 되는것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보통 여행을 갈때에는 꼭 필요한 짐만을 최소한으로 꾸려서 가는것이 정석이 아닐까 합니다..
사진을 좋아 하는 저로서도 렌즈를 하나만 들고 갈까? 삼각대를 가져갈까? 플래시를 가져갈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일단 다 가져 가놓고도 그냥 그날 아침에 필요한 장비만 가져가도 되는것이 얼마나 편했는지 모르겠네요..ㅎㅎ


3)적은비용으로 많은 나라를 구경할수 있다..
저는 이번에 4개의 나라를 돌아다니다가 왔습니다...
이태리에서 크로아티아로 터키에서 그리스로 그리고 다시 이태리로 돌아오는 코스였구요..
언제 국경을 넘는지도 모르게 아침에 눈떠보면 그나라의 항구에 도착해 있는거시 참 신기 했습니다..
특히 프로그램들이 너무도 많기 때문에 자신이 가고싶은 프로그램의 나라를 가면 되는것이죠..



















4) 심심하지 않다....
크루즈에 승선하고 나면 매일매일이 이벤트입니다...어떤날은 선상에서 하루종일 공연만 하는가 하면
외국어를 배우는 시간도 있고 요가와 공예도 배우고 골프를 치기도 하고 락클라이밍을 배우고
수영과 스쿠버다이빙도 배울수 있고 서핑보드도 배울수 있습니다..
호텔이나 극장에서 공연하는 마술쇼와 오페라공연도 매일매일 있구요..따로 그나라를 구경가기
싫은 날에는 그냥 배에서 공연이나 보면서 이것저것 배우면서 쉴수 있어 그또한 좋지 않을가 합니다..


























5) 공짜는 즐거워...
크루즈의 가장큰 매력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아침에서 부터 저녁까지 그리고 저녁에 출출하면 야식까지 모두가 공짜 입니다..물론 탄산음료나 술은 돈을 내고 사먹어야 하지만요..
그렇지만 딱하루 선장환영의 밤 행사에서는 술까지도 공짜입니다..
환영의밤 행사에는 꼭 빠지지 말고 참석해서 술좋아하는 분들은 맘껏 드세용...ㅎㅎㅎ
식사는 아침 ,점심,저녁으로 나눠지고요,,아침이나 점심에는 부페에서 식사를 하고 저녁은 정찬식당에서 식사를 합니다.
정찬식을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우리만 빼고 거의 모든 외국인들은 식사때 술이나 와인을 한잔씩해서
좀 놀랍기도 하고 그들의 문화란것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야외에서 이벤트로 몇백인분의 음식을 즉석에서 만드는 시연도 하면서 나줘주더군요..맛있었어요..









이모든 음식들이 모두 공짜~~~~


6) 저렴한 면세쇼핑...
크루즈가 항구에 정박중일때에는 크루즈내의 모든 쇼핑몰이 문을 닫고 있지만
배가 출항을 알리는 고동소리가 나는 순간부터 배의 쇼핑몰에는 활기가 살아 납니다..
크루즈내의 구역또한 면세구역이기 때문에 면세물품을 구매할수가 있는데요..
공항이나 백화점에서 구매할수 있는 물건들도 상대적으로 저렴했고 ...
특히 그나라를 다녀왔을때 그나라를 대표하는 특산물이나 토속품들이 매일매일
바뀌면서 판매를 하는데 정말 사고 싶은것도 많고 신기한것도 많았습니다..







7) 기타...

그외 장점으로는 나라와 나라를 이동할때 특히 공항출국할때 출입국시의 시간이 많이
드는것이 사실인데 크루즈는 여권하나만 들고 나가면 되고 따로 거의 여권만 보여주는 식의
검사가 이뤄지기 때문에 빠른 출입국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영어가 외국어를 좀더 잘한다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수가 있는데요..
많은 사람을 친구로 사귈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7박의 여행일정중의 정찬은 매번 틀려지는 드레스코드가 있는데 이틀의 정찬은
드레스코드가 Fomal이라고 해서 격식을 차려입는날이 있는데 이날은 남자는 양복에
나비넥타이등으로 멋을 내고 여자는 드레스나 예쁜 이브닝드레스로 차려입는데
꼭 영화의 주인공이 된것처럼 착각이 들정도로 모든사람들이 양복과 드레스를
입고 이야기를 나누는것이 신기하고 좋더군요...ㅎㅎ
또한 최상층에는 수영장과 피트니스클럽 그리고 운동장 트랙이나 클라이밍월 솔라리움풀등의
부대시설이 있어서 겨울에도 수영을 할수 있고 햇볓을쬘수가 있는게
지나는 순간순간이 아까워서 잠을 잘수없게 만들었습니다..



앗 컴이 이상해서 임시 저장하고 나갔다가 와야 겠네요..ㅠㅠ
컴퓨터가 하드가 잠시 읽어지지 않다가 급 살아났네요...불안한데요이거....백업을 해놓아야 하나???


암튼,,,이번에 크루즈를 처음접하게 되었지만,,그 느낌은 제게 너~~무도 긍정적으로 다가와
다음으로의 여행까지도 크루즈를 고집하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적금이라도 들어서 여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3년에서 5년정도사이에 한번정도는
한번씩 꼭 타보고 싶구나~~~라는 맘을 먹게 만들었구요..그사이 꼭 영어를 다시 공부해서
다음에 갈때는 그속의 사람들과 좀더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네요...이번에는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정말 다른사람들처럼 재미있는 대화를 할수는 없고 벙어리처럼
혹은 그냥 예스나 노로만 일관된 대답을 해서..좀 저한테 창피 하기도 했구요..ㅠㅠ
다음글부터는 크루즈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조금씩 소개해 볼까 합니다...
궁금하신점 있으면 많이많이 물어봐 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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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p1 2010.12.09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이쁘내요 사진 퍼가요 -ㅇ-~

  2.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12.09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아주 즐거웠을거 같네요.

  3. Favicon of http://littlehope.tistory.com BlogIcon 작은소망™ 2010.12.10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여행을 하셨군요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0.12.11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잼나게 나녀왔습니다..어찌보면 긴시간인데..
      그것도 금방지나가서 ..
      내가 거길 다녀왔던가??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4. 예비마님 2010.12.1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져요~ 저랑 남친도 이 글을 읽고 내년 신행으로 크루즈 여행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느 사이트 통해서 예약하셨는지 좀 알수 있을까요?
    딴 사이트 통해서 한번 봤는데 금액이 비싸더라구요;;
    부탁드릴게요~^^
    kimehno1@naver.com

  5.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10.12.13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크루즈여행도 괜찮고 멋있네요. ㅎㅎ
    그나저나 얼른 하듣 백업하시고 교체하셔요
    그러다가 훅 갑니다. ㅎㅎㅎ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0.12.17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어제는 그 하드가 보이다 않보이다 하더라구요..이번에 새로 산것인데 백업후 a.s여부 결정해야 하겠어요..

  6.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10.12.22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가보고 싶네요.. 내년이 결혼 10주년인데 어디라도 가야하는데..ㅎㅎ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0.12.2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벌써 10주년이세요? ㅎㅎㅎ...연배는 저랑 비슷하신데 엄청 선배시네요...부럽습니다..언제 애낳고 키우고 할지..ㅎㅎ
      10주년기념이면 크루즈 여행도 좋은것 같아요..
      그렇게 오는 외국사람들 너무 많아서 "우리도 그렇게 하자"...
      그랬거든요..

  7. 가비 2011.01.01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올해 여름휴가는 크루즈여행으로 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쓰신 글을 보니 더 가고싶어지네요~

    저도 어느 사이트에서 예약했는지 금액은 얼마정도였는지 알고 싶은데....

    gapang@naver.com으로 부탁드릴게요~~^^*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01.03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는 로얄캐리비안 통해서 다녀왔습니다.
      www.rccl.kr이구요..여기가보시면
      가끔 특가도 올라오구요..
      금액은 인당 비행기포함해서 250정도씩 든거 같아요..

  8. 임쏠 2011.02.05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지금 5월 신혼여행 그리스와 이탈리아 터키 계획중인데요

    기간은20~25일이요.

    비행기표 호텔전부 저희가 직접짜는거라(그게 더 저렴하고요^^) ,,흠 뱅기표를 알아보니 65만원대인데 tax가 60만원대이더라구요

    둘이 합치면 뱅기표만 220~240정도할 것 같아요

    그럼 여기에 호텔을 추가하고, 국가간 저가 항공을 또 예약해야하는데요.

    님 글보니까, 오히려 크루즈가 긴 여행갈때는 더날것 같기도하고요,,그런데 단점은,,

    그 나라 (여행한 곳)그 지역에서 밤새 시장이고 유흥이며 길에서 사람들과 지낼 수 없다는게 문제이군요..^^;(저희는 워낙 그런걸 좋아해서요^^)

    정보좀 주세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02.08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혼여행에서 직접알아볼때 크게드는것이 비행기값과
      식비 그리고 크루즈 비용이었죠..다행히 저희는
      식비야 크루즈에서 모두 해결했구요..호텔은 하루자는거라서
      좋은곳에서 묶지 않았어요..그쪽대부분이 쌀때는
      10만원정도에 가능하고 오는날에는 운좋게도 거의 5만원
      정도에 예약을 했어요..이태리쪽이라면 마르코폴로 옆동네
      싼 호텔들이 많더라구요..찾아보세요..저희는 hotel mary라는 곳에서 묶었어요..주인장도 친절하고 좋더군요..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02.0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예약이 어쩌면 찾을지도 모르겠네요..크루즈는
      거의 6개월 이전에 예약해야 방도 좋은자리 얻을수 있구요.
      저희는 로얄캐리비안 한국사무소에 거의 8개월인가 10개월전에 예약을 해서 방도 좋은곳으로 잡아주셨어요..
      글적다보니 또가고 싶어지는군요..ㅎㅎ

  9. 하니맘 2011.02.10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 렌즈는 어떤것들 가져가셨는지요? ^^;;
    님글 읽고 병났어요.. 느무 가고파서...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02.11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씩모아서 3년정도 후에 갈수 있게 계획을 세우는것도 좋겠죠? 저도 다시 가려고 차곡차곡 모으고 있답니다.
      그리고 카메라렌즈는 역시 여행에는 그냥 광각렌즈 하나면 될것 같아서 가져갔는데 정답이었구요..
      추가로 인물용 단렌즈 하나정도 가져가면 될듯합니다.
      저도 광각하나 단렌즈 하나 가져갔구요.
      삼각대는 빼고 갔는데 약간 후회는 들더라구요..
      플래시는 필요없었구요...

  10. 둥이네 2011.02.1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러워요~ 정말 가보고 싶게 만드네요~
    죄송하지만 코스는 어떻게 정하셨는지 아님 여행사에서 패키지로 정해주신데로 하셨는지
    정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11. Favicon of http://www.cruiseshipcenters.ca/SophiaKang BlogIcon 강소피아 2011.03.30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크루즈 스페셜 리스트 강 소피아입니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크루즈관련된 예약일을 하고 있으며
    이태리선사에서는 선상 승무원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저렴한 크루즈 예약을 도와드립니다. 작년에 제가 근무하던
    코스타 이태리선사로 오셨으면 한국어 서비스도 받으실 수 있으셨는데 아직 로열커리비언은 이태리선사와 같은
    인터내셔널 언어담당 선상 승무원이 없습니다. 영어가 안되시는 분들도 시기에 따라 메뉴및 선상신문을 한국어로 서비스해드립니다.
    제 웹싸이트에 오시면 정보를 더 많이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사진 정말 잘 찍으시고 유용한 정보를 많이 올려놓으셨네요. 훌륭하십니다. 올해 코스타 클라시카호에 놀러오세요. 전 5월부터 근무예정입니다.
    www.cruiseshipcenters.ca/Sophia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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