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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5 마루의 처음가보는 푸켓 여행기 #2 둘째날 2/2 (2)






 
오전에는 그렇게 팡아만의 맹글로브 수로를 통해 전체적인 경관을 둘러 보았고
오후에는 영화 제임스본드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촬영지인 제임스본드섬에 도착했습니다.



제임스 본드섬 입구 ...관광지이기 때문에 이곳에도 장사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이곳에 가면 누구나 찍는다는 그샷....우리도 여지없이 찍었죠...








                                          이사진또한 누구나 찍는다는 절벽짊어지기 신공...






                          나름 입으로 뿜는 모양을 나타내보려고 했는데 실패....








 이곳일대는 신기하게 바위를 뚫고 자라나는 식물들이 유독 많고 풍화에 의해서 깎여나간 바위나 바위산들이 참 절경이었습니다.









한손으로 들어보기...다단계리사이즈를 하지 않고 다음에디터에서 줄이니 이미지가 많이 깨지는 군요...









구경을 모두 마친후에 먹는 샤브샤브스타일의 저녁식사...국물에는 샤브를 해먹고 가운데 뽈록한곳에는 구워먹는 방식...







근데 날이 더운곳이라 그런지 아무리 차가운곳에 음식을 보관한다고 해도 냄새가 좀 나더군요...무언가 식중독 걸릴것 같은 냄새..









저녁식사를 마치고 사이먼쇼를 봤어요...잘생긴 남자 무희와 트랜스젠더들의 공연으로 이뤄지며 촬영은 금지라서 못찍었습니다.








공연을 마치면 공연자들이 밖에나와서 1달러씩을 받으며 사진을 찍어주는데 공연중 인기있던 이 형언니(?)가 짱....







이분들이 모두 남자라는 사실....





                       돈주고는 못찍고 뒤에서 몰래 찍어주는 나비봄님...





이분도 나름 꽤 예쁘셨는데 태국 무슨대회에서 2등하셨다는 분은 굉장히 예뻤는데 인기가 너무 좋아서 못찍고 나왔어요..ㅜㅜ







사이먼쇼를 마치고 태국의 밤거리 관광중 시도 때도없이 만나는 형언니들...








반가운 마음에 들어간 별다방이었는데 맛은 그다지....ㅠㅠ..물때문일까요?








펍에서 술한잔 시켜놓고 몇시간이고 수다떨면서 보내는 그들의 문화가 부러웠습니다..우리나라는 무조껀 원샷이라서...ㅠㅠ
저는 술은 못하지만 부러운 문화입니다...







관광용택시인 틱틱? 톡톡? 그런식으로 말하던데 정확한 명칭은 잘 모르겠네요...다음에 가면 한번 타봐야 겠습니다..







오늘의 결실......공짜로 준 열대과일과 코끼리 트랙킹중 누가 사진을 찍기에 봤더니 타고난후 다만들어져 있던 사진첩...
사지 않아도 되지만 다 만들어 놓은것을 "않사요!" 하기에는 맘이 너무 약한사람이라서 반강제적으로 샀습니다.. ㅠㅠ

그렇게 태국에서의 길고긴 이틀째날이 지나갔습니다...다음날은 피피섬에서 하루를 보낸다고 합니다,
피피섬에서의 일정은 옵션으로 지정하지 않으면 그냥 해안에서 해수욕을 하게되며 옵션은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이
있는데 대부분 다이브를 하는것 같네요...

대부분의 저렴한 관광상품이 그러하듯이 무지 싸게 올라와서 좋아할것이 아니더라구요..
예상은 했고 도착했을때 해야할 옵션과 하지 말아야 할 옵션들을 정하고 가더라도
도착시 그때의 분위기에 휩쓸려 하게되는 경향도 있어서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외에도 꽤 들어갈것을
각오해야 할 것 같습니다..물론 이 속에는 팁도 아주 많이 포함이 됩니다...ㅠㅠ

두번째날도 봐주셔서 감사하구요..다음날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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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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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9.09.10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형언니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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