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랑 나비봄과 2005년부터 2010년 결혼 그리고 벌써 10월23일인 어제로..1주년이 되었네요..
많이 많이 고맙고 변함없이 하루하루 마루를 즐겁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나도 즐겁게 즐겁게 해줄께...







2005년....벌써 언제적 이야기인지.....ㅎㅎㅎㅎ







                                 2006년......작은 이벤트로 찍었던 스튜디오 사진.....참 기억에 남는 일였네요..



 





2007년의 어느날....










2008년 마루의 첫 해외여행.....제주도도 못가본 촌놈이 일본을 먼저 갔던날..ㅎㅎ









2009년 ....태국.....피피섬,,,여행갈때마다 날씨가 좋아서 여행운은 정말 좋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때...
우기때도 비가 그쳐요...ㅎㅎ









2010년.....제주도.....뭔가 느낌있었던 제주도...그래서 사람들이 제주도를 좋아하는것 같네요..











그리고 2010년 신혼여행....






쌩유....Thank you!























오래오래 처음 마음처럼 잘삽시다..우리...그럽시다..
대박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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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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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ng6587.tistory.com BlogIcon 로렌씨 2011.10.24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이 하나같이 다 멋지네요^^ 특히 점프샷이랑 결혼식사진요~~
    1주년 축하드려요..저는 1주년되려면 내년 10월되어야 ㅋㅋ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1.10.24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올해 결혼하시는거네요...미리 축하드립니다..
      여행갈때마다 꼭 점프샷을 찍어서 나중에
      모아보면 재미있을듯 해서 마니 찍었어요.
      그렇지만 1테라 하드의 사망으로
      그계획은 첨부터 다시...ㅠㅠ

    • Favicon of http://gong6587.tistory.com BlogIcon 로렌씨 2011.10.24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결혼은 10월초에 했구요 이제 3주쯤 지난듯^^저도 점프샷찍는거랑 포즈좀 배워야겠어요 저희는 항상 포즈가 똑같아요 ㅋㅋ

  2.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10.24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축하 ~ 축하 ~

  3.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1.10.25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벌써..시간 진짜 빠르네요.
    축하드려요. ^^

  4. Favicon of http://daum.net BlogIcon 네버다이 2011.10.2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이쁜 사랑하세요.보기좋아요

  5. Favicon of http://loveash.kr BlogIcon 애쉬™ 2011.10.3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도 벌써 1년하고도 6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시간 정말 훌~~~쩍 잘 지나요!^^








어제는 대학동창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2월의 14일날 황금같은 오후 한시에 결혼하는
눈치없이 발렌타인데이에 결혼하는 친구의 결혼식에요..
"너 진짜 민폐다"라고 제가 혼냈습니다..


양복을 작년에 샀는데 살이찌기 전에 몸에 딱 피팅되게 산거라 이번에 게을러진 후에 입으니 어께가 좀 쪼이더군요.
어깨운동그만하고 팔운동 그만하고 살빼고.....이것이 저 양복을 입기위한 조건이라는....ㅜㅜ

어느덧 주위의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을하고 아이도 갖고..어떤친구넘은 벌써 초등학교 졸업을
한다고 합니다..그넘은 이제 다키워서 참 부럽습니다..

예전 어릴때 저의 생각에 스물일곱(27)살 쯤에는 나도 결혼을 해서 가정을 갖고 살고 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스물일곱이 지나고 서른을 넘어 어느새 서른넷이네요..ㅠㅠ

그래선가 스물일곱살 이후에 어찌된 일인지 내나이를 잊고 사는것 같아요..
"가끔씩 내나이가 몇살이더라?"라는 생각을 해요..그러다가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스물일곱이고
그다음에 드는 생각이 "아 서른넷이지"ㅡ,,ㅡ"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것인지..철이 덜들었는지 ....아님 76년생들이 원래 그런지....주변의 76년생들이
유독 결혼은 늦게 하더라..............................라는 위안은 삼으며...변명을 하지용...ㅋㅋ


이제 저들(결혼하는者들)의 뒷모습도 이젠 지겹게 봤고 신랑이 어느쪽에 서는지도 알았으니 내가 저자리에
서야 할 날의 플랜을 짜야 할것 같은데....올해도 흐지부지 넘어가면 않되는데...그럴것같은 예감이.....슬~~~쩍....

어느새 서른넷이냐...젠장....분명히 스물일곱이었는데....ㅠㅠ
아니가? 뜨아~~~~~외롭기도 항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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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처자도 그렇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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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인데....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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