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실외기가 있는 위치가 오후되면 햇빛을 직방으로 받아서

오후만 되면 거의 5-10분 간격으로 실외기가 꺼져버리더라구요. 

다른분들은 타이머도 만드시고 하는데 저는 그정도까진 않되고 걍 남아있는 수도에 연결했어요. 

 

그냥 약하게 해서 계속 틀어도 되고 어차피 사무실 내에 있는 수도라서

왔다갔다하면서 꺼도 되니 불편하진 않다라구요. 

 

현재는 실외기 하나당 한개만 달았는데 라인 자르고 

노즐 추가 하는건 어렵지 않으니 한개씩더 추가 할까 합니다. 

 

그리고 수돗물이 콘드를 삭게 할수도 있다하셔서 

필터도 같이 달아 줬어요. 

 

비용은 필터가 8천원 정도하고 나머진 노즐 한개가 몇백원

호스도 미터당 800원인가 하더라구요.

정수기 부품 파는곳에 가면 부품은 다 있고요. 

노즐만 인터넷으로 샀습니다. 

 

 

오늘까지는 지난주 최대로 더울때 처럼 덥지는 않아서

제대로 테스트가 되고 있는지는 모르나 아직까진  실외기가 꺼지지 않고 있네요.




마침 회사 사무실 구석에 수도 안쓰는것이 있어서 바로 설치 했어요..

사용하고 있는 수도가 있어도 저 제품연결해서 수도 추가해주면 됩니다.








제가 사용한 노즐이고요. 저 제품 말고도 여러제품이 많더라구요..3방향으로 동시에 뿌려주는 제품도 있더군요.











될수 있으면 실에기에 붙이는것보다 실외기에서 조금 떨어지게 해주는것이 좀더 넓은 면적을

뿌려줄수 있습니다..^^










사무실 에어컨이 좀 많아서 6대분의 노즐을 설치했어요...끝으로 갈수록 압력이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더군요.












현재는 한개만 달았는데 중간에 잘라서 끼워주기만 하면 되니 한개씩 더 추가할 예정







기회가 된다면 다른분들 처럼 원격이나 타이머도 설치하고 싶군요..^^ 그럼 좀더 비용이 올라갈테니 여기서 만족을...^^

현재까지는 만족스런 결과 입니다.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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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shirtso2o.com/2017/10/blog-post.html BlogIcon 테란 2018.09.12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가 그간에는
구글맵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안됐었는데
카카오맵을 대신 넣는 수단을 써서
국내 정식 출시를 하였습니다.

설치 방법은 별거 없고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는
자동차에 usb케이블을 이용하여
핸드폰과 연결하여 차량의 usb포트에
꽂아주기만 하면 알아서
필요한 파일들을 설치하게 됩니다.

다만,설치하며 권한들을 허용해 줘야 하고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기기도 하더군요.

안드로이드 오토까지는 설치가 되었으나

그다음 연결이 갑자기 죽는증상.
-이 증상이 생기니 그 전까지 잘되던
아이폰 연결도 안되더군요. 그래서 usb포트 죽은줄
알았는데 그 다음날 해보니 연결됨.
안될때 계속 해봐야 안되니 하루정도 쉬었다가 연결해보세요.

연결은 되었으나 정작 카카오네비가 네비에 없고
구글맵만 되는증상.
-이 증상은 원인이 여러게 있을수가 있던데요.
제가 해결한 방식은 먼저 설치되어 있는 카카오네비를 지우고
안드로이드 오토에 들어가 내부 메뉴에서
카카오네비을 다운 받아 주시면 대부분은 증상이
해결될꺼고, 그래도 해결이 안된다면
카카오네비의 맵부분을 클라우드에서 다운 받는
방식이 아닌 오프라인용으로 240메가 정도
모두 다운을 받아 주신후에 재실행 해보면
저의 경우는 잘 작동 하였습니다.

나머지 음악이나 전화 등도 함께 사용할수 있으니
안드로이드폰 쓰는 분들으게는 좋은 소식 일 수 있겠는데요
평가해 보자면 굳이 아이폰 쓰는 분들이
네비게이션 사용하겠다고
일부러 안드로이드폰 구해서 데이터쉐어링이나 핫스팟
열어가며 쓸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일단 아이폰의 카플레이와 비교해 전체적으로
기능적인 부분들이 너무 떨어지고
현재로서는 카카오네비말고는 할수 있는게 없고요,
무엇보다 화질이 개판이라 할정도로 안습이에요.
1080p 풀hd보다다 320p 보는 느낌.

혹시나 하고 액스페리아 Z2안버리고 잘쓸수 있겠자 싶어
넘 좋았는데 연결하고 바로 치워 버렸네요.
이상 안드로이드 오토 짧은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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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집근처에서 충전하다가 살짝 시간이 나서
고속도로를 타고 휴게소에서 충전해 봤습니다.
대부분의 고속도로 후게소에 충전시설이 있지만
오늘도 어플에서 검색할땐 충전 시설이 나오는데
막상 가보니 거기는(안성휴게소 부산방향)
공사중으로 충전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천안에서 내려서 집으로 올라가는 길에
반대방향 안성휴게소에서 충전했습니다.
급속으로 20%정도 넣었고 시간은 10-15분 정도 걸린듯
그리고 금액은 1800원 정도 나왔는데
대부분의 전기차 타는 분들은 bc그린카드 사용할텐데
그러면 50%할인이 되니 900원 정도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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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받은지 며칠 되었는데 좀 늦게 올립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좀 쉬고 있었는데 전기차관련해서 이제 다시 블로그도

조금씩 올려볼까 합니다.. 

이래저래 운행하다보니 정보공유를 할 내용이 많겠더라구요.

충전기 설치라던가, 사용하는 충전카드도 종류가 5-6종류 되고요.

결제카드도 연동하고, 일이 많더군요.


암튼 이런내용으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려니 좋고 뭔가 다시 시작하는기분..^^




원래는 오렌지프리미어+세이프티 차량이고 196/220 순위라서 8월말이나 9월 예상하고 있었는데요.

그나마 순위 줄어든게 7월말이었는데 얼마전에 순환배정할꺼라고 혹시 인수할생각

있냐고 해서 "네 무조건 받겠습니다."하고 기다렸는데요

이전글에서 썼던것처럼 오렌지는 순환배정도 물량이 없어서 배정 실패했고

흰색으로 혹시 가능하다면 받게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엄청고민해서 흰색으로 받겠습니다. 했거든요.

그런데 몇시간후에 전화와서 오렌지가 갑자기 생겼으니 그것으로 배정받게 해주시겠다고 해서

드디어 받았습니다. 역시 오렌지색이 저는 더욱 맘에 듭니다.^^


부랴부랴 충전카드들 신청하고 집에서 가까운거리에 무료충전이 가능해서

현재까지 두번 무료충전 해봤습니다.

충전하면서 카페의 코나유저님도 만나뵙고 반가웠습니다.

역시 급속이라도 한시간여의 시간이 조금은 부담스럽긴합니다..

게다가 봄,가을 이라면 즐거운 마음으로 근처 벤치에서 책이라도 볼텐데 

엄청 땡볕아래서 덥더라구요.ㅠㅠ

오래된 아파트인데 집에 완속충전기도 설치 못하고 으아...


전체적은 느낌은 경차타다가 넘어와선지 경차에 비해 힘이 넘사벽으로 좋네요..

원래 전기차가 토크는 좋아서 아는분 3.0보다 처음 치고나가는 느낌은 배는 좋은것 같아요.

경차 이전에 타던차는 2.0이었는데 그녀석 느낌보다 힘이나 여러모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서스는 딱딱한거 좋아해서 저한테 잘 맞구요.


어제 가족들과 광주 화담숲으로 약간의 장거리를 운행해 봤는데

가족들도 굉장히 만족해 하시는군요.


사고없이 잘 타고 다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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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17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6.17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재미있다고 소문이 나있던 기타히어로 라이브 ...

두개짜리 기타번들팩으로 구매하려면 보통 150달러 이상이 정가였어서 

지켜만 보고 있었는데 얼마전 꽤나 저렴한 가격(배송료포함 10만 안쪽)이 나왔기에 구매하고

거의 일주일만에 도착했네요..


잠시 열어서 테스트만 해본다는게 몇시간을 달렸는지...

소문대로 재미있기는 합니다..


하는김에 락스미스2014도 땡김..





다른사람은 아마존박스없이 그냥 기타히어로라이브박스에 송장붙어서 왔다던데 저는 잘 왔음.










박스는 상당히 커요..두개가 들어갔으니..ㄷㄷㄷㄷ

















해보니 라이브모드와 tv모드를 할수가 있는데 라이브모드가 재미있긴하고..tv모드는 뮤직비디오를 볼수 있어 나름 재미 있어요.























내부에 10달러 정도되는 리딤코드가 있는데 국내계정에는 적용이 되지 않아 

미국계정 하나더 만들어서 등록하니 잘됩니다...언어는 영어밖에 되지 않는데

어렵지 않은 영어라서 쉽게쉽게 하기 편하고..난이도는 기본난이도가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기본난이도는 무리없게 하게 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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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재연 2016.04.29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기타가 너무이쁘네요 ㅎㅎ







이번에 윈도우10이 나오자 마자 업그레이드 했는데 기존에 돌리던 지니모션이

돌아가지 않더군요..

 

여기저기 찾아보니 안된다는 말들만 있어서 새로운버전 나오기전까진 않되나보다 싶어서

괜히 윈10 업글했나 싶었는데....

오늘 혹시나 해서 모두 삭제하고 기존 지니모션 사이트(http://www.genymobile.com/)에 가서

새로 지니모션 다운받고 재설치 하니 잘되는군요..

 

다운받을때는 그냥 버추얼박스와 함께 들어있는 패키지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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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인국 2015.08.0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레이 스토어는 어떻게 설치하셨죠? 전 arm 파일 드래그하자마자 빗금표시되면서 설치가 안되던데요.

  2. 용이 2015.09.15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안패치는어찌하셨는징 ???\







얼마전에 미국 아마존을 통해 hp스트림7을 구매했는데요..

사용하다보니 마우스가 없는것은 불편하지 않았는데 키보드는 좀 필요할것 같더군요..

그래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검색해봤는데 당시엔 쓸만한게 없더군요...

그러다가 아마존에서 추천상품으로 이녀석이 떡허니 뜨더군요..

그래서 하나 장만..ㄷㄷㄷㄷ

 

사용해보니 쓰기좋고 확실히 키보드가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가격은 25달러 정도 했고...국내까지 배송료는 몰테일통해서 9천원정도에 도착한것 같습니다.

허나 요근래부터 달러환률이 오르고 있어서 당분간 직구는 유럽쪽으로 해야 하나 싶네요.

 

 

 

 

 

 

 

 

 

인조가죽이구요..마감등의 만듬새는 상당히 맘에 듭니다..

 

 

 

 

 

 

 

 

저 뒷부분을 노트북처럼 거치해서 쓰고자 할때 살짝 제끼면 됩니다..

 

 

 

 

 

 

 

 

 

메뉴얼도 함게 들어있고요...안드로이드나 노트북 ios좀 사용해온분들은 메뉴얼 없이도 연결가능하니 그냥바로 페어링시키면 됩니다.

 

 

 

 

 

 

 

 

7-8인치 용이라서 hp 스트림이나 요즘 알리익스프레스쪽 많이들 구매하는 8인치 탭들도 사용가능해요.

 

 

 

 

 

 

 

 

 

크기는 보통의 다이어리 정도의 크기..

 

 

 

 

 

 

 

 

 

 

 

 

 

 

 

 

 

노트북처럼 사용가능하고요....otc케이블 사용해서 마우스 까지 연결하면 좀더 수월하게 쓰겠지만

터치가 되는 태블릿이라서 마우스까진 필요없더라구요..

 

 

 

 

 

 

 

 

 

 

 

한번 충전해 놓으면 사용할때면 전원켜서 사용하는거라서 상당히 오래 사용가능해요..

저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충전시켜서 사용해요...

 

 

 

 

 

 

 

 

 

이상 짧은 사용기 였습니다..

 

장점은

키보드를 사용할수 있다는 점....

케이스와 키보드가 일체형이라서 갖고 다니기 좋고 노트북처럼 사용할수 있어 편하다는 점....

 펑션키가 있어서 메일이나 검색버튼 플레이버튼들이 할당이 되어 있어 편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점...

생각보다 뽀대가 난다는 점....

 

 

단점이라면

 태블릿이 좀 두꺼워져서 주머니에는 이제 못넣고 다닌다는점...

손가락이 좀 두꺼운 남자라면 오타가 좀 날 것이라는 점....

 

그정도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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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트라북이다 저가형 노트북이다 하면서 많은 제품들이 출시가 되고 있는데요.

이 두가지를 모두 그나마 만족할수 있는 노트북이 출시되었고

사용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잠시 사용기를 써 봅니다.

 

한국HP에서 출시된 스트림 11 입니다.

정식 명칭은 HP STREAM 11


일단 ssd 32g가 들어가 있어서 빠릿하고 좋습니다.
다만 메인보드에 붙어있는거라서 용량의 추가가 어렵구요..


윈도기본설치공간 외 16기가정도의 빈공간만이 남아서
이것저것 설치하고 나면 용량이 부족할꺼에요.


내부에 이것저것 잡다하게 깔린게 많아서 그래도 지우면
1-2기가 정도의 추가확보는 가능하겠네요.
예전처럼 넷북정도의 용도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가격대비 했을때 그냥저냥 쓸만한것 같네요.
요즘 알리발 태블릿들이 워낙에 싸게 나와서
출시시가를 잘 못맞춘것 같기는 한데 ....암튼 쓸만해요..

 

아래는 상세스팩과 함께 설명들어갑니다.

 

 

윈도우 8.1 기본탑재구요. 32기가 emmc가 들어가 있습니다..메인보드에 온보드되어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확장이 어렵습니다.

무상기간은 기존의 노트북들과 동일하게 1년보증에 국내판매제품의 경우 소보법으로 메인보드 2년까지 지원받습니다.

무게는 1.28킬로그램으로 가볍긴하나 크기대비 요즘 출시되는 울트라북들과 비교했을때 약간 무거운정도 입니다.

 

 

 

 

 

 

 

 

워낙에 메인공간이 작기 때문에 어떤 소프트웨어를 넣어야 할까 고민이 많을 텐데요..

그래도 고마운것은 오피스를 1년간 무료로 쓸수 있는것도 큰 이점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기에 오피스는 기본으로 깔려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개인적으로 블루색상보단 이 핑크(마젠타)가 더 좋습니다.

 

 

 

 

 

 

키보드도 풀사이즈에 가까운 크기라서 손큰사람인 저도 크게 부담이 없더군요..

 

 

 

 

 

   핑크..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윈도용량은 총 32기가중에 13-14기가정도를 차지하며 내부에 잡다한 번들프로그램들을 지우면 1-2기가의 추가적인

공간이 확보는 될것 같습니다...뭐 게임만 설치를 하지 않으면 32기가로도 충분할꺼에요..

sd슬롯이 있기때문에 메모리 하나사서 저장공간으로 사용하면 되고요.

 

 

 

 

 

윈도8.1 with bing버전의 os입니다. ms프로모션으로 빙(bing)신 을 함께 넣어 노트북이 os가 들어갔어도

저렴해 진거죠.

 

 

 

 

 

 

usb,,,hdmi,,sd 슬롯등 있을건 다있는 ....

 

 

 

 

 

 

 

 

디자인도 나름 예쁘게 뽑아냈습니다.

 

 

 

 

 

 

 

 

아답터는 요즘 hp의 새로운 규격포트가 적용된 형태의 아답터입니다. 최근 출시된 모델들은 대부분 이모양의 아답터를 사용하니 고장나면 다른기종것을

써도 됩니다.

 

 

 

 

 

 

 

뭐 전체적으로 핑크네요..스피커 크게 들을일은 없지만 최대치로 올리고 잠시 들어봤는데 쓸만 하네요..

그래도 최대치로 듣게되면 스피커 망하는길이니 70-80% 선을 최대로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이상 잠시 hp스트림 11(STREAM 11)의 잠시 사용기를 마칩니다..

전체적으로는 예전에 나오던 아톰CPU기반의 넷북들 보다는 확실히 빨라졌지요.

저장공간 차제가 32기가라고는 하지만 EMMC의 메모리 타입이라서 확실히 빠릅니다.

용량의 한계는 노트북의 특성을 파악하고 구매한후 사용하는것이기에 게임돌릴거 아니라서

그리 문제될것 같지는 않고요.

다만 다른곳에서 액정이 좀 구리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구리다 까지는 아니고요.

액정을 보게 되면서 크게 불편한것은 없었습니다..다만 "조금 어두운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여러대의 노트북을 사용중이라서 타기종과의 비교를 바로 할수 있었는데

약간 어둡게 느껴집니다..이는 무광특유의 문제일수도 있겠는데요..그것 외에

모델 자체는 잘 출시된것 같네요...제품 마감등의 마무리도 잘 되어 있고 어디 들뜨거나 그런것 없고요..

앞으로 계속 사용해 보면서 추가적인 후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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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롯데몰에 롯데시네마 와 백화점 등이 들어와 구경도 하고 영화도 볼겸 겸사 인터스텔라 예매를 하고 롯데몰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롯데몰에 들어가 느낀점은 애경백화점 긴장해야겠다는 생각과.. 영화를 보고나서 더욱 확실하게 확인할수 있었네요..

우선 인터스텔라 영화는 아이맥스용으로 나온지라 롯데에서는 슈퍼플렉스 상영관에서 상영을 하는데

이전엔 주로 수원cgv 이용을 자주해서 수원과의 비교를 해보자면 압도적으로 수원롯데몰이 우세한데요.

그 이유는 크기자체에서도 수원아이맥스가 밀리고 시설자체로도 밀리는데 수원아이맥스는 기존 상영관을 그대로

아이맥스로 만들었다는 느낌과 그래선지 기존2d 상영관과  별로 크기의 차이가 나지를 않고

좌석또한 많은 인원을 쑤셔 넣으려 했는지 앞뒤좌우 간격이 너무 좁아 영화를 보는 내내 불편해 하며 영화를 봐야 했는데...

수원롯데시네마는 이런 cgv의 단점을 커버라도 하듯이 왕십리 아이맥스와 거의 비슷한 크기인 20미터 사이즈에

 좌석 또한 크고 간격도 넓어 편하게 영화에만 집중이 가능 했습니다 .

 


게다가 중앙좌석은 대부분 10개좌석이 주르륵있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더 중앙에 통로를 터서

연신 죄송합니다를 외치며 중앙자리를 향해 가지 않아도 되는.... 이런 고마울데가....

이제 아이맥스영화는 수원cgv보다는 롯데로 가게될것 같네요.수원cgv바이바이....

 


그런데 이제 수원애경도, 롯데도 모두 주차에 대한 기준이 바뀌어는지 모두 차량을 가지고 간다면

어떻게든 2천원에서 3천원정도의 주차비는 부담을 하게 될것같으니 전철을 이용하는것이 더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과 영화상영관 크기비교를 보면 수원cgv 아이맥스는 다시 상영관좀 크기조절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하네요.

 

 

 

 


수원cgv관계자분들 이 크기 비교표좀 보시고 수원아이맥스관 크기좀 바꿔주세요....사람 많이 집어넣으려고

좌석만 꽉꽉끼워 넣지들 마시고요..내가 키가 큰사람도 아닌데 무릎이 앞자리에 닿아요..ㅠㅠ..그에 반해 수원롯데시네마는 정말 넓어서

반했다는것만 알아들 두세요.

 

 

 

 


 

 

 

 

 


개인적으로 이것도 맘에든다 보통 좌석이 겹치는곳에서 손잡이가 한개인데 롯데는 손잡이가 두개....

 

 

 

 


 중간에 한번더 통로가 있다는것 정말 맘에든다. 좌석사이사이도 넓직넓직하고 좋다.

 

 

 

 

 


 수원 cgv imax는 크기가 16미터인데 여기는 그래도 왕십리나 63시티보다는 못하지만 20미터 정도로 상당히 큽니다.

 

 

 

 


 

 

 

 

 


 다른롯데도 상영시간을 이렇게 보여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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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거지 2014.12.10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원 아맥과 슈퍼플랙스중에 어느곳이 더 영화에 집중하기 좋은가요??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4.12.11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원 아이맥스관은 쓰레기입니다..
      자리좁지, 상영관작지, 또 사람만 얼마나 왔다갔다 하면서
      청소는 안했는지 정말 더러워요..

  2. Favicon of http://jy22kr2009.blog.me BlogIcon kkangoon 2015.01.29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실례지만 괜찮으시면 글 링크해도 될까요? 사진을 퍼가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3. 남대생 2015.07.02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지만 아이맥스와 슈퍼플렉스는 전혀 다른 상영관이에요. 아이맥스는 아이맥스 전용컨텐츠를 아이맥스 인증 영사기와 아이맥스 6채널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상영하고 슈퍼플렉스는 일반 컨텐츠를 상영하는 곳이에요. 화면이 크고 애트모스 믹싱 컨텐츠는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곳입니다. 아이맥스는 더 많은 정보를 저장하는 카메라로 촬영하거나 업스케일링하여 더 나은 화질을 보여주는 영사시스템이랍니다.

    •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5.07.21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알아요..제가 이야기 하려는것은 아이맥스의 근원적 뜻풀이보다는 다들 아이맥스를 설치하니 우리도 설치해야 겠다.하면서 주먹구구로 아이맥스를 설치한 수원관을 까는거랍니다.. 아이맥스 기계를 사용하고 사운드를 낸다고 해서 과연 아이맥스관일까요? 아이맥스영사기쓴다고 아이맥스 일까요?
      말그대로 "아이맥스"눈에 꽉차야 아이맥스인데 수원관은 맨앞자리에서 고개 쳐들고 봐야 그나마 눈에 꽉차고요..중간부터는 그냥 눈물만 나오구요.. 요즘생기는 보통영화관보다 작아요..거기 안간지 일년 다되어 가네요..원래 vip멤버쉽이지만 그거 아까워서라도 가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가지네요.







지난번 알리에서 구매한 짭프로(sj4000) 테스트해보니 풀hd동영상도 잘찍히고 스냅사진도 발군이다.
평상시에는 블랙박스로 사용하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것이 해상도가 낮아 걱정했는데 대체사용하기에 꽤 좋구먼..

 

 

 



 

 

 

 


 

 

일단 기본 리튬이온 배터리가 있어 가까운곳은 자체 배터리만으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 약 한시간 반정도 운영된다..
좀 멀리 갈땐 얼마전 샀던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케이블로 연결해서 충전해주면 하루종일 사용이 가능하더라..

다만 배터리 없이 사용할때 목적지에 도착해서는 전원을 꺼줘야 하는데 그렇지못할경우엔 방전될때까지 배터리가 소모되니 주의해야 한다.
단. 완방되기 전에 짭프로가 전원을 꺼주는것 같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구매한 짭프로에 다양한 거치용 관절이 있어서 차량용 거치대를 따로 사지 않아도 되기에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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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프로(sj4000) 녹화된 동영상 캡쳐 사진 과 동영상 추가합니다.

 

 

 

 

 

 


 

Posted by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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